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27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4월2일(甲申)
  • 道,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 압박
    경북도가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압박하고 나섰다. 도는 11일 안동권역을 시작으로 14일까지 구미·영천·경산 등 권역별 출자·출연기관 ‘2017년 업무보고회’에 착수했다. 보고회는 도..
    04-11 21:42
  • 문명고 학부모-교육청, 국정교과서 ‘공방’
    경산 문명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처분에 대한 법원의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해 경북도교육청이 낸 항고 사건 심문기일이 11일 열렸다. 대구고법 제1행정부 심리로 이날 오전 10시 30분부..
    04-11 21:42
  • 우병우 前 수석 영장실질심사 7시간 만에 종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시작한 지 약 7시간 만에 종료됐다. 11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권순호(47·26기..
    04-11 21:41
  • 울릉도~독도 항로에 20년 넘은 선박 투입
    경북 포항 한 여객선사가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항로에 20년이 넘은 낡은 선박을 투입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선사와 허가기관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나 우리 땅 독..
    04-11 21:41
  • 보험공단서 허위 진료비 수령 한의사에 벌금 300만원 판결
    진료하지 않은 환자 진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타낸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 유성현 판사는 11일 사기,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의사 A(..
    04-11 21:41
  • “두 자릿수 얻어야 보전 받는데…”
    범보수 진영이 한 자릿수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후보 지지율 때문에 ‘곳간’ 걱정에 빠졌다. 어떻게든 두 자릿수 지지율은 확보해야 막대한 대선 비용을 일부라도 보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선거..
    04-11 21:41
  • GABA 함량 2배 높인 식혜제조법 개발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전통 쌀 음료인 식혜의 우수성과 기능성물질인 GABA(감마아미노뷰티르산)의 함량을 높인 식혜제조법을 개발했다. 농기원은 전통식혜의 우수성을 밝히기 위해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식혜와..
    04-11 21:40
  • “육아 걱정 없어야 애를 낳죠”…워킹맘들 이유있는 항변
    일하는 여성과 맞벌이 가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워킹맘’을 위한 보육 정책은 헛바퀴를 굴리고 있다. 지난 2001년 ‘모성보호 관련 3법’이 개정되면서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 다양한 제도가 쏟..
    04-11 21:40
  • 책 엮고 특강 듣고…도서관으로 봄나들이
    제53회 도서관주간(4월12~18일)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맞아 대구 지역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중앙도서관은 12일부터 17일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그림책 읽기 프..
    04-11 21:40
  • ‘스승의 참뜻’ 이어가는 제자들
    대구고등학교에 특별한 장학회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40여년 전 대구고에 재직했던 학포(鶴浦) 홍종식(洪鍾植)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자들이 뜻을 모아 만든 ‘학포장학회’가 그것. 올해도 어..
    04-11 21:40
  • 김영란법 시행 6개월…위반신고 2천311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 6개월 동안 총 2천300여 건의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만3천852개 공공기관의 청탁금..
    04-11 21:39
  • 대구 민노총 “中企 노동실태 점검 촉구”
    대구 지역 노동계가 중소기업에 대한 노동실태 점검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대구본부(이하 민노총)는 1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와 노동청은 지역 중소..
    04-11 21:39
  • 대구시, 17일부터 소나무림 항공방제
    대구시는 17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림 590ha를 대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소나무..
    04-11 21:39
  • 시민 주도 민관 거버넌스로 풀어야
    달성군은 1995년 대구광역시에 편입된 이후 상전벽해(桑田碧海)지역이 됐다. 도로가 뚫리고 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신도시 조성, 테크노폴리스 건설 등으로 50년 동안 변화가 없던 농촌지역에 인구..
    04-11 21:23
  • 저출산 극복 해법은 없는가
    정부의 저출산고령화 대책이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05년 저출산 고령화사회 기본법을 제정한 이래 10여년에 걸쳐 저출산·고령화 기본계획을 수립, 100조원 이상의 천문학적 예산을..
    04-11 21:20
  • 절박해진 洪·劉…유일한 돌파구는 단일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범보수 후보 단일화’ 협상은 지지율이 답보 상태인 양측에 마지막이자 유일한 돌파구로 여겨진다. 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입장에선 한 달 앞둔 대선이 더불어민주당..
    04-10 21:47
  • 한울타리 생활권 두 행정구역 “큰 불편”
    각종 선거 때마다 행정구역 조정이나 미래 지향적인 방향에서 자치단체간 통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20대 대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경산과 대구의 통합이 필수적이라..
    04-10 21:38
  • 美 항모 급파…긴장 높아가는 한반도
    ‘4월 한반도 위기설’이 나도는 가운데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배수량 10만t)가 한반도를 떠난 지 보름여 만에 재출동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군 관계자들이 전했다. (관련기사 11..
    04-10 21:37
  • “환경 파괴” VS “경제 효과”…풍력발전 뜨거운 논란
    경북 북부권에서 풍력발전시설 건설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불붙고 있다. 박근혜 정부 당시 풍력발전소 건설 규제가 크게 완화됐다. 빗장이 풀리자, 생태를 무시한 ‘무차별 인허가’가 남발돼 수려한 산세를..
    04-10 21:26
  • 하중도 찾은 관광객, 화장실 찾아 ‘발동동’
    대구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하중도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3시께 대구 북구 노원동의 유채꽃단지 하중도에서는 봄철을 맞..
    04-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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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