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24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1일(壬午)
  • 비수도권 최우수 등급의 지역 강소기업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올해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에 대구의 중소기업 9곳이 선정돼 대구시가 경상북도 및 부산시와 함께 비수도권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한다. 특히 대구시는 이 사업이..
    03-29 21:29
  • 中 사드보복을 ‘경북관광’ 다변화의 기회로
    경북도의 해외 관광객 유치 전략이 변하고 있다. 그간 중국 관광객이 주종을 이뤄왔으나 사드 보복으로 유커(遊客)들의 발걸음이 뚝 끊기자 해외시장 다변화 정책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한-중관계가..
    03-29 21:29
  • ‘지역기여도’ 수준 이하의 대형 유통업체
    대구지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가 최근 5년 새 크게 떨어졌다고 한다. 이들 대기업 유통업체들이 대구지역에서 엄청난 판매고와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대구 경제에 대한 기여..
    03-28 21:58
  • 마침내 사법 심판대에 오른 박 전 대통령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했다. 지난 21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지 6일만이다. 박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첫 파면된 대통령이 된데 이어 구속영장이 청구..
    03-28 21:58
  • 대구경제 침체와 서대구KTX역 필요성
    2020년이면 대구 서구에 서대구KTX역이 완공된다. 동대구역과 함께 두개의 KTX역이 생기는 셈이다. 서울을 제외하고 전국 도시가운데 KTX가 두 번 서는 곳은 대구뿐이란 점에서 전국 지자체의 벤..
    03-27 21:23
  • 대선주자들의 이율배반적 4차산업 공약
    현대경제연구원은 일본과 우리나라의 경제적 격차가 다시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국 경제의 격차가 벌어지게 될 가장 중요한 이유의 하나로 현대경제연연구원은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이 일..
    03-27 21:23
  • 美의회 중국 규탄, 우리국회 부끄럽지 않나
    미국 하원이 23일 한국에 대한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를 강력 규탄하고 나섰다.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사드 배치 관련 중국의 대한(對韓) 보복조치 중단 촉구 결의안’을 발의한 것이다...
    03-26 21:08
  • 세월호 루머와 정치적 이용 모두 경계한다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에 실린 세월호 선체가 지난 주말 완전히 바닷물 위로 전모를 드러냈다. 세월호가 뱅골수도 해저로 모습을 감춘 지 정확하게 1천73일 만에 수면 위로 부상한 것이다. 세월호는..
    03-26 21:08
  • 대구·경북 현안, 대선공약에 적극 반영해야
    대구시와 경북도가 제19대 대선을 앞두고 대선공약 발굴을 마무리했다. 시·도의 대선과제를 보면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갈 대형사업과 타시도와의 공동프로젝트 중심으로 편성한 점이 눈에 띈다. 지역발전을..
    03-23 21:25
  • 세월호 인양, ‘안전사회’ 구축하는 계기돼야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던 세월호 선체가 어제 마침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지 3년, 더 정확하게는 1천73일 만에 맹골수도 수심 44m 아래..
    03-23 21:25
  •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지역인재들의 희망이다
    심각한 고용한파 속에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박람회가 열린다. ‘7년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주관으로 23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천마아트센터)에서 ‘201..
    03-22 21:16
  • 대구·경북 지역도 미세먼지 대책 시급하다
    올 들어 미세번지 발생이 부쩍 잦아지고 있다. 그저께도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해 한반도 전역의 하늘이 온통 부연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대구 시내에서도 팔공산은 물론이고 가까운 앞산조차 보이지 않았다..
    03-22 21:16
  • 대구시 국비 확보, 부처 반영이 첫 고비
    전국의 지자체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대구시도 예외가 아니다. 대구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3조원 이상으로 잡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안 반영을 위한 체..
    03-21 21:28
  • 독버섯 같은 ‘가짜 뉴스’ 막을 길 없나
    각 정당의 당내 경선전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요 후보의 캠프에서는 ‘가짜 뉴스’ 막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사용이 일반화하면서 소위 ‘찌라시’ 형태의 출처를 알 수 없는..
    03-21 21:28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국가신성장동력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7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 올 것이란 고무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재훈 한국교통연구원 미래교통전략연구소장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9대 대선 공약화를 위한 시민토..
    03-20 21:19
  • 박 전 대통령 검찰조사 ‘진실’ 밝혀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박 전 대통령은 피의자 신분이다. 조사를 앞두고 검찰과 박 전 대통령 측이 각기 나름대로 철저한 준비를 했다. 그런 만큼 오늘 검찰 조사에서는..
    03-20 21:19
  • 대구의 관광명소…‘대구둘레길’ 138km
    ‘대구둘레길’이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구 외곽의 산-들-강을 연결하여, 지역의 생태,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둘레길이다. 박제된 과거가 아니라..
    03-19 21:00
  • 4당의 불꽃 튀는 당내 경선 레이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4개 정당이 일제히 당내 경선전에 돌입했다. ‘5·9 장미대선’을 향한 4당의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된 것이다. 이번 대선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조기..
    03-19 21:00
  • 지역 관광업계에 밀어닥친 ‘차이나 쇼크’
    관광업계가 ‘차이나 쇼크’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 정부가 한국 단체관광 금지령을 내린 첫날인 그저께 중국에서 입국한 주요 관광지의 항공기는 자리가 거의 비어있었다. 제주, 서울 명동, 부산..
    03-16 21:07
  • ‘청년도시대구’로 취업 절벽을 돌파하자
    청년실업률 문제가 심각하다. 지난해 대구지역 청년실업률이 2000년대 들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취업절벽’이 심화되고 있다. 동북통계청 및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지역 15∼29세 청년 취업자 수는..
    03-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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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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