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23일 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9월4일(癸未)
  • 일본 육상 ‘100m 10초’ 벽 넘었다
    일본이 기류 요시히데(22) 덕에 아시아 4번째, 세계 27번째로 남자 육상 100m 9초대 스프린터를 배출한 국가로 올라섰다. 기류 요시히데(22·일본)는 9일 일본 후쿠이현 후쿠이시 후쿠이운동공..
    09-10 21:42
  • “과부하 방지”…류현진, SF전 등판 불발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선발 등판 계획이 변경됐다. 미국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다저스 담당 기자 빌 플렁킷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저스가 류..
    09-10 21:42
  • 톰프슨, 리디아 고 제치고 IWIT 챔피언십 우승
    렉시 톰프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톰프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
    09-10 21:42
  • 선수 차출부터 전훈까지 “쉬운 게 없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본선 경쟁력을 끌어올릴 기회인 다음 달 유럽 전지훈련까지 시간이 빠듯해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 대표팀은 국..
    09-07 22:22
  • 월드컵 본선 진출 신태용호, 포상금 20억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앞장선 태극전사들이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직행에 기여한 국가..
    09-07 22:22
  • 타선 ‘대포쇼’에도 불안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윤성환(36)이 5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았다. 윤성환은 2004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구원투수로 데뷔 첫 마운드에 올랐다. 이후 2008년..
    09-07 22:22
  • KBO 정규시즌 내달 3일 종료…PS는 5일부터
    2017 KBO리그 정규시즌이 10월 3일 종료할 전망이다. 정규시즌 4, 5위 팀이 대결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막을 여는 포스트시즌의 개막일은 일단 10월 5일로 정했다. KBO는 7일 201..
    09-07 22:21
  • 한국 축구, 자존심 구긴 ‘어부지리’ 본선행
    한국 축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을 통과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대업을 이어간 여정은 흡사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혹독한 가시밭길이었다. 2016년 9월 1일 시작된 러시아 월드컵..
    09-06 21:41
  • 대표팀, 내달부터 본격 담금질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에 성공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부터 본선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내년 6월 개막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까지는 앞으로 9개월, 대표팀은 A조 2위로..
    09-06 21:40
  • 남은 러시아행 티켓 24장은 어디로?
    한국이 9년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무대에 가기 위한 32장의 티켓 가운데 지금까지 8장이 주인을 찾았다. 6일(한국시간) 현재 러시아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
    09-06 21:40
  • ‘음주 뺑소니’ 강정호, 체육연금 수령 자격 박탈
    음주 뺑소니 사고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강정호(30·피츠버그)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매달 받는 체육연금 수령 자격도 박탈당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5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
    09-06 21:40
  • 대구FC ‘클래식 잔류’ 굳히기 온 힘
    프로축구 대구FC가 내년시즌 클래식 무대 잔류를 결정할 마지막 시험대에 오른다. 대구는 5일 현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2개 팀 가운데 9위에 올라 있다. 강등권(11∼12위)에서는 벗어나 있..
    09-05 20:14
  • “스포츠 교류로 시너지 효과 창출”
    경북체육회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새로운 영역의 스포츠외교의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인니서자바주와의 체육교류사업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경제중심지 호찌민시까지 교류를 확대했다. 경북체육회는 5일 오전..
    09-05 20:13
  • “KBO리그 새 얼굴 뽑자”…11일 신인 드래프트
    KBO리그를 이끌 차세대 주역을 선발하는 자리인 2018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지역 연고와 관계없이 실..
    09-05 20:13
  • 김시우, 프레지던츠컵 진출 확정
    김시우(22)가 오는 28일(현지시간) 열리는 제12회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팀에 승선하게 됐다. 김시우는 5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6위를 지켜 미국과 유럽 선수를 제외한 상위 10명에게 주어..
    09-05 20:13
  • ‘US 오픈 우승’ 박성현, 세계랭킹 2위 올라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자 박성현(24)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2위에 자리했다. 박성현은 지난주 처음으로..
    09-05 20:13
  • “승리만이 살 길”…한국 축구 운명 건 한 판 승부
    한국 축구의 운명을 좌우할 우즈베키스탄과의 ‘벼랑 끝 승부’가 5일 자정 펼쳐진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5일 밤 12시(현지 시간 저녁 8시)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09-04 21:11
  • ‘될성부른 떡잎’ 키워 내년 시즌 이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년시즌에 대비한 신인육성 시스템으로 선수단 운영을 전환했다. 2017 한국 프로야구가 4일 현재 불과 12경기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10개 구단 중 ‘포스트 시즌’진출이..
    09-04 21:11
  • 퓨처스리그, 올해도 ‘경찰·상무 천하’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리그는 올해도 경찰과 상무야구단 천하였다. 4월 4일 개막한 2017 KBO 퓨처스리그가 3일 경기를 끝으로 5개월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퓨처스리그는 12개 팀을..
    09-04 21:10
  • 한 타 차에 날아간 LPGA 6연승 꿈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6연승 대기록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문턱에서 무산됐다. 전인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09-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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