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22일 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2월6일(甲寅)
  • 김시우·김민휘·배상문, 새해 첫 우승 도전
    김시우(22), 김민휘(26), 배상문(32) 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리언 3인방이 새해 첫 우승에 도전장을 냈다. 김시우, 김민휘,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01-09 21:26
  • ‘男 골프 세계랭킹 1위’ 존슨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2018년 첫 대회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안았다. 존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
    01-08 21:14
  • 올 연말 세계랭킹 1위는 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오는 5일(한국시간) 하와이에서 개막하는 센추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2018년 일정을 시작한다. 2017-2018 시즌은 이미 지난해 닻을 올렸지만 본격적인 투어는..
    01-03 22:03
  • 내년 KPGA 투어, 17개 대회·총상금 ‘141억’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이 총 17개 대회에 총상금 1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KPGA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8시즌 대회 수는 올..
    12-27 21:34
  • 내년 PGA ‘커리어 그랜드슬램’ 경쟁 후끈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메이저대회 우승을 꿈꾼다. 한 발 더 나아간다면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한 번 이상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필생의 목표로 삼는다. 메이저대회 우승은 평생 한 번 하기..
    12-25 20:14
  • ING생명·박인비인비테이셔널 선수들 포항 지진 복구 성금 1억 5..
    포항 지진 피해민을 돕기 위한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 기부금 전달식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 주최자인 박인비와 양 팀..
    12-18 21:02
  • 내년 LPGA 투어 상금 역대 최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에는 14개국 34개 대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50억원의 상금을 놓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LPGA 투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12-14 22:06
  • “골프, 내년부터 시청자 제보 벌타 폐지”
    TV 중계를 보던 시청자 제보로 선수의 규정 위반이 적발되고, 이것이 승부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2018년부터는 사라진다. 국제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11일(현지시..
    12-12 21:39
  • KLPGA 2018시즌 첫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첫 대회가 8일 베트남에서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8일부터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
    12-07 21:21
  • 타이거 우즈 10개월 만의 복귀 ‘합격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10개월 만에 필드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천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
    12-04 21:49
  • 6m 이글 퍼트도 거뜬…골프 황제 “살아있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10개월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치른 프로암 경기에서 6m 거리 이글 퍼트에 성공하는 등 건재를 과시했다. 우즈는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바하마 나소의..
    11-30 21:24
  • ‘정상급 총출동’ KLPGA, 더 퀸즈 2연패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여자골프 투어 대항전(더 퀸즈) 2연패에 나선다. KLPGA 투어 선수 9명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천500야드)에서 열리는 4..
    11-28 21:31
  • 박성현, 장타력 강해지고 정확도 높아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으로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휩쓴 박성현(24)은 장기인 장타력은 더 살리고 약점이었던 정확성은 보완한 것으로 나타났다. LPGA투어에서 연착륙..
    11-23 21:27
  • KLPGA·LPGA 여제들 경주서 자존심 건 맞대결
    한국과 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톱스타 선수들이 국내에서 투어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벌인다. 24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시 블루원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
    11-22 21:49
  • 슈퍼 루키 ‘LPGA 3관왕 신화’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70야드)에서 열린 LPGA..
    11-20 21:41
  • LPGA ‘타이틀 경쟁’ 이번주 결판
    지난주 초까지만 해도 ‘슈퍼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타이틀을 싹쓸이할 가능성이 점쳐졌다. 이미 신인왕을 확정했고 상금 1위를 달리는 박성현은 지난 6일 세계랭킹 1위에 등극..
    11-14 22:26
  • 김시우, PGA OHL 클래식 3위
    김시우(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을 단독 3위로 마쳤다. 올해 5월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했던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11-13 21:20
  • “245야드는 기본”…KLPGA ‘장타 전성시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장타 전성시대다. 종점을 앞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비거리가 짧은 선수가 우승하기가 어려워졌다는 사실이다. 올해 탄생한 투어 대..
    11-09 21:24
  • “옷도 1인자답게”…그린 캐디빕 받은 박성현
    여자골프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그린 캐디빕(조끼)’을 전달받았다. 박성현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천778야드)에서 열..
    11-08 21:34
  • 세계랭킹 1위 박성현 '타이틀 싹쓸이'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데뷔 첫 해에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슈퍼루키’ 박성현(24)이 또 다른 역사에도 도전한다. 바로 이번 시즌 LPGA ‘타이틀 싹쓸이’다. LPGA..
    11-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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