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23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2월26일(庚戌)
  • 4년만의 클래식 복귀…뼈 깎는 훈련으로 생존 ‘올인’
    대구FC를 비롯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2개 구단이 일제히 따뜻한 ‘약속의 땅’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난다. 대구는 4년 만에 복귀하는 클래식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찌감치 지난달 경..
    01-03 21:59
  • 허리띠 졸라맨 삼성 ‘연봉 삭감’ 칼 든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연봉 협상 테이블에 ‘찬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전망이다. 삼성은 FA 영입 등 국내 선수 전력 보강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외국인 선수 영입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따라 조..
    01-02 21:49
  • 물 오른 손흥민, 다음 정복상대는 ‘첼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첼시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새벽 홈구장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첼시전에 재 출격할 예정..
    01-02 21:47
  • WBC 앞둔 추신수·김현수 “마음은 급한데…”
    추신수(35)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9)가 몸담은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아직 답을 주지 않았다. 텍사스와 볼티모어의 결정은 2017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01-02 21:47
  • 김시우, PGA 왕중왕전 ‘한국인 가뭄’ 해소
    한국 남자 골프의 희망 김시우(22)가 새해 첫 대회에서 세계 최고수들과 대결을 펼친다. 김시우는 오는 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
    01-02 21:47
  • 붉은 닭 기운 받아 ‘간판 스타’ 꿈꾼다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밝고 뜨거운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색과 부지런하고 고집스러운 동물 닭의 조합이다. 우렁찬 소리로 새벽을 여는 붉은 닭처럼 한국 스포츠를 깨울..
    01-01 20:52
  • 스포츠계, 새해 규정변화
    새해부터 규정이 달라지는 종목이 적지 않다. 종목별로 변화를 살펴보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내년부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식 비디오 판독 제도를 시행한다...
    01-01 20:51
  • 물러설 곳 없는 슈틸리케호
    ‘우즈베키스탄의 추격을 따돌리고, ’숙적‘ 이란을 끌어내려라!’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맞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상 과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
    12-29 18:36
  • 한국 女 골퍼들, 내년 LPGA 제패 꿈꾼다
    올해 코리안 낭자군단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약은 우승 횟수만 보면 지난해에 미치지 못했다. 2017년에는 적응기를 마친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고 그동안 부진했던 선수들이 재기..
    12-29 18:35
  • 스포츠스타들, 정유년 대기록 달성 ‘초읽기’
    2017년에도 국내 프로 스포츠를 더욱 풍성하게 할 대기록들이 팬들을 기다린다. 현재 리그가 진행 중인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푸짐한 기록을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 봄 기지개를 켜는 프로야구와 프로축..
    12-29 18:35
  • 같은 FA미계약인데…상황은 ‘극과 극’
    프로야구 선수에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 취득은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이다. 9시즌을 꼬박 채워야 해서 프로 무대에 뛰어든 선수 가운데 선택받은 일부 선수만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작..
    12-28 21:52
  • 강원FC·제주UTD, K리그 이적시장 독주
    새 시즌을 앞두고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이적시장에서 승격팀 강원FC와 아시아축구연맹(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제주 유나이티드가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구단들은 얼어..
    12-28 21:52
  • “TV로만 보던 선배님 만나니 꿈 같아”
    김지현(18·경북체고)은 ‘우상’ 장미란(33)을 만나는 순간, 고개를 푹 숙였다. 그는 “놀라고 부끄러워서”라고 했다. 김지현은 27일 수원월드컵 경기장 WI컨벤션에서 열린 2016 대한역도연맹..
    12-28 21:51
  • 배구연맹, 준척급 선수들 ‘FA 족쇄’ 풀었다
    한국프로배구가 FA(자유계약선수) 제도의 모순 하나를 지워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2018년부터 남자부 FA 등급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FA 자격을 얻고도 ‘자유롭지 못했던’..
    12-28 21:51
  • 경북체육회-印尼 서자바주 ‘감격의 악수’
    경북체육회 김하영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이재근 사무처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협회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경북사절단이 27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를 방문해 자국 전국체전에서 55년 만에 종합우승을 자치..
    12-27 22:04
  • 대구FC, 서울 이랜드 골키퍼 김현성 영입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 승격한 대구FC가 서울 이랜드 골키퍼 김현성을 영입했다. 대구FC는 27일 수비수 감한솔과 서울 이랜드 골키퍼 김현성을 맞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김현..
    12-27 22:04
  • 대구시체육회, 지역 체육단체 워크숍
    대구시체육회는 27일 대구 체육단체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인터불고대구 별관 2층에서 ‘2016년도 체육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구군체육..
    12-27 22:04
  • 경북장애인체육회, 내년 주요사업 ‘밑그림’
    경북장애인체육회는 27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제42차 이사회를 개최해 제19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일정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규정 일부개정 등 3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
    12-27 22:03
  • ‘음주’ 강정호·‘수술’ 김광현 대안 찾는다
    악재가 가득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1월 초 대안 찾기에 돌입한다. 김인식 감독과 선동열, 이순철, 송진우 코치는 내년 1월 4일 회의를 열고 엔트리 변경에 대해 논의한..
    12-26 22:02
  • “출전 우선” 이대호, 내년 행선지는 일본?
    이대호(34)는 올해 꿈에 그리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지만, 아직 내년에 뛸 팀은 찾지 못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1년 계약을 맺은 이대호는 104경기에서 타율 0.253(292타수 7..
    12-26 22:01
1 2 3 4 5 6 7 8 9 10 >>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