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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료.건강

韓·中·日 비뇨기과 의사들, 기술·발전계획 공유

기사전송 2017-10-12, 2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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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국제심포지엄 개최
中과 의료교류 논의·초청 연수도
영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최근 ‘제2회 영남글로벌 비뇨기연구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남대 및 영남권내 대학병원 교수들, 중국 서안병원, 흑룡강성 진후아 병원 및 일본 도카이 병원의 교수들을 비롯해 지역 개원의들까지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영남대의료원과 대구시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의료발전계획 및 중국과의 의료교류 계획에 관해 토론했다.

특히 영남대병원은 중국 의료진 7명을 초청해 비뇨기과·성형외과·산부인과의 선진 의료기술을 직접 참관하고 배울 수 있는 연수 기회를 제공,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영남글로벌 비뇨기연구회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GHKOL(Global Health care Key Opinion Leaders) 1·2기 전문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학술 교류 등의 국제심포지엄 외에도 의료인의 주도 하에 실제적인 의료 협력이 이뤄지는 명실상부한 국제심포지엄의 모습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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