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4일 토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월9일(丁亥)
  • 이상호, 스노보드 銀메달…한국스키 58년 만에 감격의 첫 메달
    배추보이 이상호(23)가 한국 스키 사상 최초의 메달을 은빛으로 장식했다. 이상호는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네..
    02-24 15:13
  • 여자컬링, 일본 꺾고 결승행…사상 첫 메달 은 확보
    팀 킴 여자컬링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결승에 진출했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일본(스..
    02-23 23:18
  • 집념의 스케이터 김태윤, 빙속 男 1,000m 깜짝 동메달
    스피드스케이팅 김태윤(24·서울시청)이 빙속 남자 1,000m에서 귀중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윤은 2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
    02-23 20:52
  • 넘어지고 부딪히고…‘쇼트트랙의 악몽’
    악몽의 날이었다. 22일은 한국 쇼트트랙이 기대했던 ‘골든데이’였다. 이날 한국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은 여자 1천m를 비롯해 남자 500m와 5천m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기대했다. 그러나 남자 50..
    02-22 22:18
  • 경기땐 차가운 카리스마...평소엔 해맑은 명랑소녀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주장(스킵)으로 팀을 이끄는 김은정 선수가 경기 내내 표정 변화가 거의 없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대학 시절에는 명랑 소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대구대에..
    02-22 22:06
  • “일본 넘어야 金 보인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경북체육회 소속 김은정(28·스킵), 김영미(27·리드), 김선영(25·세컨드), 김경애(24·서드·이상 의성), 김초희(22·후보·서..
    02-22 21:29
  • 이승훈·김보름, 매스스타트 ‘金 사냥’
    ‘한국 빙속’의 간판인 이승훈(대한항공)과 김보름(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하루저인 24일 매스스타트에 나란히 출전해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중 하나인 매스..
    02-22 21:29
  • 뮈레르, 4번째 올림픽서 알파인스키 男 회전 우승
    스웨덴의 안드레 뮈레르(35)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우승을 차지했다. 뮈레르는 22일 강원도 평창의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02-22 21:28
  • 네덜란드 선수단장, ‘개고기 관련’ 발언 사과
    한국의 개고기 식용 문화를 비판하는 듯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의 기자회견 발언과 관련해 네덜란드 선수단장이 사과했다. 예론 비흐 네덜란드 선수단장은 22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 있는..
    02-22 21:28
  • 팀추월 3형제 ‘한마음 질주’ 값진 은메달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팀 추월 종목에서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다. 중·장거리 대들보 이승훈(30·대한항공)과 스피드스케이팅 1천500m..
    02-21 22:45
  • 개인 최고점 세계 신기록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인 최다빈(수리고)이 아름다운 클린 연기로 쇼트 프로그램 톱 10에 진입했다. 최다빈은 2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02-21 22:45
  • “내 시대, 10년은 더 이어질 것 세계선수권대회 제패도 욕심”
    세계 스켈레톤계에 ‘두쿠르스 시대’는 2017년 가을까지였다. ‘스켈레톤 황제’로 불리던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는 10년 가까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거대한 제국을 일궜다. ‘두쿠르..
    02-21 22:44
  • 마리트 비에르겐 ‘역대 최다 메달’
    마리트 비에르겐(38·노르웨이)이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비에르겐은 2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
    02-21 22:43
  • ‘왕따 논란’ 女 빙속 팀추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추월에서 최종 8위에 그쳤다. 김보름(강원도청)-박지우(한국체대)-노선영(콜핑팀)이 호흡을 맞춘 여자 대표팀은 21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
    02-21 22:43
  • 男 컬링, 일본 잡고 ‘유종의 미’
    한국 남자컬링대표팀이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격침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자 대표팀은 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예선 9차전이자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을 상대로 10-4로 완승을 거뒀다. 일..
    02-21 22:43
  • 4강 오른 한국 女컬링
    한국 여자컬링이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예선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조1위로 준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
    02-21 22:40
  • 임효준·최민정 ‘토리노 신화’ 재현 나서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임효준(한국체대)과 최민정(성남시청)이 ‘토리노 신화’ 재현에 나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쇼트트랙 태극남매 임효준과 최민정이 지난 2006년 토..
    02-21 21:14
  • 이상호, 한국 스키 58년 묵은 한풀이 나선다
    한국 스키선수가 동계올림픽 무대에 첫 모습을 드러낸 건 1960년 스쿼밸리 대회였다. 임경순(알파인스키)과 김하윤(크로스컨트리 스키)은 한국 스키의 선구자로 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02-21 21:13
  • 백지선號, 최하위지만 1~7위와 ‘명승부’
    한국은 2014년 4월 경기도 고양에서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2부리그)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이 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한라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2018..
    02-21 21:13
  • 역대 최대 규모 北 선수단, 노메달로 마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파견한 북한이 아쉬운 성적표로 메달 레이스를 마감했다. 북한은 20일 쇼트트랙 남자 500m에 출전했던 정광범을 끝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02-21 21: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