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28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6월6일(丙辰)
  • 올 여름, 기상관측 사상 두 번째 폭염
    전국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초여름 평균 최고기온이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1994년 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는 기상관측이 시작된 1923년 이래 가장 더웠다. 25일 기..
    07-25 21:18
  • 지리산 ‘재방사’ 반달곰, 또 수도산으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서식처인 지리산을 떠나 지난달 김천 수도산에서 포획된 뒤 이달 들어 지리산에 방사됐던 반달가슴곰(KM-53)이 다시 수도산으로 이동했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 1월에..
    07-23 21:11
  • ‘신고리 중단 반대’ 주민도 동참
    경남 울산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노조에 이어 한수원 이사회 결정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반대 범군민대책..
    07-20 21:27
  • “한국 미세먼지 34% 중국발…국내 요인 52%”
    한국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대기질 공동 조사 결과, 국내 미세먼지의 3분의 1가량은 중국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국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5∼6월에 측정한 결과인..
    07-19 22:08
  • 경북 안동호 물고기 떼죽음
    경북 안동호에서 물고기가 떼죽음 당해 환경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3일 오전 안동시 도산면 안동호 상류인 도산도선선착장 주변에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랐다.(사진) 이 지역은 환경단체들이 경북..
    07-03 21:37
  • 4대강 수문개방 2주 지나 유속 원점
    4대강 수문 개방 이후에도 유속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일부 보 상시개방에 따른 유속 증가 효과가 평균 2주도 못 간 것으로, 현재 수준의 보 개방으로는 녹조 발생을 좌우하..
    06-29 21:19
  • 대구·경북 6개 보 중 5곳 ‘수질예보·조류경보’
    대구경북 낙동강 수계에 있는 보 6곳 중 5곳에 수질예보나 조류경보가 발령됐다. 29일 국립환경과학원 낙동강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5시부터 경북 상주와 의성 사이에 있는 낙단보에 수..
    06-29 21:07
  • “녹조 어쩌나”…칠곡보 올해 첫 조류경보
    보 수문 개방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수계의 녹조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칠곡보는 올해 처음 조류경보가 발령돼 환경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21일 낙동강 칠곡보 구간에 조류경보 ‘관..
    06-21 21:23
  • 지독한 가뭄에…모기가 안보인다
    모기 퇴치제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여름철에 들어섰지만, 올해는 극심한 가뭄 탓에 모기가 자취를 감춰 관련 업체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른 더위가 시작된 5월 모기 퇴치..
    06-18 20:56
  • 낙동강 강정고령보 조류경보 ‘경계’ 격상
    보 수문이 개방됐지만 낙동강 수계의 조류경보는 오히려 격상되고 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내린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경계’ 단계로 격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환경청에..
    06-14 22:10
  • “통신비 가계에 부담”VS“외국 비해 요금 낮아”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이동통신 기본료 폐지를 놓고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시민·소비자단체, 이동통신업체 등이 의견을 교환중이다. 국정기획자문위와 시민·소비자단체는 우리나라의 이동통신요금..
    06-11 21:25
  • 번호이동 줄었지만 ‘떴다방’ 영업 기승
    이동통신시장이 작년 대비 위축된 가운데 단시간에 불법 보조금을 집중적으로 살포하는 ‘떴다방’식 영업이 올들어 기승을 부린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이동통신 3사의..
    06-06 21:07
  • 4.5G 서비스 개시…영화 1편 다운 23초
    SK텔레콤은 5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7개 시·군에서 5밴드 CA 등 4.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LTE A 프로(Pro)로 불리는 4.5G는 현 4세대(G) LTE 통신의 최종..
    06-04 21:09
  • 4대강 수문 열었지만…‘운영의 묘’ 살려야
    낙동강 수계의 강정고령보를 비롯한 4대강 6개 보 개방에 따른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정부가 강정고령보와 달성보 개방에 따른 추가 조치로 수위를 ‘지하수 제약’ 단계까지 낮추..
    06-04 20:59
  • “한국, 미세먼지 사망위험 다른 나라보다 높아”
    우리나라가 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위험이 다른 나라보다 높아 대기오염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신규 위험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윤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대기오염의..
    06-04 20:58
  • “강은 흘러야” vs “가뭄에 걱정”
    “전면 개방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명박근혜 정권’ 9년여 간 묵은 적폐 청산의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 “4대강 사업 이후 수질은 오히려 좋아졌다. 모기도 사라지고 전반적인 환경이 개선됐는..
    06-01 21:28
  • 한낮 초여름 더위 기승
    18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29도를 기록한 가운데 당분간 대구·경북에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도는..
    05-18 21:20
  • “한국OSG, 비정규직 차별 1.3배 금액 배상하라”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비정규직 차별에 대한 징벌적 배상 판정이 나왔다. 16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대구 성서공단 소재 절삭공구 제조기업인 ㈜한국OSG에..
    05-16 21:45
  • “한국, 다양한 혜택으로 외국인 인재 유치 힘써야”
    한국이 외국인 인재 유치 측면에서 주요 경쟁국에 현격히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낮을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급 전문인력의 수도 수년간 정체 상태다. 16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
    05-16 21:22
  • 연휴기간 12만명 통신사 이동…작년보다 30% 증가
    5월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약 12만명이 통신사를 바꾸는 번호이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신사 간 가입자 유치 경쟁이 갤럭시S8 보조금 대란을 불러오며 시장을 달궜다. 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05-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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