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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한솥밥 먹게 된 ‘경찰 가족’ 화제

기사전송 2017-05-08, 2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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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파출소 이복희 경위
딸 재은·사위 신상호 경장
딸과사위함께근무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 청리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는 이복희(58·사진) 경위는 상반기 교류인사로 서울청에서 전입온 딸 이재은(29) 경장 및 사위 신상호(32) 경장과 지역에서 함께 근무하게 돼 화제다.

이들은 서울청에서 전입, 지난 4일 오후 2시 상주서장실에서 신고식을 가졌다. 이복희 경위는 1987년 순경 공채시험을 통해 경찰에 들어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녀인 이재은 경장은 2011년도 경찰에 입문해 2015년도에 경찰관인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고, 아들인 이재환(26) 또한 2014년도에 경찰에 입문, 현재 경기남부청 시흥경찰서에서 재직중으로 경찰가족이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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