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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초, 교육감배 줄넘기대회 남·녀부 동반 우승

기사전송 2017-11-05, 2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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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초등 6학년 정윤희기자
대구 대성초등학교는 지난 9월 23일과 27일 두 번에 걸쳐 열린 ‘2017년도 대구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에서 남자부와 여자부가 나란히 종합 우승해 지난 11월 5일 인천시에서 열린 ‘2017년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에 대구시대표로 남녀부가 나란히 참가하게 됐다.

8자 마라톤 뛰기, 긴 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로 시합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는 학생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협력하고 집중해 줄에 걸리지 않고 끝까지 많은 기록을 내는 팀이 이기게 되는 종목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종목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종목 중의 하나다.

지난해 처음으로 창단된 대성초 등 줄넘기부는 전국 대회 우승 지도 경험을 가진 김우겸 선생님과 파트너 박민황 선생님의 지도 아래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연습해 이 대회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큰 성과를 거뒀다.

대성초는 그동안 줄넘기 중심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배려와 협력의 학교 문화를 정착시켜 학교 폭력을 예방했고 학생 건강 체력 향상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한 대성초등 남자부 주장 6학년 손성곤 학생은 “전국대회에서도 우승해 대구와 학교를 크게 빛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여자부 주장 6학년 김다희 학생은 “전국대회에서도 친구들과 하나가 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윤희기자(대성초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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