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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포항해변 전국성인가요제 화보

기사전송 2014-07-31, 0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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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물빛 눈빛과 어우러진 열정무대...포항서 더위 잡으~리
'나는 가수다! 낭만과 파도가 어우러지는 포항 영일대 해변으로'

'2014 포항해변 전국성인가요제'에 출전한 14개팀이 영일만 밤 바다를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5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려 들어 대성황을 이룬 이번 가요제에는 고ㆍ대학생, 30대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발라드, 트로트, 랩 등 최신 가요를 마음껏 선보였다.
전주에서 온 박미경씨가 수만명의 관중들의 환호속에 '님이 좋아'를 열창하고 있다.박현수기자love4evermn@idaegu.co.kr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재왕 대구신문 사장
이병석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지난 2013년 제13회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박지혜씨가 초대돼 '회룡포'를 부르고 있다.
최고령 참가자인 68세 황금조씨(경주 감포)가 '무너진 사랑탑'을 부른 후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초대가수 하동진의 공연모습.
2014포항해변성인가요제를 참관하고 있는 관중들이 참가자들의 열찬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박현수기자love4everm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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