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31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3월4일(丁巳)
  • 사랑 ‘듬뿍’ 건강 ‘튼튼’…가족이 함께 만든 ‘쌀 케이크’
    대구 장동초등학교는 지난 8일 실과실에서 가족 15팀이 참여하는 ‘쌀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쌀 케이크 만들기는 장동초등학교가 2015년 쌀 중심 식습관 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밀가..
    07-22 21:36
  • 좋은 영향 미치는 엄마되기 위해 오늘도 ‘열공’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누구일까? 수없이 질문을 해 보아도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나 자신이다는 결론이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없었고, 학교행사 또한 참여..
    10-15 21:38
  • 재능기부로 만들어 가는 청렴 문화
    2학기가 시작되고 학부모 상담주간 안내장을 받았다. 상담은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긴 여름 방학을 지냈고 학기 초에 상담을 실시하여 자녀에게 더 의미있는 2학기 교육 활동이 이뤄지게 하고자 한다는 내..
    10-05 21:02
  • 퇴계선생을 닮아가는 우리 아이들
    청백리 하면 퇴계 이황선생을 가장 먼저 떠 올린다. 평생 청렴결백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남의 물건을 욕심내지 않고 손대지 않았다. 퇴계선생이 서울에서 살 때의 이야기다. 이..
    09-24 21:30
  • “청렴교육은 투명한 미래의 밑거름”
    근래 들어 새롭게 법조인의 문제가 국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렴한 세상을 꿈꾸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상하관계가 형성된 법조계에서 이제껏 쉬쉬하며 묻혀버리던..
    05-07 21:29
  • ‘청렴문화’ 학부모가 열어가야 할 때
    우리가 접하는 언론매체, 관공서 홍보물을 통해서, 그리고 교육기관, 학교의 홈페이지나 통신문에서도 ‘청렴’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됐다. 그런 와중에 각 단체나 기업에서도 ‘청렴’캠페인에 동참하고..
    04-16 21:32
  • “청렴 백지장, 학교와 가정이 함께 들어요”
    ‘청렴과 봉사는 우리학교 교직원들의 자부심입니다’ 3월 어느 날 아이가 다니는 학교로부터 한통의 문자가 왔다.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우리 아이가 친구와 다툼이 있었을 때 불이익을 받고..
    04-09 21:31
  • 태전초에서 청렴의 무지개를 보다
    2014년 2월 20일자 미국 LA 현지 중앙일보(Koreadaily), 한국일보(Koreatimes) 기사에 실린 대한민국 문화홍보 단원 공연에서 지난달 21일 미국 LA시 교육감상을 수상한 우리..
    03-12 21:34
  • 울진 평해초, 포항 도시문화체험
    울진 평해초등학교는 지난달 29일 유치원 아동들을 포함한 초등학교 1~6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포항으로 도시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이 행사는 본교 학생들에게 영화 관람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함..
    11-20 21:21
  • 지속가능 예술 한마당을 돌아보며…
    결실의 계절 가을에 모든 것이 풍성하고 저마다 예쁘게 알알이 익어가는 것과 같이 지난달 30일, 우리 태전초등학교의 자랑스러운 아들·딸들이 각자의 재능과 노력을 모아 태전 지속가능 예술 한마당을 펼..
    11-13 21:32
  • ‘도동서원 사액봉행 재현’ 역사적 행사 참여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시기에, 우리 남동초등학교에서는 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서원 사액봉행 재현 행사’를 하는 도동서원에서 체험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및 친..
    09-25 21:33
  • 첫 방학을 보내고
    지난 여름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학교도서관을 다닌 대견한 딸이 생각나 글을 적어 본다. 처음 방학을 맞이하는 초등학교 1학년 딸에게 무슨 특별한 선물을 해줄까 고민하다 학부모역량 강의 때..
    09-04 22:05
  •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명문 성동초
    작은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에 즈음해 우리 가족은 이사를 하면서 올해를 바쁘게 열었다. 철부지 아이를 1학년에 입학시키는 걱정과 두려움은 물론, 5학년에 되는 한창 예민한 시기인 큰아이가 새 학교에..
    07-21 20:38
  • 용산가족캠프 팔공야영장을 다녀와서
    올해 6학년인 아들에게 기억에 남는 초등학교의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고 싶어 가족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캠프장으로 향하였다. 캠프장에 도착하여 우리..
    06-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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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