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24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2월26일(庚戌)
  • AI 창궐하는데 정부가 보이지 않는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양계농가들이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16일 전남에서 시작된 AI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지역으로 확산, 닭과 오리의 씨를 말리고 있다. 경산..
    12-25 21:19
  • 지질관광 명소로 부상하는 청송군
    경북 청송군이 내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국내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는 것은 제주도에 이어 청송군이 두 번째라 한다. 유네스코로부터 지질공원으로 인증 받는..
    12-25 21:19
  • 특검 명예 걸고 국정농단 전모를 밝혀라
    박영수 특검팀이 그제 현판식과 동시에 국민연금공단 등 10여 곳을 전광석화처럼 압수수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러 공범혐의 중 가장 중요한 제3자 뇌물죄를 확정하기 위한 속도전이다. 또 독일에 있는..
    12-22 21:21
  • 북부권 발전 이끌 상주-영덕 고속도로
    상주에서 영덕까지 경북 북부지역의 동서를 횡단하는 고속도로가 오늘 개통된다. 충남 당진에서 대전~세종~상주를 거쳐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 영덕까지 이어지는 동서 4축 고속도로이다. 107.6㎞의 상..
    12-22 21:21
  • 혼돈정국 속에 밝혀진 통합공항 후보지
    한 해가 저무는 가운데 대구공군기지(K-2)와 대구공항이 옮겨갈 통합공항 후보지 선정 작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국방부가 대구 1곳과 경북 4곳으로 후보지를 압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국방부 군공항..
    12-21 21:18
  • 빚에 눌린 가계, 빈곤으로 몰리는 노후
    대구지역 가구당 평균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가구당 근로소득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구당 평균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도 70%를 넘어 부동산시장의 ‘거품’이 꺼질 경우..
    12-21 21:18
  • 黃권한대행 국회출석, 국정정상화 계기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국회대정부질문에 출석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야3당과의 갈등을 봉합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황 권한대행은 19일 “국회출석 문제로 마치 입법부와 갈등을 초래한 것처럼..
    12-20 21:42
  • 대구는 끓고 경북은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
    연말이 코앞에 다가왔는데 경북도민들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비해 대구시는 올해 들어 사랑의 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50도를 넘어섰다 한다. 어려운 이..
    12-20 21:42
  • “탄핵소추 이유 없다”는 朴대통령의 궤변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낸 탄핵심판 답변서가 18일 공개됐다. 탄핵 사유를 반박한 박 대통령의 논리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 일색이다. 박 대통령은 법률 대리인들을 통해 낸 이 답변서에서 “..
    12-19 21:47
  • 마지막 AI 청정지역 경북도 뚫렸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었던 경북의 AI 방역망이 마침내 뚫렸다. 사상 최악의 AI 확산 사태에서 국내 최후의 마지노선이었던 경북마저 무너진 것이다. 거기다가 현..
    12-19 21:47
  • 청와대의 국정조사 방해, 특검팀 책임 무겁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청와대 경호동 현장조사가 끝내 무산됐다. 16일 특위 위원들이 취재진과 함께 청와대에 입장하려 했지만 청와대 측의 완강한 거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보안시설..
    12-18 20:48
  • 초법적인 헌재 겁박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치권이나 일부 국민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심리하고 있는 헌법재판소를 겁박하고 있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특히 야권에서 처음에는 헌법재판소가 빨리 탄핵안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윽박지르더니..
    12-18 20:48
  • 대구공항 흑자전환, 통합민항에 반영돼야
    대구국제공항이 개항 55년만에 처음으로 흑자 공항으로 전환되는 경사를 안았다. 1961년 개항 이후 사상 최초로 항공여객 연간 250만명 달성과 함께 만성적인 적자 공항에서 올해 11월까지 순이익이..
    12-15 21:43
  • 합격점 받은 황교안 대행체제 1주일
    황교안 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오늘로 1주일째다. 황 총리가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지만 출발이 괜찮다. 황 총리는 소극적으로 임했던 고건 전 권한대행과는 달리 국정 현장을 직접..
    12-15 21:43
  • 서대구KTX 역사, 마침내 현실화 되나
    서대구KTX역 건립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구 서부지역에 또 하나의 랜드마크와 교통중심 거점역할을 하게 될 서대구KTX역 기본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역사조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12-14 21:17
  • 민주당의 오버페이스 너무 심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마치 집권한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는 국민 여론이 높다.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인수위처럼 행동하고 다닌다는 지적이다. 추미애 대표나 우상우 원내..
    12-14 21:17
  • 보수의 구원투수로 나선 김관용 지사
    김관용 경북지사가 어제 ‘혁신과 통합 보수 연합’의 공동대표에 취임해 지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혁신과 통합연합은 서청원 최경환 조원진 의원 등 친박계 50여 명의 의원 등이 탄핵정국을 타개하기..
    12-13 21:43
  • 새누리 내홍 심각, 차라리 친박이 용퇴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새누리당 내 친박과 비박의 내전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급기야 12일 상대방에게 “당을 나가라”고 주장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친박계 이장우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에서..
    12-13 21:42
  • 與-野-政협치로 국정을 정상화 시켜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국정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여야정협의체를 가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여야정협의체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9일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하루..
    12-12 21:33
  • 지방정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출범하는 국가 비상시국 사태를 맞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박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지만 국방을 비롯해 경제..
    12-12 21:33
1 2 3 4 5 6 7 8 9 10 >>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