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28일 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2월2일(丙戌)
  • ‘벗고 뛴다’… 8일 전국알몸마라톤
    제10회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8일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마라톤 동호인 900여 명이 출전해 알몸으로 달린다. 이번 대회는..
    01-05 22:01
  • “오해 받을라” K-스포츠클럽 명칭 바꿔
    대한체육회는 현재 운영 중인 ‘K-스포츠클럽’ 명칭을 ‘스포츠클럽’으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 체육회는 “‘K-스포츠클럽’은 최근 논란이 되는 ‘K스포츠재단’과 이름이 비슷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이..
    01-05 22:01
  • “박성현, 아직 신인이지만 기대감 커”
    2017시즌 미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에 ‘새해 주목할 선수’로 지목됐다.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5일 ‘2017년 주..
    01-05 22:00
  • “최형우·차우찬 빈 자리, 팀워크로 극복”
    부임 첫해, 김한수(46·사진)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투타 기둥을 잃은 채 시즌을 준비한다. 4번타자 최형우(34·KIA 타이거즈)와 왼손 에이스 차우찬(30·LG 트윈스)이 대형 FA(자유계약선수..
    01-04 21:48
  • 강정호, WBC 대표팀 엔트리 제외
    지난달 음주 뺑소니 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내야수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초미의 관심을 끈 오승환(35·세인트루이..
    01-04 21:47
  • 박성현, 女 골프 세계랭킹 수직 상승
    지난해 여자골프 세계 랭킹 포인트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한 선수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다. 지난해 5월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
    01-04 21:47
  • 포항 스틸러스, 조민우 영입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가 4일 수비수 조민우(25)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2년 FC서울에 입단한 조민우는 강원FC를 거쳐 일본 J리그에서 활약했다. 조민우는 V바렌 나가사키 소속..
    01-04 21:47
  • 앤디 머리, 25연승…‘무패행진’ 지속
    앤디 머리(1위·영국)가 거침없는 2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머리는 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엑손 모바일오픈(총상금 123만7천190 달러) 이틀째 단식 1..
    01-04 21:47
  • “스포츠클럽 한계 딛고 값진 결실 거뒀죠”
    대구전문스포츠클럽 중등아이스하키팀이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2016 강원도컵 전국아이스하키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아이스하키팀은 총 12개팀이 출전한..
    01-03 22:00
  • 美 MLB닷컴 “텍사스, 추신수 건강 주목해야”
    텍사스 레인저스는 올해에도 추신수(35·사진)의 건강을 기원한다. 추신수의 기량을 의심하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문제는 ‘건강’이다.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2017시즌 텍사스에서 주목해야..
    01-03 22:00
  • “류현진 출전여부 건강이 최대 변수”
    재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사진)의 2017년 가장 큰 소망은 ‘건강’이다. 건강한 어깨와 팔꿈치를 되찾기 위해 한국에서 구슬땀을 흘리..
    01-03 21:59
  • 4년만의 클래식 복귀…뼈 깎는 훈련으로 생존 ‘올인’
    대구FC를 비롯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2개 구단이 일제히 따뜻한 ‘약속의 땅’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난다. 대구는 4년 만에 복귀하는 클래식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찌감치 지난달 경..
    01-03 21:59
  • 허리띠 졸라맨 삼성 ‘연봉 삭감’ 칼 든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연봉 협상 테이블에 ‘찬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전망이다. 삼성은 FA 영입 등 국내 선수 전력 보강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외국인 선수 영입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따라 조..
    01-02 21:49
  • 물 오른 손흥민, 다음 정복상대는 ‘첼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첼시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새벽 홈구장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첼시전에 재 출격할 예정..
    01-02 21:47
  • WBC 앞둔 추신수·김현수 “마음은 급한데…”
    추신수(35)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9)가 몸담은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아직 답을 주지 않았다. 텍사스와 볼티모어의 결정은 2017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01-02 21:47
  • 김시우, PGA 왕중왕전 ‘한국인 가뭄’ 해소
    한국 남자 골프의 희망 김시우(22)가 새해 첫 대회에서 세계 최고수들과 대결을 펼친다. 김시우는 오는 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
    01-02 21:47
  • 붉은 닭 기운 받아 ‘간판 스타’ 꿈꾼다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밝고 뜨거운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색과 부지런하고 고집스러운 동물 닭의 조합이다. 우렁찬 소리로 새벽을 여는 붉은 닭처럼 한국 스포츠를 깨울..
    01-01 20:52
  • 스포츠계, 새해 규정변화
    새해부터 규정이 달라지는 종목이 적지 않다. 종목별로 변화를 살펴보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내년부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식 비디오 판독 제도를 시행한다...
    01-01 20:51
  • 물러설 곳 없는 슈틸리케호
    ‘우즈베키스탄의 추격을 따돌리고, ’숙적‘ 이란을 끌어내려라!’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맞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상 과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
    12-29 18:36
  • 한국 女 골퍼들, 내년 LPGA 제패 꿈꾼다
    올해 코리안 낭자군단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약은 우승 횟수만 보면 지난해에 미치지 못했다. 2017년에는 적응기를 마친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고 그동안 부진했던 선수들이 재기..
    12-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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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