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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분수

기사전송 2017-08-13, 2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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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분수


김수실
김수실 한국사진작가협회회원
다대포의 분수는 꿈의 낙조 분수라고도 한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음악과 조명에 맞춰 물줄기가 춤을 추는 음악 분수이다.


라스베이거스나 싱가포르 센토사 등지에서 볼 수 있었던 환상적인 음악 분수 공연을 펼치고 있다.

다대포 꿈의 낙조 분수는 2009년 6월 23일 세계 최대 규모로 인정받았으며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등재되어 있다.


규모 또한 어마어마하다. 총면적은 7,731㎡, 원형 지름은 60m, 둘레는 180m, 분수 바닥 면적은 2,519㎡, 최대 물 높이는 55m이며, 노즐 수 1,046개, 연출 분수 27종, 조명 1,148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분수의 촬영은 일반적인 측면 촬영이 아니다. 주변의 지인의 도움을 받아 고츨 아파트 옥상에서 아래로 내려 보면서 촬영한 것이다.

촬영하기 어려운 만큼 새로운 느낌을 가지는 모습이라 생각된다.

나는 부산의 야경을 사랑한다.

광안리 불꽃 축제 등 바닷가의 야경은 육지에서 볼 수 없는 광경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우리 대구지역에도 야경 촬영 명소가 생기길 간절히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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