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22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29일(庚戌)
  • 백수청년, 여가활동 크게 늘어
    최근 일자리를 구하기보다는 여행과 같은 여가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백수 청년층들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보내는 청년층의 비중도 적지 않아, 고용..
    07-20 21:23
  • 정우택 “예결위 소위 탄력적 운영”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0일 추가경정 예산안 논의와 관련해 “상황에 따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를 탄력 있게 운영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
    07-20 21:18
  • 금품수수 혐의 경찰 조사 앞두고 목숨 끊어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경찰 간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8일 낮 12시 27분께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이 아파트에 거주하던 대구지..
    07-18 21:32
  • 낙동강서 여성 시신 발견…신원·사망원인 조사 중
    낙동강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북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고령군 개진면 부리 낙동강 박석진교 아래에서 소방대원이 여성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07-18 21:32
  • 비자금 받았나?…한동수 청송군수 소환 조사
    새 정부 들어 경북도내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사정당국의 수사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망이 수뢰 의혹을 받는 한동수 청송군수를 정조준하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17일 지방공기업 임직원이..
    07-17 22:05
  • ‘군사·적십자 회담’ 제의…北 호응 기대
    정부는 17일 군사분계선(MDL)에서의 적대행위 중단을 위한 군사당국회담과 추석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회담을 북한에 동시 제의했다. (관련기사 3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북한에 당국 간 회담..
    07-17 21:55
  • 유서 남긴채 실종 공무원 2주 만에 숨진 채 발견
    자살을 암시하는 유서를 남기고 사라졌던 법원 공무원이 실종 2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께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뒤편 한 산책로에서 법원 공무..
    07-16 21:34
  • ‘개목줄 채워’ 3살 아들 숨지게한 부모 구속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세 살배기 아들에게 개목줄을 묶어 숨지게 한 인면수심의 친아버지와 계모가 구속됐다. (본지 7월 14일자 5면 참조) 대구지법 서부지원 영장전담 장윤선 판사는 지난..
    07-16 21:34
  • 대구 아동학대 의심 3세 남아 숨져
    세 살배기 남아가 20대 초반의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아 숨진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대구경찰청과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 20분께 대구 월성동..
    07-13 22:42
  • 국정위 “보육·요양 34만개 일자리 창출”
    새 정부에서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2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사회서비스공단’을 설립해 보육 서비스와 요양 서비스를 국가가 직접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07-12 21:12
  • 성서공단 섬유공장 불
    성서공단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11시 15분께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성서공단에 있는 한 섬유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07-11 21:41
  • 비리 의혹 조사받던 고령군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지방자치단체의 관급공사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7분께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한 공원에서 고령군 공무원..
    07-11 21:41
  • 가짜 의료생협 250억 챙긴 일당 ‘덜미’
    가짜 의료생활협동조합(의료생협)을 만들어 수백억원의 요양급여를 타낸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10일 조합원들의 출자금을 대납하는 수법으로 허위 의료생협을 설립한 뒤 200..
    07-10 21:29
  • ‘공사업체와 유착 의혹’ 고령군청 압수수색
    공직사회의 비위 의혹이 숙지지 않고 있다. 최근 단체장 등의 금품수수 의혹으로 청송군과 문경시 등에서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가운데 고령군청에서도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07-10 21:16
  • 문신 보여주며 “우리 조폭이야” 10대에 금품 뺏은 20대 2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10일 중학생들을 협박,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A(24)씨를 구속하고, B(2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7일 중구 동성로 한 빌딩 앞을 걸어가던 중학..
    07-10 21:16
  • “돈 찾아 세탁기에 보관”…아직도 통하는 보이스피싱
    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노인을 속여 현금을 집 세탁기 등에 보관하게 한 뒤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중국인 A씨(24)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일 오전..
    07-10 21:16
  • 수수료만 30억…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적발
    1천여명의 도박사이트 회원을 모집해 수수료 명목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중국에 서버를 둔 불법 카지노 도박사이트 총판 사무실을 국내에 차려..
    07-09 21:11
  • 3野 ‘송영무·조대엽 사퇴’ 끝까지 공조?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 3당은 5일 부적격으로 판단한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나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 철회를 거듭 압박했다. 그러나 7월..
    07-05 21:49
  • “공무원 17만명 증원하면
    문재인 정부가 공약대로 공무원 17만 명을 증원할 경우 향후 30년 동안 약 240조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5일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밝혔다. 또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07-05 21:48
  • “선거법상 인터넷 실명제 고쳐야”
    온라인에서 선거와 관련한 글을 올리거나 의견을 표명할 때 신원을 밝히도록 한 인터넷 실명제 등 공직선거법 관련 제도가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아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07-0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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