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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대구갤러리

처서 반기는 연꽃

기사전송 2016-08-22, 2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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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 피어난 연꽃

오늘은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다. 아직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어느새 계절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시골 들녁에는 곡식들이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고 있고, 막바지 무더위 속에서도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

<촬영:장경복 카메라:삼성 갤럭시 노트 4 장소:경산 용성면 소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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