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4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7일(乙卯)
  • 복사꽃 흐드러진 청도
    청도에 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사진작가들이 몰려 와 순간 순간을 앵글에 담고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고 일요일에는 다 질 지도 모르겠어요. 밤에도 좋아요 복사꽃은…. 촬영:안영선 카메라 :..
    04-13 21:08
  • “밟지마세요~고양이가 먹을 풀이랍니다”
    고양이가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뜯어먹는다고 하여 괭이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길가 빈터에서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땅을 기거나 비스듬히 자라 높이 10~30cm 정도에 달한다. 봄에..
    04-10 21:31
  • 도심서 만난 말방아
    안동 월곡에서 100여 년간 곡식을 정미하고 빻았던 말방아입니다. 크게 원을 그리며 소나 말이 방아를 돌렸다고 합니다. 도심에 설치된 말방아. 지나가던 사람들이 만져보고 갑니다. 촬영:안영선 카메라..
    04-09 21:18
  • 벚꽃놀이 즐기는 직박구리
    벚꽃놀이하는 시민들과 더불어 직박구리도 벚꽃놀이 나왔나 봅니다. 열심히 벚꽃들사이로 날아다니다 활짝 핀 꽃망울 터뜨린 벚나무 가지에 매달리거나 앉아 벚꽃 속의 꿀을 먹는 재미에 푹 빠졌네요. 직박구..
    04-08 21:31
  • “거위야~ 날 좀 봐”
    화려하게 단장을 끝낸 수성못에도 봄이 왔다. 길을 따라서 벚꽃이 하얗게 흐드러지고 휴일을 맞아 탐방객들로 넘쳐난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말끔하게 단장한 것 까진 좋으나 거위들이 잠 잘 곳이 마땅치..
    04-07 21:12
  • 의성 산수유축제
    의성 산수유축제가 시작되었어요. 노오란 산수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상큼함이 절로 톡톡 터지는 것 같아요. 평일에 시간을 내어 가족들이랑 다녀왔습니다.촬영:이미숙 카메라:Canon EOS 650..
    04-07 11:30
  • “벚꽃과 함께 추억 만들어요”
    주말 내내 비소식이 있어서 우산을 쓰고 이월드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천 날씨속에도 친구, 연인끼리 다정스럽게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난히 올해의 벚꽃향이 더욱 강한것 같습니다..
    04-03 21:31
  • 봄 햇살 맞으며 카누 연습
    봄비가 그치고 기온도 많이 올라 화창한 봄날이다. 지금은 기차가 달리지 않는 아양기찻길 아래 금호강에서 선수로 보이는 두 사람이 카누 경기 연습에 열심이다. 시원한 봄바람 속에서 물살을 가르며 힘차..
    04-02 21:25
  • 소매물도 손님 반기는 갈매기
    소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남동쪽으로 26km 해상에 위치해 있는 작은 섬으로 하얀 등대가 아름답다. 소매물도를 가는 뱃길에 제일 먼저 갈매기가 반겨 맞는다. 미리 준비한 새우깡 봉지를 든 관광객이 배..
    04-01 21:31
  • 눈꽃처럼 하얀 조팝나무꽃
    조팝나무 꽃이 핀 모양이 마치 좁쌀을 튀겨 놓은 것처럼 보여 조밥나무라고 했으며, 차차 그 발음이 강해지면서 조팝나무로 변했다고 합니다. 시골 어린시절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길에서 그윽한 꽃향기도 맡..
    03-31 21:31
  • ‘고결한 사랑’ 꽃피운 동백
    겨우내 아파트 화단에서 꽃눈을 틔우고 있던 동백이 갑작스런 고온에 꽃송이를 환하게 열었다. 동백은 우리에게 소설이며 시와 노래로 잘 알려져 있다. 동백은 차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옛날에는 동..
    03-26 21:58
  • 활짝 핀 산수유꽃
    벚꽃보다 보름 먼저 피는 산수유나무의 열매는 강장(强壯)의 효과가 있어 유정(遺精), 야뇨증, 대하 증상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번주에는 벚꽃축제가 두류공원에서 시작한다고 하니 짬을 내시어 구경해보..
    03-25 21:24
  • 한산한 유료도로
    법이산 봉수대에서 본 파동의 상인동에서 범물동 가는 도로의 모습입니다. 고속도로 같이 길이 시원하게 나 있지만 다니는 차들은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 빨리갈수 있는 길을 두고 돌아서 갈까요? 통행..
    03-23 20:44
  • 봄이 익는 광양 매화마을
    대구에는 더딘 봄이 광양 매화마을로는 한창 무르익어 일찌감치 봄을 찾는 상춘객들이 북새통을 이룬다. 지천으로 피어 온 산비알(산비탈)로 매화가 하얗게 흐드러지고 있다. 이런 호기를 놓칠세라 몰려 온..
    03-19 21:37
  • 동백꽃 꿀 먹는 동박새
    봄은 봄이다. 대구수목원에서 활짝 핀 동백꽃에 동박새가 찾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나무의 일부분 같다. 촬영:박진수 카메라 : 5D 렌즈: 24-70 장소 : 대구수목원
    03-17 21:21
  • 도시철도 3호선 마무리 공사 한창
    대구시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의 모습입니다.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역사 손질에 인부들은 더욱 바빠 집니다. 한치의 오차도 실수를 허용치 않는 공사현장,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촬영:..
    03-16 20:55
  • “지하철역에도 봄이 왔어요”
    개나리가 움트는 봄철을 맞아,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쓰레기통에 피어난…꽃 한송이가 인사를 하네! 계절의 감각을 잊고 지내는 바쁜 우리네 일상을 잠시나마 꾸짖는듯…말없이 빙그레 웃으며, 슬며시 우리들..
    03-13 21:12
  • 바위틈 사이 등산객들
    쌍홍문(금산제15경). 금산의 관문이며 옛날에 천양문이라 불려 왔으나 신라중기 원효대사가 두 굴이 쌍무지개 같다고 하여 쌍홍문이라 부르게 되었다. 장군봉 앞에서 이 바위는 장군이 검을 짚고 서있다...
    03-13 09:13
  • 팔공산에 내린 춘설
    지난 일요일, 팔공산 갓바위 부근으로 봄꽃을 시샘하는 듯 춘설이 내려 절집 용마루에 하얀 비단을 깔았다. 등산로 가장자리로 하얗게 눈이 쌓이고 나뭇가지 마디엔 설화가 뽀얗게 핀다. 실로 오랫만에 보..
    03-11 21:15
  • 최신 섬유기계·직물·패션쇼 ‘한곳서’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와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대구컬렉션’이 세가지 행사가 EXCO에서 개최돼 최신 섬유기계와 직물, 패션쇼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시너지 있는 행..
    03-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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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