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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 확정

기사전송 2017-10-10,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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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준·구자욱 등 총 25명 구성
선동열(54) 야구 대표팀 감독과 초호화 코치진이 ‘한국 야구 젊은 대표팀’ 25명을 확정했다.

선 감독과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김재현 SPOTV 해설위원,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유지현 LG 트윈스 코치, 진갑용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 등 6명은 10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최종 엔트리 선정 회의를 했다.

25세 이상이어도 프로 3년 차 이하인 선수들은 대회 출전이 가능해 장필준(29·삼성 라이온즈), 나경민(26·롯데 자이언츠)도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KBO는 이날 중으로 최종 엔트리를 제출할 계획이다.

예비 엔트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19)다. 이종범 위원 아들로 주목받은 그는 프로 무대를 밟은 첫해인 올 시즌 주전 자리를 꿰차며 타율 0.324, 111득점을 올렸다. 경쟁자를 찾기 힘든 신인왕 0순위다.

넥센 4번타자로 활약 중인 유격수 김하성(22),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24), 한화 이글스 유격수 하주석(23) 등 젊은 타자들도 예상대로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KBO는 이날 중으로 최종 엔트리를 제출할 계획이다. 제출 후에도 10월 31일까지 엔트리 변경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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