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26일 금요일    단기 4350년 음력 5월1일(癸丑)
  • 빅클럽들 ‘U-20 스타 사냥’ 총출동
    ‘세계 축구를 이끌 차세대 스타들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자’ 지난 20일 국내 6개 도시에서 개막한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전 세계 명문 축구 클럽들의 스카우..
    05-24 23:04
  • “아르헨 비켜”…한국 축구, 16강 진출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
    05-23 22:15
  • ‘호날두 결승골’ 레알, 라리가 우승컵 들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숙적 FC바르셀로나의 추격을 뿌리치고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말라..
    05-22 21:43
  • 슈틸리케호, 태극전사 24명 확정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사활이 걸린 ‘카타르 원정’을 앞두고 울리 슈틸리케 축구 대표팀 감독이 ‘베테랑’ 이근호(강원)와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을 재발탁했다. 또 K리그 클래식에서 좋은 활..
    05-22 21:42
  • “대구FC 성적 부진 책임지고 떠날 것”
    대구FC 손현준(사진) 감독이 22일 최근 성적부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의사를 밝혔다. 손 감독은 이날 오전 구단을 찾아 “팬들에게 죄송하다. 팀의 변화와 클래식 잔류를 위해서는 지금이 적기..
    05-22 21:42
  • ‘바르사 듀오’ 이빨 빠진 아르헨 잡아낼까
    기니를 침몰시키며 뜨겁게 달궈진 ‘바르사 듀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백승호(바르셀로나B)의 발끝이 이번에는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겨냥해 또다시 불을 뿜을 태세다. 신태용 감독이 이..
    05-21 20:54
  • 초반엔 좋았는데…대구, 제주에 1-2 역전패
    대구FC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대구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1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최근 4연패에 빠진 대구는 2승3무7패(..
    05-21 20:53
  • 대구FC, 리그 2위 제주와 복수혈전
    올해 프로축구 클래식(1부리그)승격 이후 최다 연패에 빠진 대구FC가 반전을 노린다. 대구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에서 강호 제주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이미 대구..
    05-18 22:16
  • 한국 축구, 안방서 ‘4강 신화’ 다시 쓴다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열리는 ‘미니 월드컵’에서 젊은 태극전사들을 앞세워 34년 만의 ‘4강 신화’ 재현에 도전한다. 세계 축구 예비 스타들의 경연장인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05-17 17:23
  • “이번엔 꼭”…손흥민, 통산 최다골 도전장
    손흥민(토트넘)이 유럽 무대 한 시즌 20호골을 향해 다시 축구화 끈을 동여 맨다. 손흥민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
    05-17 17:22
  • 슈틸리케호 ‘마지막 옥석 가리기’
    다음 달 13일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이번 주말 마지막 옥석 가리기에 나선다.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05-16 21:58
  • “대구FC와 함께 할 축구 꿈나무 모여라”
    프로축구 대구FC 산하 U-12(이하 신흥초)가 신입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개테스트에는 축구선수가 되고자 하는 대구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5학년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05-16 21:57
  • 강호에 맥 못추는 대구, 연패 늪 ‘허우적’
    대구FC가 클래식(1부리그) 무대의 높은 벽을 좀처럼 허물지 못하고 있다. 대구는 최근 3연패에 빠지면서 총 11경기를 치른 1라운드 로빈에서 2승3무6패(승점 9)로 클래식 12개 구단 가운데 1..
    05-14 21:40
  • “南·北·中·日 공동 2030월드컵 추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한국과 북한, 중국과 일본의 2030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1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세 이하(U-20)대표팀 세네갈과 평가전에 앞..
    05-14 21:40
  • FIFA, 월드컵 48개국 배정안 최종 승인
    월드컵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는 2026년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산하 국가들의 출전권이 종전 4.5장에서 8.5장으로 4장 늘어날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 오후 3시30..
    05-11 22:26
  • “강원FC 넘어 중위권으로”
    대구FC가 연패탈출에 나선다. 최근 2연패에 빠진 대구는 오는 13일 오후 3시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스타디움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를 갖는다. 대구는 현재 2승 3무..
    05-11 22:26
  • ‘시즌 20호골 목표’ 손흥민, 득점포 시동
    최근 나쁘지 않은 경기력에도 좀처럼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시즌 20호골을 정조준한다. 토트넘은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05-11 22:26
  • 지역 학생들과 소통하며 친밀도 ‘쑥쑥’
    대구FC 선수 및 코칭스태프가 일일 체육 및 진로 선생님이 돼 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만났다. 대구FC는 10일 대구 지역 4개 학교를 방문해 ‘지역 밀착 강화’에 나섰다. 이날 대구FC 코칭스태프..
    05-10 22:12
  • “젊은 태극전사들에 4강 기운 전수”
    ‘안방에서 34년 만에 4강 신화 재현을 노리는 젊은 태극전사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넣는다.’ 오는 20일 막을 올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개막식 때 반가..
    05-09 23:48
  • 메시, 라리가 최고골잡이 복귀 ‘눈앞’
    유럽 축구 빅리그가 시즌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최고의 골잡이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팀당 불과 2~4경기를 남겨놓은 9일 현재 잉글랜드·스페인·독일·이탈리아·프랑스 1부리그 득점왕은 모두 지난 시즌..
    05-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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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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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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