2017년 6월29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6일(丁亥)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편리한 핸드폰
글쓴이 심진섭 (sjs70@dague.co.kr)
2016-09-24, 19:04:02조회수 : 303
요즈음은 초등학생부터 1인1핸드폰 시대라고 할수 있다.
어디에서도 생활정보를 검색 및 모든 행위를 할수 있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종전과는 달리 응급상황이 발생시 어디에서도 신고할수 있어 환자에게는 유용한 신고수단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종종 응급환자가 아닌 단순주취자 및 단순 교통사고로 응급환자 미발생시에도 단순히 지나가면서 목격하였다고 신고하는 경우가 있다.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해 보면 환자는 스스로 귀가하거나 단순접촉사고로 구급차가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변수색등으로 시간이 낭비되거나 불필요한 출동이 된다.
정작 구급차가 필요한 응급상황환자에게는 원거리 구급대가 출동하는 경우가 있어 보호자로부터 사정을 설명하여도 질책당한다.

일전 뉴스에서도 보듯이 국회에서 선한 사마리아법도 제정되어 실시 된다고 한다.
응급환자 발생시 누구든지 목격시 신고하여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승용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신고하는것은 습관은 버리는 한층 더 성숙한 신고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면서...

강서소방서 구급대 심진섭

목록 글쓰기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