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19일 일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2일(庚戌)
  • 잇단 기업 유치, 지역 성장 발판으로
    대구시가 대기업 유치에 따른 후광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해 대구테크노폴리스에 국내 1위 산업용로봇 제조업체인 현대로보틱스㈜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 현대로보틱스의 1차 협력업체 5개사가 한꺼..
    07-05 21:02
  • 민주당 ‘TK특위’와 대구·경북 상생해야
    더불어민주당의 ‘대구경북(TK) 특별위원회’가 오는 10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가질 것이라 한다. 대구 북구을 출신인 홍의락 민주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TK 특별위원회의 첫 회의에는 권영진 대구시..
    07-05 21:02
  • 전국 꼴찌의 경북 기초단체 공약 이행률
    경북도의 23개 기초자치단체들의 민선 6기 공약완료도 평균 평가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시 제외한 전국 15개 광역시·도 중에서 최하위를 차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국 평균 점수에 훨씬 못 미치..
    07-04 20:58
  • 대기업 부럽잖은 ‘고용친화 대표기업’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4일 ㈜이수페타시스를 비롯한 17개사를 ‘고용친화 대표기업’으로 지정했다. 임금, 근로시간, 복지 등을 고용환경을 종합평가해 ‘고용친화 대표기업’을 선정한 것은 대구시가 처..
    07-04 20:58
  • ‘대구권 광역철도’ 조기개통에 힘 모아야
    구미지역의 기관 및 경제단체, 기업체 대표들이 구미와 대구,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의 조속한 개통을 촉구하고 나섰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주 이런 내용을 관계기관과 정부에 건의했다 한다. 구미..
    07-03 20:47
  • FTA 논란, 양국의 5년간 성과로 말하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자유무역협정(FTA)이 새로운 갈등 요소로 부각됐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와 철강분야를 콕 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 정상회담 후 이어진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과의 무역 운동장..
    07-03 20:47
  • 청소년 노동은 있고 노동권은 없는 사회
    대구시의회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을 결국 부결시켰다. 시의회는 30일 본회의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안을 부결했다. 의원 28명이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21명이 반대 의견을..
    07-02 21:35
  • 경북 지자체 역귀농·귀촌 대책 시급하다
    농촌지역 자치단체의 귀농 및 귀촌 정책에 힘입어 농촌지역으로 돌아오는 인구가 최근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북지역 몇몇 시·군은 우수한 귀농정책과 귀농인구 실적으로 다른 지역으로부터 모범사..
    07-02 21:35
  • 경북도, 첨단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하다
    경북도가 수도권의 첨단나노산업 관련 유망기업 20개를 한꺼번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경북도가 수도권 첨단유망기업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유망기업 유치 협약’을 체결, 일자리와 4차산업혁명이라..
    06-29 21:14
  • 급감하는 신생아 수 국가재난 수준이다
    올해 4월에 출생한 신생아 수가 통계를 작성한 2000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다. 올해 1∼3월의 신생아 수도 9만8천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자리 수인 12.2..
    06-29 21:14
  • 이마트와 전통시장의 상생실험…기대된다
    대형마트와 지역 전통시장이 ‘상생(相生)’의 손을 맞잡는 이색실험이 시작됐다. 이마트가 27일 경북 구미시 선산읍 선산봉황시장에 청년상인들이 주축이 된 ‘청년몰’과 함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개..
    06-28 21:53
  • 원전건설 가부를 시민결정에 맡긴다니
    정부가 5월 말 기준 종합공정률이 28.8%나 진행된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공론화를 통해 향후 건설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다. 정부는 에너지 분야가 아닌 중립적인 인사..
    06-28 21:53
  • ‘1만원의 공포’에 주눅 든 지역 영세기업
    대구·경북 지역의 중소 및 영세 기업, 자영업자 등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인상안의 공포에 떨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2~4차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나 인건비 비중이..
    06-27 21:04
  • 고령군의회, 가뭄속 해외연수 꼭 해야하나
    잊을만하면 한 번씩 뭇매를 맞는 게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다. 이번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해외연수를 떠나기로 한 경북 고령군의회가 말썽이다. 전국적인 폭염과 가..
    06-27 21:04
  • 대구시-리드림그룹 협약에 거는 기대
    대구시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로 주춤해진 의료관광활성화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23일 중국의 대형 성형병원 리드림그룹과 의료관광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사드 사태가 호전되..
    06-26 21:10
  • 일석삼조의 대구시 ‘푸른 옥상 가꾸기’
    대구시가 추진해오고 있는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시가 숲의 도시, 푸른 대구를 만들기 위해 건축물의 빈 옥상을 녹색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것이 푸른 옥상..
    06-26 21:10
  • 모럴해저드에 무너진 AI 청정 대구시
    대구시에서도 마침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양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3년 만에 AI에 함락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닭을 유통시킨 거래..
    06-25 21:22
  • 예결위 심의 일정도 못 잡은 ‘일자리 추경’
    여야가 11조2천억원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놓고 대치중이다. 협상의 발목을 잡은 건 추경예산안 심의와 조국 청와대 수석의 국회운영위 출석이다.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정상화를 위한 회동을..
    06-25 21:22
  • 원자력 안전이용 거점도 경북이 최적이다
    경북도가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궤도를 수정해 원전의 안전 이용과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전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경북도가 기존의 원전사업 계획을 바꾸어 문재인 정부가 주창하는..
    06-22 21:11
  • 대구취수원 이전, 정부 역할이 필요하다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가 새 정부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9년부터 시민 70%가량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달성군 다사읍 매곡·문산 취수장 이전은 대구시의 해묵은 과제다. 그간 구미..
    06-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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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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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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