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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

대장암 복강경술 생존율 높아

기사전송 2017-09-12, 21: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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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용 안동병원 외과박사
美 SLS 학회서 주제발표
안동병원 외과 한구용 박사가 6일~9일까지 미국 사카고에서 열린 SLS 학회 2017년 최소침습 외과 주간(Minimally Inavsive Surgery Week 2017)에서 단일절개 복강경 대장암 주제발표를 했다.

SLS는 북미에서 가장 큰 최소침습 복강경학회로 6천여명 이상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구용 박사는 SLS학회 최소침습 외과주간 학술회의(CONCURRENT SCIENTIFIC SESSIONS)에서 단일절개 복강경 대장암수술의 장기적 결과(Long-term Results of Single Incision Laparoscopic Colorectal Cancer Surgery)를 주제로 연설했다.

한 박사는 최근 대장암의 복강경 암수술 사례를 추적 관찰한 결과 생존율이 높고, 재발율이 낮으며 합병증이 적어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매우 경감되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한 박사는 복강경 암수술 권위자로 유럽복강경외과학회 우수 비디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동=지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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