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22일 일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2월25일(己酉)
  • 2017년 대구, 미래를 향해 질주하다
    대구시가 다시 뛴다. 시가 올해 슬로건을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2017년’으로 정했다. 지난해 남부권신공항이 무산되는 큰 충격과 ‘최순실 게이트’, 서문시장 화재 등으로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딛..
    01-05 21:53
  • 선거연령 하향조정 신중히 결정해야
    개혁보수신당이 선거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당론으로 정했다 다시 잠정보류하는 등 선거연령 하향조정이 정치권에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을 제외하고 더불..
    01-05 21:53
  • 대구시 ‘정책제안 제도’ 시민반응 좋다
    대구시가 실시하고 있는 ‘시민·공무원 정책제안 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제도는 대구시가 민선 6기를 맞아 시민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협치 시정을 구현하고자 실시해..
    01-04 21:48
  • 헌재 탄핵심판에 불출석한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운명을 가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끝내 출석하지 않았다. 3일 열린 1차 공개변론은 피청구인인 박대통령 불출석으로 9분만에 종료하고 말았다. 재판부가 사전에 “대통령은 여러..
    01-04 21:48
  • 서민가계 겁박하는 연말연시 물가인상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물가와 공공요금 등이 일제히 인상돼 서민가계를 겁박하고 있다. 서민생활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는 지난해부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고 서민들의 겨울나기 필수품인 연탄 값도 크게..
    01-03 21:04
  • 통합공항 이전, 용역업체 선정이 중요하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 사업비가 전례 없는 대규모여서 시가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국내 민간사업 사상 유례가 없는 7조원을 초과하면서 종전부지의 개발방향 설정은 물론 사업자 선정 방법까지 섣불리 손댈..
    01-03 21:04
  • 시·도정의 으뜸 화두는 일자리창출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가 각각 2017년 새해의 시·도정의 기본 방향과 목표를 밝혔다. 대구시와 경북도로서도 올 한 해가 어렵고도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의 조기실..
    01-02 21:13
  • ‘공정·신속재판’ 강조한 헌재소장 신년사
    직무정지 상태인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혐의와 의혹들을 전면 부인했다. 새해 첫날인 1일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단과 신년인사회를 가진 자리에서다. 박대통령은 작심한 듯 모든 의혹을 조목조목 따지면..
    01-02 21:12
  • 대한민국 하나 되어 희망의 시대를 열자
    2017년 새해가 밝았다. 기대와 희망보다는 두려움으로 맞이하는 아침이다. 새해 정초부터 국민 대다수가 바라는 점은 제발 평온한 한 해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일 것이다. 올해는 국민들이 깜짝깜짝 놀라..
    01-01 20:31
  • 모두가 힘들었던 2016년을 보내며
    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올해 달력에는 아직 내일 하루가 남아 있지만 내일이 주말이다. 관공서를 비롯한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오늘 종무식을 하는 등 오늘로써 올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의..
    12-29 18:43
  • 통합신공항 입지, 접근성을 최우선 고려해야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국방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군공항 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용역’ 결과가 나왔다. 국방부가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역 5곳을 선정해 관..
    12-29 18:43
  • 개혁보수신당은 국민의 희망이 될 것인가
    비박계 중심의 새누리당 의원 29명이 27일 집단 탈당계를 제출하고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내년 1월 24일 공식 창당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날 앞서 탈당한 김용태 의원을 포함한 3..
    12-28 21:21
  • 태영호 전 공사가 밝힌 ‘북한정권 무너지는 길’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한국에 망명한 후 그저께 첫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실정을 폭로했다.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 이은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의 북한 실태 고발이다. 태 전 공사는 마지..
    12-28 21:21
  • 김천-거제 고속철 예타, 왜 주춤거리나
    남부내륙준고속철도 건설이 지지부진이다. 김천~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라며 반가워했던 것이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경북도는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
    12-27 21:06
  • 연간 여객 250만 시대를 연 대구공항
    대구국제공항이 개항 55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 약 9억 원을 내면서 연간 항공여객 25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올렸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대구공항의 발전을 축하하고 공항 활성화에 기여한..
    12-27 21:06
  • AI 재앙에다 이제는 계란대란인가
    사상 최악의 조류인플루엔자(AI)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초유의 계란대란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다. 시장이나 마트 등에서는 계란 값이 갑자기 치솟고 있는 데다 고객 1인당 한 판씩만 제한적으로 판매..
    12-26 21:30
  • 경제위기에 공무원봉급만 3.5% 인상이라니
    국민 6명 중 1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한 가운데 공무원봉급은 총액개준으로 3.5%인상된다. 정부는 공무원기본급·수당 등을 포함한 총 보수를 3.5% 인상하는 내용의 ‘공무원 보수규정’과 ‘공무원 수당..
    12-26 21:30
  • AI 창궐하는데 정부가 보이지 않는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양계농가들이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16일 전남에서 시작된 AI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지역으로 확산, 닭과 오리의 씨를 말리고 있다. 경산..
    12-25 21:19
  • 지질관광 명소로 부상하는 청송군
    경북 청송군이 내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국내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는 것은 제주도에 이어 청송군이 두 번째라 한다. 유네스코로부터 지질공원으로 인증 받는..
    12-25 21:19
  • 특검 명예 걸고 국정농단 전모를 밝혀라
    박영수 특검팀이 그제 현판식과 동시에 국민연금공단 등 10여 곳을 전광석화처럼 압수수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러 공범혐의 중 가장 중요한 제3자 뇌물죄를 확정하기 위한 속도전이다. 또 독일에 있는..
    12-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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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