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14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27일(乙亥)
문화방송연예

불타는 청춘 김정균, 때아닌 대본 의혹 밥 하는 척만 하고...

기사전송 2017-10-11, 16:45:21
독자한마디 폰트 키우기폰트 줄이기 프린트 싸이로그 구글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배우 김정균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시청자의 입장으로 대본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10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김정균의 첫 등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균은 낯선 예능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의구심을 표하기 시작했다.

김정균은 "난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한 게 많았다. 시청자의 입장으로 투입이 된 것이다. 난 거침없는 사람이라 다 이야기 한다"라고 예고했다.

이후 김정균은 오로지 '리얼'로 흘러가는 녹화 현장에 놀라워하며 "여긴 시키는 게 아니라 각자 알아서 하네. 방송에서 밥 해먹는 척 하고 밥 차를(불러) 먹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국진은 "배고프면 밥을 먹으면 되고 과자 먹고 싶으면 과자를 먹으면 돼"라고 기본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김정균은 지난 1991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내일은 사랑', '강력반', '성균관 스캔들', '위선자들' 등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최근에는 '미친 키스', '삼류 배우'등의 연극 무대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스타일보 제공

독자한마디 폰트 키우기폰트 줄이기 프린트 요즘 싸이로그 구글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