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16일 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1월30일(戊申)
  • 경찰 “금권선거 뿌리뽑겠다”
    경찰이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대비해 선거사범 단속에 들어갔다. 경찰은 다음달 12일 전국 17개 지방경찰청과 254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할 예정이다. 이어 4월 13일에는 본..
    01-16 21:35
  • “섣부른 자치경찰제에 권한 위축 우려”
    정부가 추진 중인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 도입과 관련, 대구지역 일선 경찰관들은 대체적으로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자치경찰제 확대 추진 방침을 밝혔지만 자치경찰의 정체성, 독자적 활..
    01-16 21:25
  • 불법 사무장 병원·의료생협 설립 수백억 ‘꿀꺽’
    불법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면서 의료급여 등을 타낸 의사와 실질적 운영자 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료인인 사람도 의료기관을 만들수 있는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이용, 가짜 조합원으로 개설해 사무장 병원을..
    01-16 21:24
  • 작년 폐기된 돈 3조7천693억
    불에 타거나 찢어져 폐기한 지폐와 동전이 지난해 3조8천억원 어치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17일 발표한 ‘2017년 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규모’를 보면 지난해 한은이 폐기한 손상화폐..
    01-16 21:21
  • 부산지검장에 청송 출신 김영대
    경북 청송 출신의 김영대(54·사법연수원 22기) 창원지검장이 부산지검장으로 발령났다. 김영대 지검장은 경북대를 졸업한 지방대 출신이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 검찰 내 실세 자리로 꼽히는 부산지검장으..
    01-15 21:48
  • 7월부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정부가 ATM과 외화환전 수수료 등 은행 수수료와 소상공인 대상 신용카드 수수료를 끌어내리기로 했다. 청년층의 신용등급을 올리고 장기소액연체자를 지원하는 별도 기구를 설립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
    01-15 21:41
  • “수사권 독립 반갑지만 檢 개입 여지 여전”
    청와대가 지난 14일 발표한 검찰과 경찰 수사권 조정을 골자로 하는 3대 권력기관(경찰·검찰·국정원)의 개혁 방안과 관련, 대구지역 경찰관들은 기대와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검찰은 극도로..
    01-15 20:54
  • 대구 CCTV관제센터, 파수꾼 역할 ‘톡톡’
    #. 지난해 9월 25일 대구 수성구 한 빌라 앞에서 수상쩍은 20대 남성이 주위를 서성거리던 모습이 CCTV통합관제센터 요원에게 포착됐다. 모니터 요원은 이 남성이 휴대전화를 들고 빌라 1층 내부..
    01-15 20:53
  • 18조 퍼붓고도…실업자 103만 명 ‘역대 최대’
    작년에 정부가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고 규모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일자리 창출 실적은 예년과 큰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일자리 창출은 정부의 재정 투입만으로 성취하기 어려운 과제인 만큼..
    01-14 20:43
  • 내연남과 남편 살해·암매장 50대 ‘징역 25년’
    내연남과 짜고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50대 여성이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부(황영수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내 A(56)씨와 내연남 B(..
    01-14 20:42
  • 찾는 이 많아진 ‘국산 농산물 세트’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10만원으로 조정되면서 국산 설 선물세트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산 중심인 5만원 이하 선물 매출은 감소하고, 5만∼10만원선 국산 선물..
    01-11 21:32
  • 대구 남녀경찰관 집에서 불륜행각
    대구의 한 경찰서 소속 남녀 경찰관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중부경찰서 소속 A(44) 경위와 B(여·40) 경사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진..
    01-11 21:25
  • 대구지검, 한동수 청송군수 불구속 기소
    대구지검 의성지청(지청장 전무곤)은 한동수 청송군수를 뇌물수수 혐의로 11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 군수는 2014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6회에 걸쳐 청송사과유통공사 임직원으..
    01-11 21:25
  • 경북경찰 업무계획 보고회
    경북지방경찰청은 1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치안감과 지휘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북경찰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주요성과와 평가, 올해 치안정책 방향 및 추..
    01-10 21:41
  • 카드포인트, 앞으론 현금처럼 사용
    신용·체크카드를 쓸 때 쌓이는 포인트를 앞으로는 모두 현금처럼 쓸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 표준약관 개정을 추진한다고 10일..
    01-10 21:21
  •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시 차보험료 할증 추진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을 시청하거나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와 적재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은 화물차 운전자의 보험료를 할증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최..
    01-10 21:21
  • 朴 행장 사건 맡았던 경찰 줄줄이 교체 ‘비자금 혐의’ 수사 흐지부지되나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최근 한달여 동안 경찰 수사 라인이 잇따라 교체, 수사 의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1개월여..
    01-10 21:19
  • 채무 면탈·복수 노린 ‘무고사범’ 무더기 적발
    #. SNS 스와핑(swapping) 모임에서 알게 된 A~D씨 등 2쌍의 30대 부부는 지난해 9월 대구 달서구 한 모텔에서 합의 하에 파트너 교환 방식으로 성관계를 가졌다. 관계 중 A씨는 B씨..
    01-10 21:19
  • ‘알약’ 개발업체 회원정보 빼내 돈 요구 중국인 검거
    이스트소프트에서 회원 개인정보를 대량 유출해 업체를 협박하며 돈을 요구한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유출된 정보로 가상화폐 계좌가 털리는 등 2차 피해도 발생했다. 이스트소프트는 PC 보안프로그램..
    01-10 21:01
  • 종부세 88%는 상위 10%가 냈다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종합부동산세의 90% 가까이를 종부세 납부자의 상위 10%가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는 부동산 시장 활황 등 영향으로 종부세가 200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9..
    01-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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