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26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3일(甲申)
  • “마음약방서 위로 받으세요”
    “오늘하루 힘드셨나요? 당신의 마음에 작은 위로를 드립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마음약방’이 차려져 있다. 자판기 형식으로 돈을 넣고 원하는 처방전 번호를 누르면 여러 가지 처방이 나온다. ‘월요병..
    05-30 21:08
  • 만개한 함박꽃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함박꽃은 작약을 말하지만 작약은 약초로 쓰이고 꽃으로 말 할 때는 함박꽃이라고 합니다.
    05-22 20:48
  • 남해서 본 ‘독일마을’
    겅상남도 남해군에 가면 ‘독일마을’이 있다. 1960년대 독일로 떠났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이라고 한다. 40여 채의 독일식 집과 정원, 파독전시관, 독일 전통의상..
    05-19 21:28
  • 옛 향수 담은 벽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먹자골목에 있는 벽화입니다. 시멘트 벽의 죽은 골목이 벽화 거리로 살아났습니다. 기억을 되살리는 벽화와 시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5-17 21:30
  • 아이들이 자란 Day
    요즘 언어의 재미 있는 표현들이 읽는 이들의 관심을 더 가지게 한다. 대구시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재미있는 표현의 현수막이 걸렸다. ‘우리들은 자란 day’. 경상도 말의 재미..
    05-15 20:42
  • 공부하는 문화재 지킴이들
    대구문화재 지킴이 1팀이 월요일 달성공원 관풍루에서 문화재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끝내고 달성공원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환경보호도 하였습니다. 참 고마운 분들입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
    05-12 21:39
  • 벽화에 담긴 정겨운 풍경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는 ‘마비정 벽화 마을’을 찾았다. 마비정(馬飛亭)의 슬픈 마을 유래와 함께 벽화들을 통해 우리의 옛 농촌의 멋과 맛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벽화는 20여개의 스토리..
    05-10 21:11
  • 밤에 더 빛나는 분수쇼
    수성못의 분수쇼 모습입니다. 분수쇼, 악기연주,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젊음이 있는 봄 밤. 지상철 3호선 수성못에서 내려서 5분 거리에 있어요.
    05-08 21:11
  • 큰 나무도 눕힌 강풍의 위력
    지난 밤 바람에 큰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바람의 힘 정말 대단 하네요. 그 대단한 바람 어디 모아뒀다가 다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촬영:안영선 카메라 :삼성 #1 장소:어린이회관 뒷산
    04-27 21:28
  • 어린이들이 만든 상상 속의 집
    복명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만들기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은 끝이 없습니다. 내가 미래에 살 집인데 같은 집은 하나도 없어요. 촬영:안영선, 카메라:삼성 #1, 장소:복명초등학교
    04-26 21:29
  • 꽃 위에 꽃비
    펜지 위에 꽃비가 내렸습니다. 펜지가 ‘너희들 며칠 피지도 못하고 안됐다’고 위로를 하네요. 꽃들은 서로 위로하며 살아갑니다. 사람들과는 달라요. 촬영:안영선 카메라 :삼성 #1 장소:대구 어린이..
    04-12 21:11
  • 꽃눈
    화무십일홍이라더니, 그렇게 곱더니 그만 지고 맙니다. 꽃 눈이 내렸습니다. 그 위를 차들이 달리고 어린이는 뛰어다니고 눈이 온 듯 좋아합니다. 나무들은 벌써 잎을 내고 또 내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04-06 21:25
  • 벚꽃 흐드러진 금호강 생태공원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벚꽃엔딩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이번주 주말이 지나면 벚꽃잎이 다 떨어질것 같습니다. 이번주말 벚꽃에 취해보십시오. 촬영:김영배 카메라:스마트폰 장소:금호강 생태공원
    04-04 21:15
  • “봄을 보아라”
    신천에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세요. 봄을 볼 수 있을거예요.
    03-30 21:09
  • 수양매의 ‘봄인사’
    꽃샘추위이지만 봄 햇볕을 즐기러 유모차 동반 관람객이 야생화를 비롯해 멋진 수양매를 보며 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03-29 21:22
  • 봄 알리는 매화
    어제 하루 따뜻하더니 매화가 피었습니다. 그 추운 겨울을 이기며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또 지난 봄부터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촬영:안영선 카메라:삼성 #1 장소:황금동
    02-25 21:25
  • 햇볕 아래 메주 말리기
    울 끝자락의 봄볕 같은 햇살에 노곤한 몸은 내 맡긴 메주를 보자니 어린 시절이 그립다. 부모님은 들에 가시고 식은 보리밥 한덩이를 생된장에 쓱싹 비벼 꿀처럼 달게 먹던 시절이 눈에 삼삼하여 절로 발..
    02-23 21:22
  • 솔가지 썰매
    설이 지났는데 그늘진 곳에는 지난 추위 속에 내린 눈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썰매를 가져 오지 않아 궁리를 하였습니다. 눈에 꺾어진 솔가지를 주워 아버지는 끌고 우리는 썰매를 탔습니다.
    02-18 21:24
  • 꽃망울 터뜨린 납매화
    복수초가 꽃봉오리를 터트려 노란 향기를 풍기는 등 2월의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봄소식이 완연하다. 이에 뒤질세라 납매화가 만개, 겨울의 끝자락에서 오롯이 향기를 품어 절개를 지키고..
    02-16 21:21
  • 벌써 봄냄새 맡았나?
    산골짝으로 주섬주섬 쌓인 잔설이 가는 겨울을 붙들어 보지만, 양지바른 언덕으론 벌써 봄기운이 서리는가 보다. 일명 인디언 추장 새로도 불리는 후투티란 새가 이른 봄나들이에 노랗게 펼쳐진 잔디밭을 종..
    02-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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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