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0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3일(辛亥)
  • 누구나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카’로 알고 있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는 과거 TV 방송프로그램(이경규의 몰래카메라 등)으로 인해 그 심각성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09-11 21:07
  • 주민과 소통으로 만족과 감동을 구현하는 경찰
    주민 모두가 각종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온한 치안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경찰 본연의 의무이자 주민들로부터 치안 만족도를 크게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경찰활동이다...
    09-10 20:33
  • 찰칵? 하면 철컥!, ‘불법촬영범죄’ 근절하자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90%에 달한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국민들의 편리성이 증진된 반면 이를 이용한 범죄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불법촬영’(몰카)범죄의 증가가 눈에 띈다. 지난..
    09-07 21:34
  • 안전한 여행, 이야기가 마법 피리다 -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
    내가 만약 남자라면 붙이고 싶은 닉네임이 있다. 바로 ‘피리 부는 사나이’. 이를 패러디하여 ‘피리 부는 아줌마’, ‘피리 부는 여인’, ‘피리 부는 선생님’, 이렇게 바꿔 붙여 보지만 아무래도 어..
    09-07 21:26
  • 작은 지혜는 큰 지혜에 미치지 못한다 (小知不及大知)
    20여 년 전 필자가 근무하던 월배초등학교 교무실엔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고, 배워서 아는 것이 많으면 상서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올라..
    09-06 21:35
  • 카메라 이용 불법 촬영범죄, ‘인권 말살’임을 명심해야
    4차 산업혁명을 눈앞에 둔 21C 기술의 집약체를 꼽으라면 단연 휴대폰이라고 할 수 있다. 휴대폰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인류의 삶에 획기적인 전기를 가져 왔다. 손바닥만한 기계로 어디든 통화가 가능..
    09-05 20:15
  • ‘생명지킴이’ 안전모=생명모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안전모 미착용 등 이륜차 운전자의 법규위반 행위가 빈번히 이뤄지고, 이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경산관내 24명의 교통사망자 중 이륜차 사망자가 12명으로 전..
    09-04 20:59
  • 친구와 같은 할아버지가 계신다면 어떤가? - <오른발 왼발>
    문화센터에 가면 일하는 엄마들을 대신하여 할머니들이 손주의 손을 잡고 오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오후 4시쯤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손주를 받기 위해 유치원차를 기다리는 모습도 낯설지 않은 풍..
    08-31 21:49
  • 인권 경찰
    최근 무더운 날씨와 더불어 경찰의 수사권 독립과 관련하여 많은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많은 국민들이 저희 경찰에게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모습을 원하시고, 경찰 또한 ‘민주’ 경찰, ‘인권’ 경찰로..
    08-30 21:11
  • ‘묵시적인 …’의 명제
    # 필자가 초임교사 시절 연구수업을 할 때였다. 그 당시에는 수업연구라 하지 않고 연구수업이라 했다. 교육청에서 장학사와 이웃학교에서 교감선생님이 참석했고 교내 선생님들이 몇 분 들어왔다. ‘무식이..
    08-30 21:01
  • 윤보선 탄신 120주년 추모식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분들의 말로가 별로 좋지 않다는 얘기는 실증이 보여주고 있어 별다른 부연이 필요 없다. 초대 이승만은 영구집권을 시도하는 부정선거를 획책하다가 4.19혁명으로 쫓겨났고,..
    08-29 21:16
  • 작은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의 미래를 만든다
    과연 나의 아들, 나의 딸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을까? 학교를 보낸 자식을 둔 학부모라면 당연히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 일 것이다.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신학기인 3~4월에 학교폭력이 4..
    08-27 21:22
  • 얽히고설켜 사는 모든 생명에게 - <쨍아>
    계란에서 맹독성 독이 검출 되어 시끌시끌하다. ‘도대체 뭘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하는 일차적인 생각이 들다가 좁은 양계장에서 밤낮으로 계란을 생산해 내는 닭들이 생각난다. 한평생 일만하다 죽어..
    08-24 21:21
  • 꽃밭에서
    홍희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골 길가엔 꽃들이 많이 피어 있었다. 그 중에서 흰 눈처럼 작은 꽃잎이 매달린 꽃을 좋아했다. 혼자 피어있지 않고 개나리처럼 무리지어 줄기를 따라 피어 있었다.줄기를 꺾어..
    08-22 21:28
  • 류사오보(劉曉波)와 중국의 인권
    옛날 왕조시대에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아주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역사의 흐름을 살피고 당시의 기록물들을 보면 임금의 독단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가차 없는 신하들의 항변과 충..
    08-20 21:03
  • 자연과 함께 오감 회복하기 - <호주머니속의 귀뚜라미>
    귀뚜라미 한 마리가 어떻게 11층 우리집 베란다로 놀러왔는지 모를 일이다. 밤마다 베란다에서 울어대는 시끄러운 귀뚜라미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친 적이 있다. 밀폐된 아파트에서 울어대는 귀뚜라미 소리란..
    08-17 21:21
  • 국민과 함께하는 ‘2017 을지연습’
    우리 민족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과거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 수많은 침략을 당해왔다. 한때 외세의 침략과 강탈의 역사로 응어리진 마음을 한(恨)이라는 용어로 위로하며, 우리들의 정체성을 ‘슬픔’으..
    08-17 21:11
  • 세 사람이 말하면 없던 호랑이도 나타난다(三人成虎)
    2017년 8월 7일 오후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결심 공판이 서울법원종합청사 법정에서 열렸다. 변호인단의 최종변론에는 ‘이 사건이 견강부회식의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라는 대목이 나온다...
    08-16 21:14
  • 졸음운전! 휴식이 필수 … 운전 중 졸리면 반드시 쉬어간다
    지난 달, 경부고속도로에서 시외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승용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다. 지난 해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관광버스 5중 추돌사고로 4..
    08-16 13:54
  • 가스사고, 안전수칙만 지켜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일반도로에서도 자동차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는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만 해당되는데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법 강화에 나선다..
    08-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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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