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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미술

지역 청소년이 들려주는 가을 멜로디

기사전송 2017-11-12, 2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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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18일 문예회관서 연주회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권유진) 제118회 정기연주회 ‘가을풍경’이 18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이날 첫 무대에서는 아카펠라로 연주되는 여성4부 무반주곡 ‘Viva La Musica’(음악만세)로 시작하며 이어 선율과 화성이 아름다운 모음곡 ‘Vocalise’를, 그리고 리드미컬한 필리핀 민요 ‘Kruhay(만세)’를 선사한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We are the Music Makers’를 연주하면서 ‘우리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하나된 목소리에 열정과 사랑을 담아 모든 이들의 마음을 치유 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라틴 탱고풍의 ‘Tango to Evora’와 1950년 후반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메리칸 싱어 트리오 맥과이어 시즈터즈가 연주했던 상큼 발랄한 ‘Sugartime’을 여성편곡으로 연주한다.

이밖에도 이현철 편곡의 ‘가을’과 윤이상의 ‘진달래꽃 아가씨’, 작곡가 조성은의 ‘별’, 1950년대를 풍미한 앤드류 시스터즈의 곡 ‘Boogie Woogie Bugle Boy’ 등이 멋진 안무와 더불어 노래한다.

이날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하는 전문 타악기 연주단체 ‘원따나라’(아프리카 타악그룹)의 멋진 타악기 퍼포먼스와 연주가 함께한다.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 황인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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