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29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6일(丁亥)
  • 의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로 삶의 희망 꽃피운다
    의성군이 장수인구(전체 인구의 36%)와 사회적 배려계층(28%) 증가로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수요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지원책 마련에 전향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수혜대상자..
    04-04 21:27
  • 바이오·농생명·문화 ICT…경북, 동서균형발전 중심으로
    경북도가 도청 이전과 함께 강력 추진해 온 ‘한반도 허리 경제권’을 정부가 공식 인정했다. 지난달 10일 경북도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축사를 통해 직접 언급하며 이에 대한 의미까지..
    04-03 21:13
  • “제한속도 낮추고 안전시설 보강…귀중한 생명 구한다”
    올들어 대구시가 “오는 2018년까지 3년 간 교통사고를 30% 줄이겠다”고 호언하며 총 1천135억원을 집중 투입하는 프로젝트명 ‘비전(Vision)330’, ‘대구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
    03-30 21:18
  • 역사문화·생태·행정·산업 특화…경북 新거점 도시로
    경북도청 신청사 이전 작업이 완료되고 도청 신도시 조성 1단계 사업도 마무리됐다.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사업은 도청이전지원특별법에 따라 2027년까지 2조2천억원을 들여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03-29 21:25
  • “생활 속 불편, 두드리면 속시원히 해결해 드립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말 통합민원시스템인 ‘두드리소’와 ‘120달구벌콜센터’를 대대적으로 오픈, 전국의 이목을 끌었다. 최초의 원스톱 민원처리 방식인데다 민원접수부터 처리과정, 처리결과 통보까지 민원인과..
    03-28 21:21
  • 대구의 자긍심 높이고 자신감 심었다
    대구지역에 들불처럼 번진 ‘대구사랑운동’의 불씨를 지핀 지 어느덧 20년.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가 전국 최대, 명실상부한 ‘거버넌스 협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대구사랑운동의 트레이드마크로 정착..
    03-24 21:37
  • ‘녹색의 땅 경북’ 명품 산림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
    산림정책을 ‘바라보는 대상’에서 ‘먹고사는 삶의 터전’으로 설정, 소득향상과 일자리창출을 추구해 온 경북도의 산림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 경북도는 그동안 국립백두대간 수목원과 국립산림치유원, 국립..
    03-23 22:02
  • ‘교통 오지’ 오명 벗고 전국 어디든 빠르고 편하게 간다
    경북도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사통팔달 전(田)자형 도로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역사와 전통을 살린 행정중심 복합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교통인프라의 궁극적 목적은 접근성이며 그로 인해..
    03-20 21:06
  • “우릴 괴물쥐라고 부르는데 억울해요”…뉴트리아의 ‘항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생태계교란 야생생물은 외국으로부터 유입돼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는 야생생물이다. 유전자 변형 생물체도 포함된다. 정부에선 생태환경을..
    03-14 21:51
  • 다시 뛰는 경북…‘한반도 허리경제권’ 활성화 시동
    경상북도의 안동·예천 신도청시대가 드디어 개막돼 새천년의 기치를 올렸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신청사 앞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1만여명의 국내·외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신도청시..
    03-10 21:28
  • 폐교 위기 딛고 원자력 전문기술인 양성 요람으로
    경북도가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인력양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경북 울진군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의 졸업생 전원이 공무원, 공기업과 대기업 등에 취업되면서 지역 명문고로 우뚝 섰다. 이는..
    03-08 21:31
  • 군인체육대회 성공 자신감으로 전국 최고 행복도시 만든다
    문경시가 지난해 개청 이래 본예산 5천억원 돌파,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 도심재창조 20대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해 시장과 시민들이 합심, 끊임없는..
    03-06 21:04
  • 백두대간의 중심 金泉, 발길 닿는 곳마다 관광명소
    관광산업은 대표적인 융·복합 산업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는다. 관광인프라를 대대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김천시는 ‘1박2일 체류형 관광도시’, ‘가족중심의 생태관광지’..
    03-02 21:37
  • 친환경·고품격 청사…경북의 새 랜드마크 ‘우뚝’
    120여년 질곡의 역사를 대구에서 보낸 경북도청이 떠나는 순간은 감격적이었다.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2월 12일부터 약 열흘간의 이사 행렬이 이어졌다. 이사행렬이 막바지에 접어든 18일 오후 도청..
    03-01 20:52
  • “쓰레기를 자원으로”…환경 살리고 경제 살찌운다
    “이제 쓰레기는 자원으로 재생산하는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한다.” 의성군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정착시켜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를 자원화 함으로써 매립·소각 등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
    02-28 21:19
  • DNA 분석·프로파일링…묻혀진 범죄의 진실 찾는다
    “미제사건이 왜 X 같은 줄 알아? 범인이 누군지, 동기가 뭔지, 모든 게 밝혀진 사건은 힘들어도 가슴에라도 묻을 수 있지만, 미제사건은 내 가족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왜 죽었는지도 모르니까 잊..
    02-24 21:31
  • 놀거리·볼거리·먹거리 가득…‘속 꽉 찬’ 축제가 펼쳐진다
    경북 울진군이 전국 최고의 대게 생산지이자 해양레저 스포츠의 요람 마리나항으로 부상하고 있는 후포항에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개최한다. 해마다 이 무..
    02-18 21:54
  • 천년수 느티나무가 지켜온 설화 속 그 마을
    시인 류시화는 ‘나무의 시’에서 ‘네가 외로울 때마다 이 세상 어딘가에 너의 나무가 서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라고 노래했다. 그의 시에서처럼 세상에는 사람의 머릿수만큼의 나무가 줄기를 뻗치고 하..
    02-15 21:24
  • ‘재도약 원년’…대구 서구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도시는 생물(生物)’이라는 말이 서구만큼 적확한 곳이 있을까. 성장기 활력 넘치던 도시의 한 부분은 중후하게 변해가지만 또 한 부분은 흉물처럼 늙어가기도 한다. 노후화된 도시는 사람들이 떠나가고..
    02-01 21:20
  • 발닿는 곳마다 ‘녹색명소’…눈닿는 곳곳에 ‘문화유산’
    대구 남구 앞산순환도로와 신천대로가 가까이에 있는 ‘봉덕2동’. 앞산을 마주하고 신천을 접하고 있어 ‘풍부한 자원’이 많은 동네다. 남구의 17.7%를 차지하고 있는 봉덕2동은 역사와 전원 생활이..
    01-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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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