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16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29일(丁丑)
스포츠축구

대구FC 주니오, K리그 클래식 33R ‘MVP’

기사전송 2017-10-11, 22:15:22
독자한마디 폰트 키우기폰트 줄이기 프린트 싸이로그 구글
전남전서 해트트릭 맹활약
대구FC 외국인 선수 주니오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끈 대구 주니오를 3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주니오는 3득점을 포함해 총 5번의 슈팅 중 4번을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맹활약했다.

33라운드 베스트11로는 공격수 주니오, 양동현(포항)을 비롯해 미드필더 디에고(강원), 완델손(광주), 이재성, 로페즈(이상 전북), 수비수 김진수(전북), 형현수, 신광훈(이상 서울), 김오규(강원) 골키퍼 조현주(대구)가 뽑혔다.

또 베스트 팀으로는 대구, 베스트 매치로는 대구-전남전이 선정됐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독자한마디 폰트 키우기폰트 줄이기 프린트 요즘 싸이로그 구글
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