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22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8월3일(壬子)
  • 차량털이범죄 예방이 최선
    주위를 둘러보면 자동차가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자동차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과 같다. 이러한 자동차를 범죄의 대상으로 노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동차 털이범들이다...
    03-21 21:44
  • 경찰의 채증(採證)활동은 감시가 아닌 보호기능이다
    유독 시리던 겨울 추위는 물러가고 따뜻한 햇살을 비추고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봄이 찾아왔다. 더불어 겨우내 뜸했던 집회·시위도 하나 둘 개최되고 있다. 지난 달 27일 열린 ‘4차 민중총궐기’는 경..
    03-20 20:41
  • 부모도 믿지 못하면 이젠 누굴 믿어야하나
    지난 4일 평택의 한 초등학교가 입학 예정이던 아이 한 명이 나타나지 않고 실종됐던 신원영 군이 계모의 모진 학대와 친부의 방조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었다. 또 일곱 살 소녀가 굶주림과 폭행 등 학..
    03-17 21:10
  • 범죄예방의 초석 ‘CPTED’
    과거 경찰활동은 이미 발생한 범죄에 대한 해결, 범인검거와 같은 사후처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최근 광역화, 기동화된 범죄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모색하기 시작..
    03-16 21:22
  •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국가안보 인식 가져야
    다가오는 26일은 북한의 도발로 천안함이 피격되어 차가운 서해 바다에 호국 영령들이 잠든 6주기이다, 이날은 승조원 104명중 46명이 산화하고 한 주호 준위가 그들을 구조하다 전사한 날이다 그러나..
    03-15 21:41
  • ‘맞춤형 주민소통식 1+1+1 근무’
    최근 대구 달서 월배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대형 상가 및 원룸촌이 형성되는 등 주변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면서 치안 사정이 나빠지고 있다. 성폭력, 절도, 가정폭력, 교통사고 등 각종..
    03-14 21:53
  • ‘진정한 주권 행사와 새바람’
    최근 수년간 서민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힘들어졌고, 한창 꽃을 피워야 할 청년들은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워졌다. 고도성장의 시기에는 대학을 어렵게라도 졸업하거나 기술 하나만..
    03-13 20:22
  • 집회·시위문화 우리가 바꾸자
    오는 총선을 앞두고 각 단체의 집회 및 기습시위가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정부의 4대 개혁 추진에 반대하는 집회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집회 및 시위의 증가가 예상되면..
    03-09 21:45
  • 벌금·과료·구류, 더욱 강화된 자전거 음주운전
    푸른 빛이 있어 설레는 봄, 꽃망울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새싹이 꼼지락 거리며 올라오는 봄이 오고 있다. 주말이면 하루 수 백명이 몰리는 인기 라이딩 코스를 즐기는 모습을 자전거 길이나 공원에서 흔..
    03-08 20:45
  • 난폭·보복운전은 범죄행위
    A씨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마음이 급한 나머지 승용차를 운전해 앞서 진행하던 차량들 사이로 잇따라 급차로를 변경하면서 지그재그 운전과 과속, 신호위반을 연달아 하게 됐다. 정상적으로 차로를 운행중이..
    03-07 22:08
  • 깨끗한 선거를 위한 제언
    다가오는 4월 13일은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일이다. 이에 즈음하여 다시 한 번 선거에 관하여 생각해 본다. 민주주의의 근본은 선거다. 선거는 피로서의 권력교체가 아닌 투표로서 권력교체를 이루는 근대..
    03-06 20:38
  • 뺑소니·무보험차량 교통사고 피해 보상 받으세요
    경찰청에서는 가해자의 피해보상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 뺑소니·무보험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하여 정부보장사업 지원을 조속히 받을 수 있도록 상세한 안내문이 기재된 접수증을 발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03-03 21:15
  • 나는 도로의 소리꾼 ‘폭주족’
    “빠라빠라 빠라밤~” 어디서 많이 들어 온 소리인 것 같지 않은가? 바로 폭주족들이 예전에 많이 사용하는 굉음이었다. 매년 3·1절이나 광복절 등을 기해 지속적으로 오토바이폭주족만이 아닌 차량 폭주..
    03-02 21:45
  • 더 빨라지는 112, 더 안심되는 국민치안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112는 위급한 사건·사고로부터 경찰의 신속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민의 긴급한 요청, 비상벨로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의 긴급한 요청에 대해, 경찰청은 범죄 등..
    03-01 19:32
  • 올바른 112신고, 우리 모두의 안전과 직결
    2012년 4월 경기도 수원에서 사회 이목이 집중됐던 오원춘 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에서도 112지령실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며 112종합상황실로 조직을 개편함과 동시에 인력도 증원했다. 112근무..
    02-29 20:56
  • 난폭·보복운전 ‘이젠 그만’
    지난해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난폭운전으로 일어난 사고로 사망자는 1천여명에 이를 정도로 난폭운전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어, 지난 12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난폭운전’..
    02-28 21:22
  • 어린이 통학버스 왜 단속하나
    세림이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3월에만 어린이통학버스 사고로 3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고 지난 1일에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정말 안타까운 사실은 사고의..
    02-24 21:06
  • ‘자체 진화’라는 용어 아시나요?
    방송매체의 위력일까? 최근 들어 ‘골든타임’이라는 용어를 아는 시민들이 부쩍 늘어났다. 덕분에 도로 한 가운데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모세의 기적’ 이 펼쳐지곤 한다. 이번엔 소방서 무전..
    02-22 21:40
  • 안전의 첫걸음 ‘소소심’
    ‘Danger foreseen is half avoided’라는 미국 원주민 샤이엔족의 격언이 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위험을 예견했다면 반쯤 피한 것이다’라는 의미다. 안전불감증 사회에 살고 있..
    02-21 20:15
  • 새내기 학교전담경찰관의 행복한 다짐
    졸업에 대한 기억이라면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진하게 느끼면서도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경찰생활을 시작한지 6개월인 지금 나에게 졸업 시즌이란 ‘학교전담경..
    02-1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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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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