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19일 일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2일(庚戌)
  • 우리 학교와 집, 우리 손으로 맑고 깨끗하게
    청렴이란 맑고 깨끗한 것을 말한다.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등산을 하다 보면 졸졸졸 소리내며 흐르는 개울물소리가 너무 정겨워 가까이 가면 얼마나 깨끗한지 내 얼굴을 그대로 거울처럼 비추어 주고, 목마..
    06-22 20:45
  • “보물섬 남해로 떠나요”
    “오늘은 남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남해로 가면 원예예술촌이 있습니다. 그곳은 17명의 원예인(한국손바닥정원)이 평생의 꿈으로 만들었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벚꽃길, 장미터널, Ladies Gar..
    06-11 21:36
  • “옳은 생각 바른 행동 ‘청백리’ 나부터 실천해야”
    나는 황희정승의 32대손이다. 아버지께서는 평소에 우리 집안이 황희정승의 후손임을 자랑스러워하고 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황희정승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청백리다. 청..
    06-08 20:39
  • 학부모·교사·학생 재능기부로 벽화그리기
    대구 남부초등학교는 지난 16일 학부모, 교사,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벽화그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30여명의 학부모와 아이들, 학교 교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
    04-27 21:22
  • “깨끗한 식판, 우리들의 자랑”
    몇 년 전부터 우리 파호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밥상머리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올 해도 파호초 6학년 학생들은 특별한 점심시간을 보낸다.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을 공급 받기 위해 식사 할 때 맵지..
    04-20 21:10
  • 안동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을 다녀와서…
    안동에 있는 도산서원선비문화 수련원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평소 내 생각으로 선비는 매일매일 공부를 잘 하는 것 같아 거리감이 느껴졌었는데, 선비는 자신이 열심히 공부해서 아는 것을 바르게..
    09-25 21:33
  • 초등학교 6년을 마무리하며
    세월이 참 빠르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럴 때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6년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 흐른 것 같다. 어머니 손잡고 입학 하던 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
    02-24 20:47
  • 작은 정성…그리고 큰 행복
    이건희(대구 남동초 6학년 5반) 학교로 가는 길, 그토록 아름답게 물들었던 나뭇잎들은 추운 겨울바람과 추위에 못 이겨 온 데 간 데 없이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우리..
    01-09 20:47
1 2 3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