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24일 화요일    단기 4350년 음력 9월5일(甲申)
  • 손흥민, 박지성 ‘최다 골 기록’ 잡았다
    손흥민(25·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시즌 만에 박지성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7-2018..
    10-23 21:53
  • 골대 맞고, 득점 취소…대구 ‘아쉬운 무승부’
    대구FC가 5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대구FC는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하위권 스플릿(7위∼12위)35라운드 인천유나이트전에서 에반드로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
    10-22 21:49
  • 상승세 탄 대구FC, 클래식 잔류 굳힐까
    대구FC가 내년 시즌 K리그 클래식 연착륙 여부를 판가름할 시험대에 오른다. 대구는 21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하위 스플릿 35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
    10-19 21:24
  • 신태용호, 내달 세르비아·콜롬비아와 평가전
    ‘신태용호 3기’ 멤버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스파링 파트너가 세르비아와 콜롬비아로 정해졌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19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10-19 21:23
  • 서정원 감독, 2019년까지 지휘봉 잡아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서정원(47) 감독이 2019년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상호협의에 따라 2020년까지 계약연장의 옵션도 포함됐다. 수원 구단은 18일 “올해 계약이 끝나는 서 감독과 재계..
    10-18 21:57
  • 신태용호 3기, 최정예 멤버 ‘풀가동’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다음 달 예정된 두 차례 국내 평가전부터 2019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정예 멤버들을 가동한다. 신태용 감독은 오는 30일 ‘3기’ 대표팀에 소집할 선수 23명의 명..
    10-16 21:14
  • 차범근, 축구인 첫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차붐’ 차범근(64)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6일 ‘분데스리가의 전설’로 불리며 역사상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차 전 감독을 올해..
    10-16 21:13
  • ‘세징야 멀티골’ 대구FC, 스플릿 첫 경기 무승부
    대구FC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하위권 스플핏 라운드 첫 경기에서 상주 상무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FC는 1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에서 세징야가 멀티골 활약을 펼쳤..
    10-15 20:49
  • 대구시여성축구대회 성료
    대구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대구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제16회대구광역시여성축구대회가 14일 강변축구장에서 10개팀(대구 5개팀, 초청 5개팀) 250여명이 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강변축구장 인조..
    10-15 20:49
  • 상·하위 스플릿 ‘각축전’…안갯속 K리그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지난 8일 정규 33라운드 열전을 마치고 상·하위 스플릿 체제에 접어들면서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1부리그 잔류를 놓고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친다...
    10-12 21:18
  • ‘히딩크 논란’ 김호곤 부회장, 국정감사 불참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축구대표팀 사령탑 제안설을 둘러싸고 ‘진실공방’을 벌였던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의 국정감사 ‘동반 출석’이 무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예..
    10-12 21:17
  • “믿을 선수 없다”…신뢰 바닥난 신태용호
    K리그 선수들이 빠진 ‘반쪽짜리 전력’으로 유럽 원정 2연전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포지션 불균형으로 ‘변칙 작전’에 승부수를 걸었지만 과정도 결과도 모두 놓치는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지난 9월..
    10-11 22:16
  • 포르투갈·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이 스위스와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극적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 직행했다. 프랑스도 벨라루스를 제물 삼아 통산 15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10-11 22:16
  • 호주, 北 U-19 축구 대표팀 입국 거부
    북한의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호주 입국을 거부당했다. 호주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이유로 들었다. 11일(한국시간) 호주 뉴데일리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10-11 22:16
  • 대구FC 주니오, K리그 클래식 33R ‘MVP’
    대구FC 외국인 선수 주니오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10-11 22:15
  • 신태용호, 베이스캠프 선점 ‘잰걸음’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8개월여 앞두고 최적의 베이스캠프를 선점하기 위한 월드컵 본선 진출국들의 정보전이 치열하게 진행되면서 신태용호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0일(..
    10-10 21:07
  • 우승 트로피·클래식 생존 걸고 혈투
    프로축구가 오는 주말부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상·하위 6개 팀이 경쟁하는 스플릿 라운드를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치러지는 34라운드를 시작으로 상위 6개..
    10-09 20:48
  • 신태용 “모로코전도 변형 스리백으로 승부”
    “지금은 플랜A가 아니라 플랜B를 연습하는 상황입니다. 모로코전에도 ‘변형 스리백’ 전술로 나설 예정입니다.” 신태용(47)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10시30분 스위스 빌/..
    10-09 20:48
  • ‘골 잔치’ 벌인 대구FC, 통쾌한 역전승
    대구FC가 외국인 선수 주니오의 해트트릭 활약속에 5경기 만에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대구는 8일 전남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3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10-08 20:35
  • 벼랑 끝 몰린 신태용호…반전 이뤄낼까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한 첫 번째 원정 평가전에서 대패를 경험한 ‘신태용호’가 심기일전을 다짐한다. 두 차례 자책골의 불운을 떨치고 신태용호는 이제 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를 상대..
    10-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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