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0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3일(辛亥)
  • 주택화재 예방으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한 해의 마지막 계절인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11월 초겨울의 쌀쌀해진 날씨만큼 난방기구 등 기타 화기취급이 늘어나 그에 따르는 화재 위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화재와 각종 재..
    11-22 21:20
  •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으로 우리가족 행복 지키기
    최근 기온이 예상보다 빨리 떨어지면서 모두가 하나둘씩 겨울철 난방기구를 꺼내기 시작했다. 가을이라 하기엔 춥고, 겨울이라 하기엔 조금 이른 11월이 바로 국민안전처에서 지정한 ‘불조심 강조의 달’이..
    11-21 21:34
  • 100세 시대 맞아 요양시설 화재예방 철저한 대비를
    전국적으로 100세 이상 장수 노인이 처음으로 3천명을 돌파했다. 100세 진입을 앞둔 90대 노인들도 15만 명을 넘어섰다. 본격적으로 100세 시대가 열린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2000년에..
    11-13 21:12
  •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유치원은 해마다 12월 신입원아를 모집하고 입학 원서를 접수하기 전, 개별 또는 소그룹, 대그룹으로 신입 학부모와의 상담을 한다. 학부모들은 유치원을 선택하기 위해 집 근처 많은 유치원을 다니며 내..
    11-10 22:07
  • 11월엔 119 … 1(한 가정) 1(한 대 이상 소화기) 9(구..
    매년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고, 11월 9일은 소방의 날이다.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적인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된 11월, 소방관들은 관내 주민들..
    11-06 21:02
  • 혼밥, 혼술이 뭐지?
    요즘 ‘혼밥’, ‘혼술’이란 신조어가 유행되고 있다. 처음 그 말을 접했을때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라는 책제목이 떠오르며 영혼이 있는 밥, 술인가 했다. ‘혼행족’이 많다는 말도 영혼의 힐링..
    11-03 22:08
  •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애앵~~” 긴급한 상황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면 소방관들은 모두 긴장한다. 현장에 최대한 안전하고 빠르게 출동해야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다.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출동을 나가다보면 일..
    11-02 21:30
  • 깨끗한 정치를 위해 주되, 받지는 말아야 할 것들
    정치인들이 여론에 귀 기울여 자신의 소신에 따라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돈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이 선거출마, 민원수렴, 정책개발 등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금이..
    11-01 21:35
  • 안전한국은 우리집 안전매뉴얼부터
    날씨가 차가워 졌다. 따뜻한 것이 생각나는 계절이면서 소방관에게는 부담스런 계절이다. 화재라는 불청객이 함께 찾아오기 때문이다. 큰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서에는 “소화기는 어디에서 구입하나요?” “어..
    10-30 21:28
  • 학부모 역량개발교육과 인문학
    지난 해 8월말 대구시교육청 감사관 임기를 마치고 올해 신학기부터 대구학부모 역량개발센터의 인문학 강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대구가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라 더 관심이 갔고, 그..
    10-27 21:45
  • 긴급신고, ‘112’ 하나면 충분
    지난 7월 15일부터 긴급 신고전화 통합을 위한 시범운영이 시행 중이다. 정부기관·단체별로 운영 중이던 21개의 긴급 신고전화를 범죄신고는 112, 재난·구급신고는 119, 기타 민원상담은 110으..
    10-26 21:37
  • 올해 단풍 제대로 즐기기
    올해는 유난히도 긴 폭염, 늦은 태풍, 지진으로 핫(Hot)한 여름을 보냈다. 불과 얼마 전만해도 폭염으로 국민들이 많이 힘겨워했는데, 어느덧 유별나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10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10-25 21:38
  • 판사님, 저는 이름만 빌려줬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문) 저는 섬유업을 하는데 어느날 저의 섬유를 매입하는 중간상인 甲이 자신이 사정이 있어 자기 명의로 사업을 하기 곤란하니 저의 명의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별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저의 명의를..
    10-25 21:36
  • 당당한 병역이행, 튼튼한 국가안보
    6·25 전쟁이 발발하고 사흘 만에 서울이 점령당했다는 소식이 일본으로 전해지자 병역의 의무도 없는 재일교포 청년과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재일학도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전장에 참전했다는..
    10-23 21:14
  • 노년기 직접적 사망 원인 ‘폐렴’ 평소 손 씻기로 예방
    고령사회를 맞아 ‘폐렴 비상사태’라 할 정도로 폐렴 발생이 급속히 늘고 있다. 암 환자나 뇌혈관, 심장병 환자 등도 실제적으로는 폐렴에 걸려 사망한 경우가 많다. 노년기에 가장 흔한 직접적 사망 원..
    10-20 22:07
  • 해거리에 대한 단상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지금 나는 어느 계절을 겪고 있는가. 끝없는 자문자답을 하면서 갈볕에 취한 억새처럼 흔들리며 걸어본다. 생각이 곧 마음의 본질이라면 생각과 별개의 독립된 실체로서의 세계..
    10-20 22:00
  • 판사는 왜 친절하지 않는가
    법정에 대기하면서 가끔 보는 장면이 있다. 70세 된 A가 지인 B에게 차용증도 없이 현금 3천만원을 빌려주고 돈을 돌려받지 못하여 민사소송을 걸었다. 판사님이 ‘돈 빌려준 증거가 있느냐’라고 하니..
    10-18 22:08
  • ‘올림’과 ‘드림’
    오늘날 넘쳐나는 신조어로 인해 우리말이 잘못 쓰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알고 잘못쓰는 경우도 문제이지만, 모르고 잘못쓰는 것은 더욱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
    10-17 21:25
  • 걷는 만큼 더 건강해진다
    일주일에 2-3시간 걷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발생이 40% 낮아진다. 걷는 것은 앉아있는 것보다 뇌의 혈액순환을 30% 증가시켜 창조적인 생각을 하게하며,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10-16 21:27
  • 엄마의 봉다리
    희야는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 시골에 있는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엄마는 대구 언제 오노? 시골에는 언제 또 내려가노?” “모르지, 큰오빠가 데리러오면 대구가고, 제사지내고 나면 내려오겠지”..
    10-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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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