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27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2월29일(癸丑)
  • 축구도 사드 불똥?…中 원정경기 걱정되네
    중국이 국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 조치에 나서면서 그 불똥이 축구에까지 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번 달부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중..
    03-07 22:20
  • “C학점 미만 대학선수, 경기 못 나와”
    학업 성적이 나쁜 운동선수는 올해부터 대학리그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는 7일 “올해부터 직전 2개 학기 평균 학점이 C 미만인 선수들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03-07 22:20
  • 대구FC 홈 개막전, 음악축제로 꾸민다
    ‘고막여친’으로 잘 알려진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오는 11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을 찾는다. 이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복귀 후 열리는 대구FC의 첫 홈개막전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날..
    03-07 22:20
  • 엔젤클럽, 목표 회원수 조기달성 ‘순조’
    ‘대구FC’를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시민모임인 ‘대구FC 엔젤클럽(이하 엔젤클럽)’이 올해 엔젤 회원수 목표치를 조기에 달성할 전망이다. 엔젤클럽은 당초 1004명의 회원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
    03-07 22:20
  • 개막전 승전보는 없었다…‘침묵의 석패’
    한국이 야구국가대항전인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라운드 개막경기에서 복병 이스라엘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W..
    03-06 23:08
  • “실점은 없다”…심창민·오승환 ‘철벽 마운드’
    심창민(24·삼성 라이온즈)이 선배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함께 6일 개막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철벽 불펜진을 구축한다. 오승환과 심창민은 삼성 라이온즈 소속..
    03-06 23:07
  • 박인비, 세계 랭킹 10위권 재진입
    ‘골프 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9위로 도약했다. 5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를 제패한 박인비는 6일 발표된 세계..
    03-06 23:07
  • 존슨, 3주째 ‘男 골프 세계랭킹 1위’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남자골프 세계 1위 자리를 3주째 유지했다. 지난달 19일 자 세계 랭킹에서 처음 1위에 오..
    03-06 23:07
  • 세네갈·남아공, U-20 월드컵 본선 진출
    세네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행 티켓을 따내면서 24개 본선 진출국이 모두 확정됐다. 세네갈은 6일(한국시간) 잠비아 은돌라에서 벌어진 2..
    03-06 23:06
  • 대구·경북 연고팀, 클래식 개막전 ‘고배’
    대구FC가 4년 만에 복귀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개막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또 상주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도 개막전 에서 나란히 패해 대구와 경북을 연고로 둔 팀들이 모두 고개를..
    03-05 21:08
  • 박인비의 ‘버디 쇼’ LPGA 홀렸다
    박인비(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 골프 여제의 귀환을 알렸다.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03-05 21:08
  • 전·현직 메이저리거 가득한 A조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를 누비는 스타 플레이어와 재도약을 꿈꾸는 전직 메이저리거들이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 모인다. KBO리그와 대만프로야구에서 뛰는 선수들은 자국리그의 자존심을 걸고 이들..
    03-05 21:03
  • 안선주, 7년 만에 JLPGA 투어 제패
    안선주(30)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시즌을 우승으로 시작했다. 안선주는 5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 골프클럽(파72·6천617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
    03-05 21:03
  • 대구FC, 4년 만의 클래식…목표는 생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4일 8개월 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K리그 클래식은 오는 4일 광주FC-대구FC, 울산 현대-포항 스틸러스, 상주 상무-강원FC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열전..
    03-02 21:25
  • ‘LPGA 복귀’ 박인비, 화려한 부활 예고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박인비(29)가 골프 여제의 귀환을 예고했다. 박인비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 1라..
    03-02 21:24
  • “2030 월드컵, 남·북·중·일 공동유치 추진”
    대한축구협회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동북아 4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풋볼 팬타지움 개관식..
    03-02 21:23
  • 슈틸리케 감독, 옥석 가리기 ‘잰걸음’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재개를 앞둔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오는 23일 중국 원정으로 치러질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을 앞두고 당장 오는 13일 대표팀 소집..
    03-02 21:23
  • ‘지구촌 야구축제’ WBC 6일 플레이볼
    ‘야구의 세계화’를 꾀하며 출범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네 번째 대회가 오는 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프로 선수들까지 참가하는 야구 국가대항전 WBC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주도로 200..
    03-01 20:52
  • LPGA 한국 군단 ‘3주 연속 우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자매 군단의 기세가 초반부터 예사롭지 않다.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후 열린 호주여자오픈과 혼다 타일랜드에서 장하나(25), 양희영(28)이 차례로 우승..
    03-01 20:52
  • “메이웨더와 결투 위해 체급 내리겠다”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인 게나디 골로프킨(35·카자스흐탄)이 은퇴한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골로프킨은 1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03-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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