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28일 일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3일(乙卯)
  • 대한민국 하나 되어 희망의 시대를 열자
    2017년 새해가 밝았다. 기대와 희망보다는 두려움으로 맞이하는 아침이다. 새해 정초부터 국민 대다수가 바라는 점은 제발 평온한 한 해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일 것이다. 올해는 국민들이 깜짝깜짝 놀라..
    01-01 20:31
  • 모두가 힘들었던 2016년을 보내며
    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올해 달력에는 아직 내일 하루가 남아 있지만 내일이 주말이다. 관공서를 비롯한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오늘 종무식을 하는 등 오늘로써 올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의..
    12-29 18:43
  • 통합신공항 입지, 접근성을 최우선 고려해야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국방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군공항 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용역’ 결과가 나왔다. 국방부가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역 5곳을 선정해 관..
    12-29 18:43
  • 개혁보수신당은 국민의 희망이 될 것인가
    비박계 중심의 새누리당 의원 29명이 27일 집단 탈당계를 제출하고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내년 1월 24일 공식 창당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날 앞서 탈당한 김용태 의원을 포함한 3..
    12-28 21:21
  • 태영호 전 공사가 밝힌 ‘북한정권 무너지는 길’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한국에 망명한 후 그저께 첫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실정을 폭로했다.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 이은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의 북한 실태 고발이다. 태 전 공사는 마지..
    12-28 21:21
  • 김천-거제 고속철 예타, 왜 주춤거리나
    남부내륙준고속철도 건설이 지지부진이다. 김천~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라며 반가워했던 것이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경북도는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
    12-27 21:06
  • 연간 여객 250만 시대를 연 대구공항
    대구국제공항이 개항 55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 약 9억 원을 내면서 연간 항공여객 25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올렸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대구공항의 발전을 축하하고 공항 활성화에 기여한..
    12-27 21:06
  • AI 재앙에다 이제는 계란대란인가
    사상 최악의 조류인플루엔자(AI)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초유의 계란대란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다. 시장이나 마트 등에서는 계란 값이 갑자기 치솟고 있는 데다 고객 1인당 한 판씩만 제한적으로 판매..
    12-26 21:30
  • 경제위기에 공무원봉급만 3.5% 인상이라니
    국민 6명 중 1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한 가운데 공무원봉급은 총액개준으로 3.5%인상된다. 정부는 공무원기본급·수당 등을 포함한 총 보수를 3.5% 인상하는 내용의 ‘공무원 보수규정’과 ‘공무원 수당..
    12-26 21:30
  • AI 창궐하는데 정부가 보이지 않는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양계농가들이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16일 전남에서 시작된 AI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지역으로 확산, 닭과 오리의 씨를 말리고 있다. 경산..
    12-25 21:19
  • 지질관광 명소로 부상하는 청송군
    경북 청송군이 내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국내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는 것은 제주도에 이어 청송군이 두 번째라 한다. 유네스코로부터 지질공원으로 인증 받는..
    12-25 21:19
  • 특검 명예 걸고 국정농단 전모를 밝혀라
    박영수 특검팀이 그제 현판식과 동시에 국민연금공단 등 10여 곳을 전광석화처럼 압수수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러 공범혐의 중 가장 중요한 제3자 뇌물죄를 확정하기 위한 속도전이다. 또 독일에 있는..
    12-22 21:21
  • 북부권 발전 이끌 상주-영덕 고속도로
    상주에서 영덕까지 경북 북부지역의 동서를 횡단하는 고속도로가 오늘 개통된다. 충남 당진에서 대전~세종~상주를 거쳐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 영덕까지 이어지는 동서 4축 고속도로이다. 107.6㎞의 상..
    12-22 21:21
  • 혼돈정국 속에 밝혀진 통합공항 후보지
    한 해가 저무는 가운데 대구공군기지(K-2)와 대구공항이 옮겨갈 통합공항 후보지 선정 작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국방부가 대구 1곳과 경북 4곳으로 후보지를 압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국방부 군공항..
    12-21 21:18
  • 빚에 눌린 가계, 빈곤으로 몰리는 노후
    대구지역 가구당 평균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가구당 근로소득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구당 평균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도 70%를 넘어 부동산시장의 ‘거품’이 꺼질 경우..
    12-21 21:18
  • 黃권한대행 국회출석, 국정정상화 계기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국회대정부질문에 출석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야3당과의 갈등을 봉합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황 권한대행은 19일 “국회출석 문제로 마치 입법부와 갈등을 초래한 것처럼..
    12-20 21:42
  • 대구는 끓고 경북은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
    연말이 코앞에 다가왔는데 경북도민들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비해 대구시는 올해 들어 사랑의 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50도를 넘어섰다 한다. 어려운 이..
    12-20 21:42
  • “탄핵소추 이유 없다”는 朴대통령의 궤변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낸 탄핵심판 답변서가 18일 공개됐다. 탄핵 사유를 반박한 박 대통령의 논리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 일색이다. 박 대통령은 법률 대리인들을 통해 낸 이 답변서에서 “..
    12-19 21:47
  • 마지막 AI 청정지역 경북도 뚫렸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었던 경북의 AI 방역망이 마침내 뚫렸다. 사상 최악의 AI 확산 사태에서 국내 최후의 마지노선이었던 경북마저 무너진 것이다. 거기다가 현..
    12-19 21:47
  • 청와대의 국정조사 방해, 특검팀 책임 무겁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청와대 경호동 현장조사가 끝내 무산됐다. 16일 특위 위원들이 취재진과 함께 청와대에 입장하려 했지만 청와대 측의 완강한 거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보안시설..
    12-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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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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