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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 발명가 장영실 이야기를 읽고

기사전송 2014-08-13, 2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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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최고 장영실 할아버지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노전초등학교 5학년 마성지예요.

할아버지, 어렸을 때 어떻게 머리가 좋고 손재주가 뛰어나셨어요? 그리고, 고장 난 나침반을 솜씨있게 고쳐서 새 것처럼 만들다니 놀랍고 그 점을 배우고 싶어요.

물건을 만들거나 고치거나 그것을 취미로 했잖아요.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천민 출신이었는데, 관청의 노비였을 때도, 고장난 물건을 쓱싹쓱싹 고치셨죠? 그리고 관청의 노비들이 “물건이 고장났다. 좀 고쳐 보아라” 라고 했는 것이, 그만큼 할아버지께서 물건을 고치는 재주가 뛰어나신 것이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할아버지가 마을에 물이 없어, 물을 기를 수 있는 기계를 만든 장면이 꼭 기억에 남아요.

할아버지, 세종대왕님께서 할아버지를 데려오라는 어명이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저도 과거 속에 들어가게 되면 몹시 기뻐 춤추고 노래할 것 같아요.

그리고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고 배우고 싶어요.

그래서 물시계, 자격루, 측우기 등 자연을 이용한 시계를 통해 조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시간의 개념을 알게 해주시다니, 역시 발명가이자 과학자예요.

저는 할아버지를 보고 과학자와 발명가의 중요함을 알았어요. 그리고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재주는 사람들을 위한 것을 알고 명심했어요.

이 교훈을 주신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마성지(노전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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