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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닦은 재능 뽐낸 ‘행복한 하루’

기사전송 2016-11-16, 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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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초, 공감예술제
지봉초-예술제2
대구 지봉초등학교는 지난달 28일 ‘네 마음=내 마음 지봉공감예술제’를 슬로건으로 해 지봉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조부모,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봉공감예술제를 개최했다.
대구 지봉초등학교는 지난달 28일 ‘네 마음=내 마음 지봉공감예술제’를 슬로건으로 해 지봉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조부모,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봉공감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창의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친구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태도를 익힘으로써 도덕적 역량을 보여줬다. 학예 발표회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음악 영역, 무용 영역, 연극 영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었고 특히 역사연극부에서 준비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연극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공감을 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허필현 교장은 “그동안 노력해 온 교육의 결실로 실시된 ‘네 마음=내 마음 지봉공감예술제’에서 학생·학부모(조부모)·교직원이 협력해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가진 전인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학예회가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며 자기표현을 통해 성취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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