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0일 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월5일(癸未)
  •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경고한 IMF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IMF는 한국의 최저임금이 또다시 인상되면 최저임금이 평균 임금에 근접하게 되고 이는 한국의 국가 경쟁력..
    02-19 22:28
  • 무역에서 한국은 동맹국 아니라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무역보복 발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무역에 관한 한 동맹이 아니다”는 비판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급기야 대미 무역흑자 국가들의 제..
    02-18 20:51
  • ‘탈원전’ 여파로 위기에 몰린 경주지역 경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영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경주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한다. 한수원의 경영 악화로 경주시의 지방세수가 줄어드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경주에 대한 한수원..
    02-18 20:51
  • 지방선거를 대구 도약 계기로 삼아야
    13일부터 6·13 지방선거 시·도지사 등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지방선거 레이스에 막이 올랐다.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長) 선거는 다음 달 2일부터, 군의원과 군수선거는 4월 1일부터..
    02-14 17:52
  • 경북 동해안에 ‘지진방재硏’ 설립 시급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경북 동해안 지역에 국립 지진방재연구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또다시 주장했다. 우리나라에서 지진 발생이 가장 잦고 피해 또한 가장 큰 곳이 경북 동해안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언제..
    02-14 17:52
  • 원전해체센터 입지, 국가미래를 최우선해야
    경북도가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이하 해체센터)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지역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의 원안위 지방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결과가 원안위 지방 이전이 원전..
    02-13 21:33
  • 노인이 체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돼야
    대구시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534억원을 들여 2만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를 매년 15%씩 늘려 202..
    02-13 21:33
  • 침체에 빠진 대구지역 경기 탈출구가 없다
    최근 들어 대구지역 경기가 크게 나빠지고 있다 한다. 업종도 지역 주력업종인 섬유와 자동차 부품업계 등을 포함해 거의 전 업종에서 불황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달 지역 기업의 경기실사..
    02-12 21:06
  • ‘비핵화’가 남북정상회담의 전제조건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평양방문을 공식 요청한 것이다. 북한으로서는 남측에 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로서 평화공세의..
    02-12 21:06
  • 일관된 대북제재로 북미대화 유도해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에 평양을 방문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답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문..
    02-11 21:10
  • 한전 ‘태양광’비리, 脫원전이 부추긴다
    태양광발전 사업을 둘러싼 비리에 연루된 한국전력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감사원이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비리를 저지른 한국전력 직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시공업체 관계자 등 78명을 적발했다...
    02-11 21:10
  • 청와대 개헌안 착수, 국회가 논의 주체돼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개헌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정책기획위원회 정해구 위원장이 7일 기자회견에서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국민개헌자문특위’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는 문 대통령..
    02-08 21:44
  • 급속히 확산되는 대구·경북 미투운동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추행 사건 폭로를 계기로 불이 붙은 ‘미투 운동’이 각계각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검찰 발 미투운동이 정계와 문화계는 말할 것도 없고 대구·경북 등 지역으로까지 들불처럼 퍼지..
    02-08 21:44
  • 평창올림픽 ‘안전-무사고’의 평화제전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화려한 개막 팡파르가 마침내 내일 울려 퍼진다. 30년 전 서울 하계올림픽에 이은 두 번째 올림픽이다. 9일 오후 8시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92개 참가..
    02-07 20:50
  • 지자체 차원의 자살방지 대책 시급하다
    자살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전 국가적인 당면 과제이지만 지자체 차원에서도 손을 놓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1위이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자살률..
    02-07 20:50
  • 포화상태 대구공항, 통합공항건설 동력으로
    대구국제공항이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국제선의 급성장이다. 지난해 국제선 여객 부문 전국 4대 공항으로 도약한 대구공항이 국제선중심으로 노선이 재편되면서 7개국 15개 도시로..
    02-06 21:10
  • 편향된 역사교육 우려되는 ‘집필시안’
    2020학년도부터 중·고교생들이 배우게 될 역사 및 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 시안에서 6·25전쟁이 북한군의 남침으로 발발했다는 표현이 사라진 것으로 보도됐다. ‘북한 정권 세습’이나 ‘북한주민..
    02-06 21:10
  • 평창올림픽, 북핵 해결의 전기돼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주는 북핵문제의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평창 외교’가 본격화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개막식 전날인 8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02-05 21:17
  • ‘가야문화 특별법’ 제정에 영호남 힘 모아야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가야사 연구와 가야문화 복원에 탄력이 붙고 있으며,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도 열렸다. 경북도뿐만 아니라 가야문화가 산재한 경남도 및 전남 등 호남..
    02-05 21:17
  • ‘자유’와‘시장경제’ 훼손하는 개헌은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일 개헌 관련 당론을 확정하면서 여야 간에 개헌을 둘러싼 ‘샅바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는 것에서부터 권력구조의 문제, 대통령 권한 축..
    02-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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