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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베일’·기성용 ‘메시’ 엇갈린 선택

기사전송 2017-01-10, 21: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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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올해의 선수상 투표
2년째 서로 다른 선수 선택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성용의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투표가 다시 엇갈렸다.

10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개한 FIFA 회원국 감독과 주장의 투표 결과에 따르면 슈틸리케 감독은 1순위로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을 뽑았다.

이는 1순위로 메시를 표기한 기성용과 대조를 이뤘다. 기성용에게 호날두는 두 번째였고, 그리즈만이 3순위였다.

기성용은 메시가 받았던 지난해 FIFA-발롱도르 투표에서도 메시를 1순위로 꼽았다. 2015년에도 메시를 1순위로 올리는 등 매년 메시를 최고의 선수로 여겼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 생활을 한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해에는 호날두를 1순위로 올렸다. 2015년에도 그는 호날두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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