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29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6월7일(丁巳)
  • [기고] 모성의 우물을 들여다보라 - <어머니 이야기>
    ‘세상의 모든 곳에 갈 수가 없어 신은 대신 어머니를 보냈다.’ 라는 탈무드 의 한 구절이 있다.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위대하고 막중한 것인지를 잘 대변하는 뭉클한 글귀다. 세상에 중하지 않은 것..
    06-29 21:15
  • [사설] 경북도, 첨단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하다
    경북도가 수도권의 첨단나노산업 관련 유망기업 20개를 한꺼번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경북도가 수도권 첨단유망기업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유망기업 유치 협약’을 체결, 일자리와 4차산업혁명이라..
    06-29 21:14
  • [사설] 급감하는 신생아 수 국가재난 수준이다
    올해 4월에 출생한 신생아 수가 통계를 작성한 2000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다. 올해 1∼3월의 신생아 수도 9만8천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자리 수인 12.2..
    06-29 21:14
  • [대구논단] 진화하는 생존 전략 - 현장은 치열하다
    뻐꾸기는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붉은머리오목눈이 둥지에다 자신의 알을 낳습니다. 이른바 탁란(托卵)입니다. 그리하여 자신은 힘을 들이지 않고 새끼를 부화시킵니다. 참으로 뻔뻔스럽습니다...
    06-29 21:14
  • [미디어포커스] 국민의당 제보 조작 이유미 구속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핵심인 이유미씨가 결국 구속됐다.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 입사특혜 의혹 관련 제보 내용을 조작한 혐의로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38·여)씨가 29일 오전..
    06-29 21:12
  • [사설] 이마트와 전통시장의 상생실험…기대된다
    대형마트와 지역 전통시장이 ‘상생(相生)’의 손을 맞잡는 이색실험이 시작됐다. 이마트가 27일 경북 구미시 선산읍 선산봉황시장에 청년상인들이 주축이 된 ‘청년몰’과 함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개..
    06-28 21:53
  • [사설] 원전건설 가부를 시민결정에 맡긴다니
    정부가 5월 말 기준 종합공정률이 28.8%나 진행된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공론화를 통해 향후 건설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다. 정부는 에너지 분야가 아닌 중립적인 인사..
    06-28 21:53
  • [대구논단] 길
    아내가 외출하면 내가 하는 말이 있다. ‘조심해서 다니시오’. 5년 전쯤 일이다. 목사 사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다급한 전화가 왔다. 응급실 한편 침대에 돌아가신 분이 자는 듯이 눈을 감고..
    06-28 21:53
  • [미디어포커스] 에디킴과 소진, 열애 인정
    에디킴 측이 소진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28일 에디킴 소속사 측은 “소진과 에디킴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조심스럽고 신중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06-28 21:53
  • [좋은시를 찾아서] 세월은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싸여야 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
    06-28 21:34
  • [달구벌아침] 모로 가면 서울이 안 나온다
    예임산악회에서 응봉산에 갔다. 가는 동안 차안에서 김정호 교장이 논어 이야기를 했다. 사마천의 사기에 있는 내용과 관련지어 이해가 쉽게 설명하였다. ‘공자는 열다섯에 배움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섰..
    06-28 21:33
  • [기고] 인문도시 확산을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역할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융합학과에서 “인문도시 확산을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韓·日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지역사회는 대학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써 국가 발전을 위한..
    06-28 21:33
  • [사설] ‘1만원의 공포’에 주눅 든 지역 영세기업
    대구·경북 지역의 중소 및 영세 기업, 자영업자 등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인상안의 공포에 떨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2~4차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나 인건비 비중이..
    06-27 21:04
  • [사설] 고령군의회, 가뭄속 해외연수 꼭 해야하나
    잊을만하면 한 번씩 뭇매를 맞는 게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다. 이번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해외연수를 떠나기로 한 경북 고령군의회가 말썽이다. 전국적인 폭염과 가..
    06-27 21:04
  • [대구논단] 또 다시 양성평등주간을 맞으며…
    7월 첫 주는 양성평등주간이다. 양성평등주간은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1년 중 1주간으로 하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에 의한다. 1995년 제정..
    06-27 21:04
  • [미디어포커스] 이유미와 국민의당 안철수
    ‘이유미 사건’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문준용씨에 대한 입사 특혜 의혹 관련 제보 내용을 조작한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가 긴급체포된 후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9시12분께..
    06-27 21:03
  • [좋은시를 찾아서] 작은 보따리
    참으로 작은 보따리를 가지고 이곳까지 잘도 살아왔다 얼마 되지 않는 지식 얼마 되지 않는 지혜 얼마 되지 않는 상식 얼마 되지 않는 경험 얼마 되지 않는 창작 얼마 되지 않는 돈 실로 서투른..
    06-27 20:55
  • [달구벌아침] 솔개의 선택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가장 많이 인용하는 우화가 ‘솔개의 선택’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 선택을 해야 한다. 중요한 변화를 위한 선택의 기회가 와도 용기 있는 결정을 하지 못하면..
    06-27 20:55
  • [기고] 해월 최시형(海月 崔時亨) 선생 유허지(遺墟地)
    “등잔 밑이 어둡다”는 옛말처럼 경주가 신라의 고도(古都)로서 널리 알려진 것은 사실이나, 수운 최제우 선생과 해월 최시형 선생을 배출한 도시이며, 한국 민주혁명의 효시(嚆矢)인 동학(東學)이 창도..
    06-27 20:54
  • [사설] 대구시-리드림그룹 협약에 거는 기대
    대구시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로 주춤해진 의료관광활성화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23일 중국의 대형 성형병원 리드림그룹과 의료관광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사드 사태가 호전되..
    06-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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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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