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23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2월25일(己酉)
  •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지역인재들의 희망이다
    심각한 고용한파 속에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박람회가 열린다. ‘7년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주관으로 23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천마아트센터)에서 ‘201..
    03-22 21:16
  • 대구·경북 지역도 미세먼지 대책 시급하다
    올 들어 미세번지 발생이 부쩍 잦아지고 있다. 그저께도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해 한반도 전역의 하늘이 온통 부연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대구 시내에서도 팔공산은 물론이고 가까운 앞산조차 보이지 않았다..
    03-22 21:16
  • 대구시 국비 확보, 부처 반영이 첫 고비
    전국의 지자체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대구시도 예외가 아니다. 대구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3조원 이상으로 잡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안 반영을 위한 체..
    03-21 21:28
  • 독버섯 같은 ‘가짜 뉴스’ 막을 길 없나
    각 정당의 당내 경선전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요 후보의 캠프에서는 ‘가짜 뉴스’ 막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사용이 일반화하면서 소위 ‘찌라시’ 형태의 출처를 알 수 없는..
    03-21 21:28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국가신성장동력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7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 올 것이란 고무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재훈 한국교통연구원 미래교통전략연구소장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9대 대선 공약화를 위한 시민토..
    03-20 21:19
  • 박 전 대통령 검찰조사 ‘진실’ 밝혀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박 전 대통령은 피의자 신분이다. 조사를 앞두고 검찰과 박 전 대통령 측이 각기 나름대로 철저한 준비를 했다. 그런 만큼 오늘 검찰 조사에서는..
    03-20 21:19
  • 대구의 관광명소…‘대구둘레길’ 138km
    ‘대구둘레길’이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구 외곽의 산-들-강을 연결하여, 지역의 생태,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둘레길이다. 박제된 과거가 아니라..
    03-19 21:00
  • 4당의 불꽃 튀는 당내 경선 레이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4개 정당이 일제히 당내 경선전에 돌입했다. ‘5·9 장미대선’을 향한 4당의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된 것이다. 이번 대선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조기..
    03-19 21:00
  • 지역 관광업계에 밀어닥친 ‘차이나 쇼크’
    관광업계가 ‘차이나 쇼크’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 정부가 한국 단체관광 금지령을 내린 첫날인 그저께 중국에서 입국한 주요 관광지의 항공기는 자리가 거의 비어있었다. 제주, 서울 명동, 부산..
    03-16 21:07
  • ‘청년도시대구’로 취업 절벽을 돌파하자
    청년실업률 문제가 심각하다. 지난해 대구지역 청년실업률이 2000년대 들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취업절벽’이 심화되고 있다. 동북통계청 및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지역 15∼29세 청년 취업자 수는..
    03-16 21:07
  • 사드 배치, 주민 보상책 없이 강행할 셈인가
    사드 배치 지역인 성주-김천지역민의 피해와 반발을 잠재울 정부의 특별지원 대책은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다. 한-미 양국의 사드 배치 작업은 속도를 내고 있는데 당연히 나와야 할 정부의 보상대책이 나오..
    03-15 21:30
  • 김 지사 대선출마로 지역이익 대변해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그저께 서울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 지사의 대선 출마는 이전부터 예상된 것이었고 또 대구·경북 지역 인사가 대선에 출마하는 것..
    03-15 21:29
  • 박 전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 어찌되나
    대통령 탄핵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내걸었던 대구·경북 지역의 각종 공약 및 국책사업이 표류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 국책사업이 장기적 사업이다. 박 전 대통..
    03-14 21:04
  •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에 거는 기대
    대구·경북 22개 전통시장이 ‘특성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전통시장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선정된 곳은 대구 8곳, 경북 14곳이다. 과거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등 현대화 사업에..
    03-14 21:04
  • 대구·경북 열린 마음으로 상생해야
    최근 들어 대구시와 경북도의 상생협력 관계가 불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다. 대구시와 경북도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서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고 관계도 이전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03-13 21:38
  •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니, 끝내 불복하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저녁 민간인 신분으로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그는 자택 앞에 기다리고 있던 자유한국당 의원들, 지지자들과 환하게 웃으며 밝은 얼굴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일일..
    03-13 21:38
  • 갈등 봉합하고 더 나은 국가를 만들어야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있다. 박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격렬한 집회가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었던 당일부터 어제까지 줄곧 이어졌고 또 언제까지 계속될지 가늠을 할 수가 없다..
    03-12 21:35
  • 황교안 과도정부, 협치로 위기 극복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이 불가피해졌다.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헌재선고가 확정된 다음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가 치러져야 하므로 5월 9일 전후로 예상된다. 현..
    03-12 21:35
  • 국민화합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
    어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소추 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했다. 따라서 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내려놓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갔다. 박 대통령 탄핵을..
    03-10 20:20
  • 공적연금-사회보험의 재정개혁 시급하다
    공적연금과 사회보험의 재정 안정화가 시급하다. 특히 복지정책의 근간인 사회보험 체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에 따라 사회보험의 적자 폭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신속 과감한 개혁..
    03-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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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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