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2일 수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5일(癸丑)
  • 대구 ‘스타기업’ 지역경제 견인차 돼야
    대구 지역기업이 비수도권 전국 최다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28개사, 글로벌강소기업에 29개사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선정기업의 70%를 자치한 대구시의 스타기업 육성사업..
    11-07 21:00
  • ‘대구 시민의 날’ 변경하는 것이 옳다
    그저께 대구시청 별관에서 ‘대구 정신과 대구 시민의 날’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가한 이 날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됐던 ‘대구 시민의 날’을 변경하자는 주장이..
    11-07 20:59
  • 자유학년제 취지 공감하나 신중한 접근을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자유롭게 진로를 모색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내년부터 대폭 확대된다. 자유학기제가 전국 3천210개 모든 중학교로 확대되고, 1천470곳의 중학교 1학년생들을 대상..
    11-06 20:15
  • 지역 관광업계 ‘제2의 유커붐’ 준비해야
    대구시와 경북도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재개했다는 소식이다. 한국과 중국 두 나라가 그동안의 사드 갈등을 봉합하고 모든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정상적인 궤도로 조속히 회복시켜 나..
    11-06 20:15
  • 엑스포 D-5, 소기의 성과 모두 이루기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엑스포는 베트남 호찌민 현지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투톱 형식으로 열리면서 국내외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된다. 11일부터 내달..
    11-05 20:45
  • 약자만 울리는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정책이 오히려 부메랑효과를 내고 있다 한다. 저임금 노동자인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저임금 인상이 오히려 약자들의 대량실직을 예고하는 등 부작용을 촉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11-05 20:45
  • 경북도 국비 확보율이 전국 꼴찌라니
    국회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가 본격 시작됐다. 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일 각 상임위별 예산안 예비심사에 본격 착수, 국회 선진화법상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인 12월 2일까지 한..
    11-02 21:28
  • 정부의 사드 보상 약속 반드시 지켜져야
    정부가 사드를 배치하면서 경북 성주 주민에게 제시했던 보상 차원의 사업과 관련된 재원이 내년 예산에서 한 푼도 책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정부가 성주에 사드를 배치할 당시 성주와 김천 주민들의 반대시..
    11-02 21:28
  • 국채보상운동 정신 세계화에 지역 역량을
    대구에서 시작한 국채보상운동의 기록물 2천472종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지역사회가 축제 분위기다. 구한말 일본의 경제적 예속에서 탈피하자는 범국민적 경제주권회복운동이 마침내 세계적으로 빛을 본..
    11-01 21:10
  • 한중관계 복원에 기대 부푼 지역경제
    한국과 중국이 양국 간 갈등을 봉합하고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한중 두 나라가 모든 분야의 교류협력을 정상적인 발전 궤도로 조속히 회복시켜 나가기로 합의한 것이다. 한반도의 주한미군 사드 배치로..
    11-01 21:10
  • 대구시민의 꿈과 비전을 담은 도시계획을
    2030년 대구시의 모습이 윤곽을 드러냈다. 시가 30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공청회를 개최하고 ‘2030 대구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오는 2030년 대구는 27..
    10-31 21:07
  • 달성토성과 함께 달서천도 복원해야 한다
    대구 시내를 관통하는 달서천 일부를 복원해서 서울의 청계천과 같은 생태하천으로 만들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최대의 걸림돌이었던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 부지가 지난 5월 확정됨에 따라 달성토..
    10-31 21:07
  • 완성차 후려치기에 멍드는 자동차협력업체
    기아차의 정기상여금과 중식비가 통상임금으로 인정됨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의 자동차부품업체가 날벼락을 맞게 됐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완성차업체의 영업이익에 적자가 발생하면서 그 불똥이 지역 협력업체..
    10-30 21:44
  • 지자체와 경제계 부담으로 생색내는 정부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선심정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그러한 선심정책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도도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상적으로는 모두가 그렇게..
    10-30 21:44
  • 한-중관계 복원하되 안보원칙은 지켜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냉각된 한·중 관계에 해빙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다음달 10일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두 나라 정부가 사드 갈등을 봉합하는 내용의..
    10-29 20:39
  • 지방분권형 개헌에 숨은 걸림돌 많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에 대한 소신을 한 번 더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개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방분권’이라며 ‘자치와 분권이야 말로 국민의 명령이고..
    10-29 20:39
  • 대구·경북 정규직 전환 시행착오 없어야
    대구시와 경북도가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중앙정부, 지자체 등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근로자 20만5천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10-26 21:34
  • 더 빨라진 ‘인구절벽’, 정부가 나서야
    8월 출생아 수가 월간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하는 등 ‘인구절벽’의 시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 수는 3만200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10-26 21:34
  • SOC예산 삭감과 복지예산 증액의 폐단
    문재인 정부의 재정분권 강화 약속이 빈말이 되고 있다. 정부가 내년도 대구시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대폭 삭감했는가 하면 복지부담 예산액을 크게 늘려 대구시 재정상황에 비상등이 켜진 때문이다..
    10-25 21:29
  • 할매·할배의 날,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할매·할배의 날’이 전국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이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다. 경상북도가 처음 선포한 할매·할배의 날이 전 국민적 호응을 얻고 있다는 얘기다...
    10-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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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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