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1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월6일(甲申)
  • 4차 산업혁명 선제대응에 나선 대구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구시의 발걸음이 새해 벽두부터 빨라지고 있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40개 지역 관련기업들이 새해 초 4차 산업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CES 201..
    01-09 21:05
  • 극심한 겨울가뭄 대책마련 시급하다
    대구·경북지역이 극심한 겨울가뭄으로 비상이 걸렸다. 댐이 바짝 말라가면서 식수와의 전쟁도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대구기상지청 등에 따르면 경북지역 9개 댐 중 현재 저수율 50% 이상인 곳..
    01-09 21:05
  • 날로 흉포해지는 청소년범죄 대책 있어야
    10대들의 끔직한 범죄가 또다시 발생했다. 인천에서 올 2월 졸업을 앞둔 한 여고생이 집단폭행을 당했고 성매매까지 강요당한 사실이 그저께 보도됐다. 가해자 4명 중에는 10대 여학생 2명도 끼어있었..
    01-08 21:07
  • 3%대 성장이 무색한 ‘자영업 위기’
    우리 경제가 3년 만에 3%대 성장률을 회복했으나 음식·주점업 생산은 역대 최대 폭으로 주저앉았다. 최근 ‘2018년 경제정책방향’ 발표에서 정부도 시인했듯, 기록적 호황을 탄 반도체 등 몇몇 수출..
    01-08 21:07
  • 고위급회담 ‘비핵화 원칙’ 반드시 고수해야
    내일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회담이 열린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와 남북관계 개선이 회담의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극도에 달한 시점에서, 그것도 북한이 먼저 제의해서..
    01-07 21:05
  • 심상찮은 독감확산, 지금이라도 백신접종을
    새해 들어 독감(인플루엔자)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내과·소아과 등 병의원마다 독감 의심환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독감은 일반감기와 다르다. 일반감기는 보통 2~5일..
    01-07 21:05
  • 6월 지방선거와 한국당에 대한 TK정서
    대구가 변하고 있다. 6월 지방선거의 막이 오르면서 각 정당과 후보자들마다 지역 민심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새해를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01-04 21:41
  • ‘적폐청산’보다 ‘제도개선’이 더 중요
    문재인 정부 들어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해오고 있는 적폐청산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민 사이에서는 물론이고 정치권, 심지어는 여권의 인사까지 현 정권의 적폐청산 기조에 대..
    01-04 21:41
  • 남북회담, 단기성과에 급급해선 안 돼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의사를 밝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평창올림픽 참가와 남북 당국자대화를 전격 제안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01-03 21:28
  • ‘분권형 개헌’은 지방이 힘 모아 쟁취해야
    새해 벽두부터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지방분권은 시대적 소명이며 개헌을 지체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이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새해 시무일이었던 그저께..
    01-03 21:27
  • 새해 대구·경북 공조로 동반성장 이룩해야
    올해도 지난해 못지않은 중대한 사건과 변혁이 예고돼 있다. 지난해에 대통령 탄핵, 새 정부 출범, 적패청산 등 국가적인 사건들이 많았다면 올해는 지방의 변혁을 몰고 올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6월..
    01-03 14:50
  • 어두운 지역경제 전망, 활로 모색에 총력을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017년 연간 수출액은 전년보다 15.8% 증가한 5천739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1956년 무역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치다. 수출입을 합한..
    01-03 14:49
  • 모두 일어서자.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멀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보내고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개는 충직함과 친근함, 용맹함의 상징으로 어떤 동물보다 인간과 가깝다. 전통적으로는 땅을 지키는 십이지신 중의 하나인 신장(神將)으로 꼽..
    01-01 18:41
  • 마침내 위헌소송으로 간 최저임금 인상
    16.4%의 파격적 인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내년도 최저임금인상 문제가 그예 위헌소송으로 확산됐다는 보도다. 전국의 중소기업인과 중소상공인들이 22일 “무리한 인상으로 헌법에 보장한 기업의 사유재..
    12-28 17:11
  • 심상찮은 올 겨울 독감 각별히 조심해야
    독감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이 독감비상에 걸려있다. 대구·경북지역 병·의원도 독감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양로원등도 비상이 걸리기는 마찬가지이다. 올 겨울은..
    12-28 17:11
  • 경북도, 신약시장 제패의 꿈 이루기를
    경북도가 미래 먹거리로 공을 들여 온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의 닻을 올렸다. 26일 경북도는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12-27 21:44
  • 가톨릭병원의 ‘엽기적 사건’ 진상 밝혀야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벌어진 일탈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충격과 분노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이 병원의 간호사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병원의 주요관계자인 신부 앞에서 캉캉 춤 등 선정적인 춤을 추도..
    12-27 21:44
  • ‘시민의 발’ 시내버스 너무 일찍 끊긴다
    대구의 심야활동 인구는 증가 중이지만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가 너무 일찍 끊겨 시민들의 불만이 높다. 대구 시내버스가 유독 일찍 끊기는 것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만 ‘막차 중간기점 배차방식’을..
    12-26 21:01
  • 높아진 대구시민의 문화의식 자랑할 만하다
    대구시민들의 문화시민의식 수준 평가점수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응답자가 자신의 친절과 질서 의식 등을 평가하는 ‘자신 평가’와 다른 시민의 친절과 질서 의식 등을 평가하는‘ 시..
    12-26 21:01
  • 최저임금 후폭풍…가격인상-고용축소 우려
    내년 초 최저임금인상을 앞두고 곳곳에서 역풍이 일고 있다. 가격인상과 고용축소 현상이다. 외식업체들이 음식가격을 잇달아 인상하고 있다는 보도다. 400여개 가맹점을 둔 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은 다..
    12-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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