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24일 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9월5일(甲申)
  • ‘탈원전 패닉’에 빠진 경북 동해안 지역경제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이 재개되게 됐지만 경북 동해안의 신규 원전들은 건설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공론화위원회가 신고리 원전 건설 재개와 함께 ‘원전 축소’를 권고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탈..
    10-23 20:58
  • ‘한탕주의’ 국감행태 바로 잡아야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국회의원들의 엉터리 국감자료 탓에 애꿎은 지방자치단체가 큰 피해를 보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잘못된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경솔하게 국감자료로 배포하는 바람에..
    10-23 20:58
  • 대구 시내버스 문제투성이 제대로 고쳐야
    대구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벌인다. 막대한 재정지원을 받고도 서민의 발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시내버스 운영전반..
    10-22 20:38
  • ‘공항 통합이전’ 시민합의 도출이 먼저다
    대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최근 들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의 경우 공항 통합이전을 막는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나섰다. 공항 통합이전..
    10-22 20:38
  • ‘일자리 정책 로드맵’이 성공하려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영역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일자리 정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18일 확정 발표한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은 10대 중점과제와..
    10-19 20:51
  • 만연한 스포츠계 비리 왜 근절 못하나
    스포츠계에 만연한 각종 비리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됐다. 스포츠비리 신고센터가 설립된 2014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742건의 스포츠 비리가 신고됐다는 것이다. 신고가 된 비리..
    10-19 20:51
  • 대구지역 경기급랭, 경제회생책 시급하다
    대구지역 경제가 불황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내수부진 지속과 안보·경제 불확실성 등의 요인으로 대구·경북지역 기업체감경기가 꽁꽁 얼어붙고 있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제조업 분야..
    10-18 21:21
  • 세금만 거덜내는 지자체 산하 ‘유령위원회’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한 전국 광역시·도의 수만 개의 산하 위원회 중에는 1년에 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는 유령위원회가 4분의 1이나 된다는 소식이다. 자치단체가 아무 필요도 없는 위원회를 만들어..
    10-18 21:21
  • 해산물 미세플라스틱 안전대책 서둘러야
    남해안 일대에서 채취된 수중생물 97%서 ‘죽음의 알갱이’라고 불리는 미세플라스틱이 다량으로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굴, 담치, 게 등 해산물의 체내에도 미세플라..
    10-17 20:56
  • 청년수당 도입 부작용 없게 신중한 접근을
    대구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6일 개최한 ‘청년수당’을 주제로 토론회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3포시대의 청년들이 ‘포기’에..
    10-17 20:55
  • 대구 벤처-창업펀드 조성에 기대가 크다
    대구시가 열악한 창업-벤처기업 환경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신규 창업펀드를 조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벤처·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는 것이다. 사람이든 기업이든 걸음마를 뗄 때에는 외부..
    10-16 20:45
  • 제 식구 비리 감싸기에 급급한 국세청
    국세청이 비리의 온상인데다 ‘제 식구 감싸기’에만 급급하고 있다는 자료가 나왔다. 국세청 공무원들의 낯 뜨거운 비리 실태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그런데도 국세청은 비리를 저지른 직원들에게 솜방망이 처..
    10-16 20:44
  • 지방분권형 개헌 쟁취에 앞장선 대구
    지난 주 대구에서 ‘지방분권개헌추진 대구회의’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한다. 국회가 내년 3월 개헌안을 발의키로 하는 등 개헌 추진 로드맵을 제시한 가운데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10-15 21:05
  • 국감, ‘적폐’보다 ‘미래’를 논쟁해야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초반부터 난타전을 벌이면서 국론분열만 초래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적폐’와 ‘신 적폐’로 맞붙은 여야가 상임위별로 팽팽한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가 상대..
    10-15 21:05
  • 대구시 전기차충전기 고장률 전국최고라니
    대구 시내에 설치돼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기 10대 중 6대 정도가 고장 등의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보도이다. 현재 대구지역에 있는 전기차 충전기 중 사용 가능한 것은 34% 밖에 안 돼 전국..
    10-12 20:46
  • 2·28 국가기념일 지정, 지금도 너무 늦다
    2·28민주운동 기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행보가 가팔라지고 있어서 기대된다.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범시민위원회가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청원서 및 100만인 서명부를..
    10-12 20:46
  • 김해공항 위기, 대구신공항 확장의 기회다
    대구통합신공항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김해공항 확장이 소음피해로 좌초 위기에 직면하면서 김해신공항 계획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구통합신공항을 경기남..
    10-11 20:28
  • 상대방 흠집내기 ‘정쟁 국감’ 더 이상 안 된다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20일 동안 국회의 국정감사가 실시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후 처음 열리는 국정감사이다. 또한 이번의 국감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되는 국감이어서 선거 전초전의 의미..
    10-11 20:28
  • 지역 경제 ‘FTA 재앙’ 대비책 서둘러야
    한미 양국이 지난 4일 합의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결국 발효 5년 만에 개정 협상에 들어가게 됐다. 이로써 국내 산업과 경제에 불어 닥칠 후폭풍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널드 트럼..
    10-10 21:04
  • 지방분권형 개헌 반드시 실현돼야
    대통령과 정치권이 약속한 헌법개정절차가 임박했지만 정작 개헌논의는 지지부진하다. 국회는 올해 1월 개헌특위를 공식출범하고 전체회의 공청회 국민대토론회 등 개헌안 마련을 위한 논의 및 의견수렴 절차에..
    10-10 21:04
1 2 3 4 5 6 7 8 9 10 >>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