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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공유 ‘대구행복학교’ 앞길 모색

기사전송 2017-04-18, 2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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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운영 워크숍 개최
지정 학교 63곳과 발전 논의
동정=시교육청워크숍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7일과 18일 대구한솔초등에서 2017 대구행복학교 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7일과 18일 대구한솔초등에서 2017 대구행복학교 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대구행복학교로 추가 지정된 20개교(초11교, 중9교)를 포함한 대구행복학교 63개교(초35교, 중28교)가 함께 모여 학교급별로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지난 17일에는 대구의 초등행복학교 교장, 교감, 업무담당자가 대구한솔초등학교 시청각실에 모여, 2016년 이뤄진 성과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그 동안의 대구행복학교 운영을 되돌아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대구행복학교는 2011년 소규모 학교나 열악한 교육환경에 처한 학교를 지정, 운영함으로써 지역을 활성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11월에는 2016년을 기준으로 대구행복학교로 지정된 후 5년을 경과한 3개 학교(서촌초, 가창초, 유가초)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4인에 의한 성과평가가 이뤄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대구행복학교는 세계화에 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교육의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워크숍을 통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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