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25일 일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2일(癸未)
  • “작가 중심의 운영 필요해”
    홍경한 미술평론가는 “예술발전소의 대시민 소통이라는 인문학적 수사가 진정 현실적이고 순수 창작물 생산 진흥과 침체된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애초 설립 목표에 부응하는 것인지 고민해봐야 한다”..
    09-06 21:28
  • 한여름 절절 끓는 더위에 지치고 낮은 임금에 치이고…
    대구와 청년, 청년과 대구. 그 둘이 만들어낸 교집합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통시적(通時的)인 눈과 공시적(共時的)인 눈이 모두 필요하다. 오늘을 살고 있는 청년이 이곳 대구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서..
    09-05 21:47
  • “대구 청년들의 관심사 모으자”
    한 번쯤은 까먹고 지나갈 법도 한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오는 창간기념일. 대구신문 사회부 기자들은 창간기념호 기획 회의를 위해 7월의 어느 날 모여앉아 머리를 맞댔다. 십수년째 이곳 ‘공장’에서..
    09-05 21:47
  • 일자리 찾아 대구 떠나거나 공무원 시험 올인
    근로시간이 가장 긴 울산(195.1시간)보다 불과 5시간 적다. 단순히 월급이 적은 수준이 아니라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 탓에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었다. 심지어 아르바이트 자리..
    09-05 21:46
  • ‘키워드 20’ 나머지 단어들
    △패션= 예로부터 대구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 중 하나가 ‘섬유·패션의 도시’다. 산업화 시대 대구지역 경제를 견인했던 산업이 섬유산업이었던 사실과 ‘밀라노 프로젝트’ 등 섬유를 근간으로 한 대형 프..
    09-05 21:46
  • 시·도민 59% “공항 이전, 정부 별도 지원 있어야”
    대구신문은 6일 창간 20주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만19세 이상 대구·경북 시·도민 1천명(대구 472명·경북 528명, 남자 532명·여자 468명·조사완료기준)을..
    09-05 21:34
  • 시·도민 61.9% “개헌 찬성”
    대구·경북 시·도민들은 현행 헌법을 개정하자는 ‘개헌’에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모든 현안을 잠식하는 ‘블랙홀’로 불리는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면, 정국을 뒤흔들 핵폭탄급 이슈로..
    09-05 21:32
  • 문재인 11.5% 2위·김부겸 7.9% 3위…오세훈·김무성 順
    19대 대선을 앞두고 대구신문은 대구·경북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주자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대구 472명·경북 528명, 남자 532명..
    09-05 21:32
  • 62% “한반도 사드 배치 찬성”
    대구·경북 지역민 과반수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한반도 배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중, 한·러 관계의 악화나 전자파 유해성 논란,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감 고조 등 전국적으..
    09-05 21:31
  • 감성 투자…“나를 아껴야 남도 사랑하죠”
    ‘Love Myself(나 자신을 사랑하라)’ 꿈 많고 욕심 많은 청년 창업가 이해련(여·27)씨의 좌우명이다. 해련씨는 2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최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자신의 가게를 오픈..
    09-05 21:30
  • 꿈 없는 미래…“어디든 대구보단 낫다는데”
    하루 수면 시간 4시간, 공부 시간 15시간, 식사시간 1시간.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대학생 이성호(27)씨의 2년간 일상이었다. “이번엔 되겠지, 뭔가 되겠지…하면서 쳇바퀴 돌 듯 살았어...
    09-05 21:27
  • 무역인재 키우고 창업 돕고…청년일자리 하나라도 더 만든다
    ☞★★★★★★★★★★☞ [ 본문:1 ] ☜★★★★★★★★★★☜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해줘 일취월장토록 하자.” 일취월장은 ‘일찍 취업해서 월급받아 장가 가자’는 경북도의 청년취업 구호로..
    08-28 21:13
  • 경북이 감춰둔 ‘보배’…산림휴양 새 지평을 열다
    경북도가 ‘풍부한 산림활용’의 하나로 심혈을 기울여 유치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이 올 8월 임시개방을 앞두고 있다. 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 줄기인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옥석산·문수산 일원) 일..
    07-27 22:08
  • 한 발 앞선 규제개혁, 밤 문화·거리풍경 확~ 바꿨다
    대구시의 규제개혁 성공사례가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대구시민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고 있다. ◇전국 첫 지역 축제서 수제맥주 판매 합법화 작년 7월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 한여름의 열대야를 한방..
    07-25 21:47
  • 숨은 돈 찾고 새는 돈 막고…郡살림 살 찌운다
    경북 의성군이 지방재정 혁신을 충분한 살림살이를 지향,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방재정은 근본적으로 열악하고, 재정자립도 또한 점차 감소할 뿐 아니라 지방세원의 지역편중과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07-19 21:26
  • “지역발전 위해 건전 재정 확보 최선”
    “지금은 열악한 재정자립도를 핑계로 기다리기보다, 어떻게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재정 확충 방안을 찾는데 노력해야 할 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선6기 의성군수로 취임한 이후 ‘활력 넘치는 희..
    07-19 21:26
  • 낙동강 토속어류를 관상어로…45조원 세계시장 넘본다
    수산업도 이제는 식용위주의 산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산업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관상어 산업이 있다. 관상어산업이란 관상어의 양식·생산·유통·판매·수출입과 관상어..
    07-11 21:50
  • 구미, 안전복지 실현으로 행복도시 꿈꾼다
    구미시는 ‘최고의 복지는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의 최우선을 시민 안전에 두고 도시 전반에 걸쳐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준비, 다양한 생활밀착형 안전..
    07-10 21:27
  • 수상레포츠·치유의 숲·고택…대구가 품은 ‘힐링 천국’
    대구 달성군 지역 주요 관광지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군은 이들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각 관광지를 권역으로 묶어 관광객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낙동강 레포츠밸리권 천..
    07-07 21:31
  • “질서·친절·청결”…문경은 지금 변화·혁신 열풍
    ‘범시민 새문경만들기 운동’이 문경의 변화를 이끄는 정신적 인프라를 구축, 소리없는 혁신이 시민들 속에서 움트고 있다. ‘꿈의 전원도시, 전국 최고의 모범 중소도시’를 목표로 문경의 변화를 주도하는..
    07-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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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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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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