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26일 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8월7일(丙辰)
  • 반월당역 지하상가서 화재
    25일 오후 12시 1분께 대구 도시철도 반월당역 지하상가의 한 음식점에서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2분여 만에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주방 내부 및 집기..
    09-25 21:32
  • 외국학생들 대구경찰청 방문
    외국학생들 대구경찰청 방문 대구상공회의소가 9개국 통상모니터 요원과 함께 외국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지역 주요기관을 시찰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 시찰에서 모니터요원들은 대구지방경찰청을 방문, 대..
    09-25 21:25
  • ‘금수저-흙수저 양극화’ 심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을 일러 ‘개천에서 용 났다’는 표현을 쓰고는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 ‘개천용론’은 힘을 잃고 ‘금수저·흙수저론’이 득세하고 있다. 계층 이동의 사..
    09-25 21:24
  • 대구 시내버스 3중 추돌…10여명 부상
    대구시내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승객 등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24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께 동구 율하동 반야월 저탄장 앞 버스정류..
    09-24 21:31
  • 사법부 수장 공백 피했지만…개혁·적폐청산 과제 ‘수두룩’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명 이후 31일 만인 21일 국회의 임명동의를 통과해 25일부터 제16대 대법원장으로서 향후 6년간 사법부를 새로 이끌어 나가게..
    09-21 21:47
  • 김명수虎, 국정농단·이재용 어떻게 풀어갈까
    김명수(57·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는 2023년 9월까지 6년 임기 동안 대법원에 이미 쌓여 있거나 도달할 예정인 주요 분쟁을 판결로 풀어내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막중한..
    09-21 21:47
  • ‘공관병 갑질’ 박찬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는 박찬주(59) 육군 대장이 21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다. 현역 대장이 구속된 것은 13년 만에 처음이다. 국방부는 이날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오늘 오후 5시..
    09-21 21:46
  • 포항서 근무하던 경찰관 2명 잇따라 숨져
    경북 포항에서 경찰관 2명이 근무하다가 쓰러져 숨졌다. 21일 포항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남구 장기파출소에서 근무하던 고현보(55) 경감이 심장 쪽에 고통을 느껴 교대 직전..
    09-21 21:41
  • 동산동 신축 공사 현장서 화재
    20일 오후 3시 20분께 대구 중구 동산동 신남네거리 인근의 한 병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용접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 10분여만에 진화됐다. 대구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피해는..
    09-20 21:18
  • “추석 연휴 빈집털이범 조심하세요”
    대구에서 빈집과 상가 등을 노리고 금품을 훔친 이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일 수성구 일대 사무실과 사우나 등을 돌며 상습..
    09-20 21:18
  • 도심서 LED로 대마초 속성재배·판매
    도심의 한 임대 사무실에 재배시설을 갖추고 대마초를 속성으로 대량 생산해 1년간 7억원어치 상당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상당수가 해외에서 유학하며 대마초를 흡연한 전력이 있는 이들은 국내..
    09-20 21:17
  • ‘보이스피싱 알바’ 고교생 일당 덜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인출책 역할 등을 통해 수천만원의 수수료를 챙긴 고등학생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9일 친구들을 끌어들여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 조직을 운영..
    09-19 21:48
  • 노숙자 입원시키고 퇴원 환자 급여 타내고…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노숙인을 알코올 의존증 환자로 둔갑해 입원시켜 의료급여를 타낸 병원장과 의사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알코올 중독 환자 248명에게 치료비 단..
    09-18 21:40
  • 2년간 고의 교통사고로 2억 챙긴 일당 입건
    2년간 100차례 가까이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2억여원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의 사고를 낸 뒤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A..
    09-18 21:39
  • 40대 부부 문 맹견주인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산책 중인 40대 부부를 물어 다치게 한 맹견 주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당초 불구속 수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부부의 부상 정도가 심하고 견주의 과실이 크다고 판단했다. 전북 고..
    09-18 21:39
  • 80대 노인, 셰퍼드에 물려 ‘전치 3주’
    최근 대구의 한 길거리에서 80대 노인이 개 물림 사고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께 수성구 파동 한 거리에서 셰퍼드 1마리가 산책 나온 A..
    09-18 21:39
  • 사찰 불전함 돈 훔친 40대 입건
    사찰 불전함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5일 사찰에 몰래 들어가 수차례에 걸쳐 불전함의 시주 돈을 훔친 혐의로 A(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09-17 20:41
  • 문화재 지키려다…소방관 2명 순직
    17일 강원도 강릉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 잔해 등에 깔려 숨졌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
    09-17 20:39
  • 내년이 정년… 임용 8개월… ‘안타까운 2명 순직’
    17일 강원 강릉에서 화재 진화 중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순직한 소방관 2명은 ‘석란정’ 건물 기와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화마와 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숨진 이영옥(59) 소방위와..
    09-17 20:37
  • ‘수뢰 의혹’ 예천군청·체육회 압수수색
    경찰이 공무원 승진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14일 예천군청과 체육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예천경찰서는 이날 수사관들을 예천군 공무원 A씨와 체육회 간부 사무실 등에 보내 서..
    09-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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