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19일 목요일    단기 4350년 음력 8월30일(己卯)
  • 수비 강화 택한 삼성 ‘투수 왕국’ 재건할까
    삼성 라이온즈가 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KBO 신인 드래프트(2차지명)’에서 투수 6명과 내야수 3명, 포수 1명을 최종 지명했다. 이날 10개 구단 중 NC를 제..
    09-11 21:24
  • “이승엽의 마지막, 팬 이벤트로 장식”
    삼성 라이온즈가 이승엽(41)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리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은 오는 16일 두산전부터 공식 은퇴식이 열리는 내달 3일 넥센전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의 마지막 홈 6경기..
    09-11 21:24
  • “퇴임 후에도 지역 체육발전 최선”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경북 체육이 발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가톨릭대에서 체육교수로 36년 동안 재직하면서 향토..
    09-11 21:23
  • ‘꿈의 무대’ UEFA 챔스리그 내일 개막
    꿈의 무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가 13일(한국시간) 새벽 개막한다. 32개 팀이 참가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는 4개 팀씩 8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
    09-11 21:23
  • ‘주니오 효과’ 톡톡히 본 대구
    대구FC가 클래식 ‘생존’을 두고 벌이고 있는 하위권 순위경쟁에서 한발짝 앞서갔다. 대구는 1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홈경기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외국인 선수 주니..
    09-10 21:44
  • “제2의 고향 같은 광주, 특별한 추억 많아”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 은퇴 투어의 7번째 장소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다. 그러나 이승엽에게 더 많은 추억이 담긴 곳은 2013년까지 KIA 타이거즈가 홈으로 썼던 광주 무등구장이다. 10일..
    09-10 21:43
  • 맹타 휘두른 삼성, KIA전 ‘후련한 마무리’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영원한 라이벌’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6차전을 4승 12패로 마감했다. 올 시즌 삼성은 KIA를 상대로 무기력했다. ‘라이벌’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전력차가 컸다..
    09-10 21:42
  • 일본 육상 ‘100m 10초’ 벽 넘었다
    일본이 기류 요시히데(22) 덕에 아시아 4번째, 세계 27번째로 남자 육상 100m 9초대 스프린터를 배출한 국가로 올라섰다. 기류 요시히데(22·일본)는 9일 일본 후쿠이현 후쿠이시 후쿠이운동공..
    09-10 21:42
  • “과부하 방지”…류현진, SF전 등판 불발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선발 등판 계획이 변경됐다. 미국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다저스 담당 기자 빌 플렁킷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저스가 류..
    09-10 21:42
  • 톰프슨, 리디아 고 제치고 IWIT 챔피언십 우승
    렉시 톰프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톰프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
    09-10 21:42
  • 선수 차출부터 전훈까지 “쉬운 게 없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본선 경쟁력을 끌어올릴 기회인 다음 달 유럽 전지훈련까지 시간이 빠듯해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 대표팀은 국..
    09-07 22:22
  • 월드컵 본선 진출 신태용호, 포상금 20억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앞장선 태극전사들이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직행에 기여한 국가..
    09-07 22:22
  • 타선 ‘대포쇼’에도 불안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윤성환(36)이 5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았다. 윤성환은 2004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구원투수로 데뷔 첫 마운드에 올랐다. 이후 2008년..
    09-07 22:22
  • KBO 정규시즌 내달 3일 종료…PS는 5일부터
    2017 KBO리그 정규시즌이 10월 3일 종료할 전망이다. 정규시즌 4, 5위 팀이 대결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막을 여는 포스트시즌의 개막일은 일단 10월 5일로 정했다. KBO는 7일 201..
    09-07 22:21
  • 한국 축구, 자존심 구긴 ‘어부지리’ 본선행
    한국 축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을 통과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대업을 이어간 여정은 흡사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혹독한 가시밭길이었다. 2016년 9월 1일 시작된 러시아 월드컵..
    09-06 21:41
  • 대표팀, 내달부터 본격 담금질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에 성공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부터 본선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내년 6월 개막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까지는 앞으로 9개월, 대표팀은 A조 2위로..
    09-06 21:40
  • 남은 러시아행 티켓 24장은 어디로?
    한국이 9년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무대에 가기 위한 32장의 티켓 가운데 지금까지 8장이 주인을 찾았다. 6일(한국시간) 현재 러시아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
    09-06 21:40
  • ‘음주 뺑소니’ 강정호, 체육연금 수령 자격 박탈
    음주 뺑소니 사고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강정호(30·피츠버그)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매달 받는 체육연금 수령 자격도 박탈당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5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
    09-06 21:40
  • 대구FC ‘클래식 잔류’ 굳히기 온 힘
    프로축구 대구FC가 내년시즌 클래식 무대 잔류를 결정할 마지막 시험대에 오른다. 대구는 5일 현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2개 팀 가운데 9위에 올라 있다. 강등권(11∼12위)에서는 벗어나 있..
    09-05 20:14
  • “스포츠 교류로 시너지 효과 창출”
    경북체육회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새로운 영역의 스포츠외교의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인니서자바주와의 체육교류사업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경제중심지 호찌민시까지 교류를 확대했다. 경북체육회는 5일 오전..
    09-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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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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