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27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4월2일(甲申)
  • 박정희 생가 불지른 40대男 징역 4년 6개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황영수 부장판사)는 25일 문화재 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04-25 21:20
  • 구멍 뚫린 총기 관리
    경산 농협 총기강도 사건에 사용된 총기가 실제 권총으로 밝혀지면서 경찰 등 치안 당국의 허술한 총기 관리가 도마에 올랐다. 불법무기 ‘자진 신고’에만 의지할 게 아니라 엄격한 총기소지 허가와 관리감..
    04-24 23:11
  • 포항 아파트 공사장 크레인 붕괴
    포항지역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져 아파트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24일 오전 10시 30께 포항시 북구 우창동 모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상부가 휘어지는..
    04-24 22:05
  • 文측 “宋, 北사전문의 주장은 허위” 문건 공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의 진실공방이 6개월 만에 또다시 점화하면서 코앞으로 다가온 대선정국의 대형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논란의 핵심은 2007년 노무현 정부가 유엔..
    04-23 22:14
  • 경산 권총강도 용의자 40대 농민 “빚 때문”
    경북 경산시 농협 권총 강도 용의자의 도주극이 사건 발생 55시간 만에 막을 내렸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6시 47분께 충북 단양에 있는 D리조트 주차장에서 경산 자인농협 하남지점에 침입..
    04-23 21:34
  • 농사꾼이 권총 어디서 났나
    지난 22일 긴급체포된 경산 농협 총기 강도 용의자는 외국인일 것이란 당초 예상을 깨고 한국인이었다. 특히 범행 장소인 자인농협 하남지점에서 불과 6km 떨어진 곳에 사는 평범한 농민이라는 점에서..
    04-23 21:34
  • 봉화·포항·구미 등 경북서 잇단 선거벽보 훼손
    봉화와 포항, 구미 등 경북지역에서 대선 선거벽보가 잇따라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봉화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7시 30분께 봉화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선거연락소 외부..
    04-23 21:34
  • 유세차서 ‘곡괭이 난동’ 후 도주
    대구에서 선거 유세 중이던 국민의당 차량에 한 남성이 곡괭이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동구 신천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서 선거운동을..
    04-23 21:34
  • 청원경찰 없는 금융기관 ‘범죄 표적’
    농촌지역의 소규모 금융기관이 방범 관리의 사각지대로 전락하고 있다. 20일 경북 경산에서 총기를 사용한 농협 강도사건의 경우도 범인은 경비 인력을 따로 두지 않고 은행 창구 직원들만 있는 점을 노려..
    04-20 21:35
  • 디지스트 실험실 화학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18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 실험실에서 메탄올 등 화학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5분께 대구 달성군 디지스트 연구동 한 건물 내..
    04-18 21:57
  • 100억 규모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해외에 서버를 둔 100억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해외에 서버를 두고 100억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
    04-18 21:31
  • 아파트 환풍구 몸 끼인 40대, 마약투약 드러나
    아파트 환풍구에 몸에 끼여 있다 7시간 만에 구조된 40대가 마약을 투약한 상태에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8일 주거침입 혐의로 긴급체포한 A(43)씨에 대해 마약..
    04-18 21:31
  • 前 시내버스 노조 간부 ‘취업 미끼’ 수천만원 챙겨
    취업 알선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대구지역 버스회사 전 노조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7일 시내버스 기사로 채용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버..
    04-17 21:46
  • 아파트 옥상 환풍구 침입했다 몸 끼인 40대
    15층 아파트 옥상 환풍구로 침입했다 중간에 몸이 낀 40대가 119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으나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7일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환풍 통로를 통해 침입..
    04-17 21:30
  • 짝퉁 보톡스·필러 제작 유통 일당 17명 검거
    중국에서 밀수입한 원료로 수십억원대의 짝퉁 보톡스·필러 등 성형의약품을 만들어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2일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원부자재로 짝퉁 성..
    04-12 22:57
  • “주말 지지율이 끝까지 간다”…文-安, 사활 건 1위 싸움
    “이번 주 안에 승기를 잡아야 한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장미 대선’ 레이스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2일 박빙의 접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15∼16일 후..
    04-12 22:44
  • 잇단 악재 범보수 ‘文-安 양강구도’ 벽 넘을까
    범보수 진영의 대선후보들이 한반도 안보위기 변수를 타고 ‘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의 벽을 넘어설 계기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개헌론을 고리로 한 반문(反文·반문재인) 연대 구상에 이어 보수후보 단일화..
    04-12 22:44
  • “두 자릿수 얻어야 보전 받는데…”
    범보수 진영이 한 자릿수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후보 지지율 때문에 ‘곳간’ 걱정에 빠졌다. 어떻게든 두 자릿수 지지율은 확보해야 막대한 대선 비용을 일부라도 보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선거..
    04-11 21:41
  • 절박해진 洪·劉…유일한 돌파구는 단일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범보수 후보 단일화’ 협상은 지지율이 답보 상태인 양측에 마지막이자 유일한 돌파구로 여겨진다. 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입장에선 한 달 앞둔 대선이 더불어민주당..
    04-10 21:47
  • 美 항모 급파…긴장 높아가는 한반도
    ‘4월 한반도 위기설’이 나도는 가운데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배수량 10만t)가 한반도를 떠난 지 보름여 만에 재출동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군 관계자들이 전했다. (관련기사 11..
    04-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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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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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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