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24일 수요일    단기 4350년 음력 4월29일(辛亥)
  • [미디어포커스] 김장훈 욕설논란
    가수 김장훈이 또 화제가 됐다. 공식무대에서 욕설을 한 탓에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가수 김장훈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무..
    05-21 20:44
  • [사설] 경북도, 새정부정책과 연계한 전략 개발을
    경상북도가 새정부 출범에 따른 대응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도가 17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외부전문가, 시·군 부단체장, 출자·출연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05-18 21:44
  • [사설] 한국당, 국민을 어디까지 실망시킬 것인가
    자유한국당이 차기 당권을 놓고 거센 내홍에 휘말리고 있다. 대선 후보로 나섰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와 친박계 사이에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거친 말들이 오가면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최순실..
    05-18 21:44
  • [대구논단] 쇼핑으로 다가선 공약
    무려 15명의 대통령 후보 중 2위와의 현격한 차이를 벌이고 문재인 후보자가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를 1등으로 만든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대선이 끝난 후 빅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그가 주..
    05-18 21:44
  • [미디어포커스] 박관천과 역린
    박관천 전 경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1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박 전 경정은 국정농단 게이트가 불거지기 이전 “대한민국 권력순위 1위는 최순실,..
    05-18 21:43
  • [좋은시를 찾아서]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고난은 싸워 이기라고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역경은 딛고 일어서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좌절은 뛰어넘으라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맑은 눈 뜨라고! 고통을 피하지 말고 맞서 싸우려들거나 빨리 통과하..
    05-18 21:29
  • [달구벌아침] 함께 노래를 불러야 하는 이유
    요즘 들어 노래 부를 일이 심심찮게 생기고 있다. 특강을 가서 강의를 하다가도 그날 강의 들으시는 분들과의 호흡이 맞고 분위기가 좋다 싶으면 중간에 차에 실린 기타(guitar)를 가져와 함께 노래..
    05-18 21:28
  • [기고] 아이의 행동을 읽는 기술
    엄마들의 괴로움은 대부분 아이가 걱정스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온다. 도대체 아이들은 왜 엄마가 하지 말라는 짓을 골라 하면서 엄마를 괴롭히는 것일까? 왜 아이는 혼날 것을 알면서도 같은 잘못을 되풀..
    05-18 21:28
  • [사설] 대구대공원 조성, 문제는 재원 마련이다
    대구시가 20년 넘게 결정을 미뤄온 대구대공원이 드디어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민간 개발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던 대구 수성구 대공원 일대를 대구시가 직접 개발하기로 하면서 해결된 것이다. 달..
    05-17 17:45
  • [사설] ‘글로벌도약 원년’을 선포한 경북 항공산업
    경북도가 그저께 영천 항공전자시스템기술센터에서 ‘경북 항공산업 육성 협의체’ 출범회의를 갖고 올해를 ‘경북 항공산업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는 소식이다. 이날 출범한 항공산업 육성 협의체는..
    05-17 17:45
  • [대구논단] 자립하는 힘을 기르지 않으면 굶어죽게 된다
    연전에 일본 홋카이도로 여행을 갔을 때에 그곳 한 생태학자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생태학자는 홋카이도 일원에서 여러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기록하고 그것을 출판하여 주목 받고 있었습니다. 강연..
    05-17 17:45
  • [미디어포커스] 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에 대해 관심이 높다. 한국장학재단이 오늘(1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국내 대학 재학생 등 대상자로부터 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장학재단 홈페이지(http://..
    05-17 17:44
  • [좋은시를 찾아서] 나무 그늘
    당산나무 그늘에 와서 그동안 기계병으로 빚진 것을 갚을 수 있을까 몰라. 이 시원한 바람을 버리고 길을 잘못 든 나그네 되어 장돌뱅이처럼 떠돌아 다녔었고, 이 넉넉한 정을 외면하고 어디를 헤매다 이..
    05-17 17:19
  • [달구벌아침] 엄마 없는 셈 치셔
    새벽 세 시, 쿵 하고 건넛방에서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다. 지진이라도 난 것일까. 머릿속이 하얘졌다. 근래 들어 자주 경주지역에서 지진이 났다는 긴급재난 문자가 오던 때라 덜컥 겁이 났지만..
    05-17 17:18
  • [기고]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며 - <똥벼락>
    황사에 미세먼지, 노란 송홧가루와 부유물처럼 떠돌아다니는 하얀 씨앗들까지, 창문 열기가 무서운 봄이다. 그럼에도 연달아 피는 꽃과 푸른 나무의 손짓이 사람들을 가까운 공원으로 들로 산으로 불러내고..
    05-17 17:18
  • [좋은시를 찾아서] 흙 한 줌 이슬 한 방울
    온 세계는 황금으로 굳고 무쇠로 녹슨 땅, 봄비가 내려도 스며들지 않고 새소리도 날아왔다 씨앗을 뿌릴 곳 없어 날아가 버린다. 온 세계는 엉겅퀴로 마른 땅, 땀을 뿌려도 받지 않고 꽃봉오리도 머리를..
    05-16 21:26
  • [달구벌아침] 새 정부 출범, 대구경북이 살길은 소통과 협력이다
    지난해 12월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로 시작된 극심했던 정국 혼란이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과 새 정부 출범으로 마침내 일단락되고 있다. 5개월 넘도록 촛불과 태극기로 상..
    05-16 21:25
  • [기고] 하나를 물어 셋을 얻었다(問一得三)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달력에 빨간색의 날짜도 많고, 날짜 밑에는 ‘~날’이 많다. 초순엔 법정공휴일과 대통령선거일 등의 연휴가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날이 15일..
    05-16 21:25
  • [사설] 中企 옥죄는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인상’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일자리 공약인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의 조기시행 방침에 지역 중소기업이 크게 당황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대선공약을 통해 현재 68시간(법정 40+연장 12+휴일..
    05-16 21:05
  • [사설] 농번기 일손부족 근본대책 마련하라
    지금 전국의 농촌에서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눈코 뜰 새가 없이 바쁘지만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한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각종 작물을 파종해야 하고 일부 작물은 수확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05-16 21:04
1 2 3 4 5 6 7 8 9 10 >>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