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19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6월28일(戊寅)
  • “상주 잡고 9위 지키자”…대구FC 총력전
    프로축구 클래식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 대구FC와 상주상무가 ‘외나무 다리’ 승부를 벌인다. 대구는 오는 20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으로 상주상무를 불러들여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를 치..
    08-17 22:11
  • 유소연 ‘올해의 여성스포츠인’ 후보 선정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유소연(27)이 세계 여성스포츠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올해의 여성스포츠인 후보에 선정됐다. 여성스포츠재단은 17일(한국시간) 올해 여성 스포츠인 후보를 개인 종목과 팀..
    08-17 22:11
  • 한국, 타이베이 하계U대회 종합 3위 목표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29회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오전 출국했다. 김홍식 선수단장(대한체육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선수단은 선수 319명, 경기..
    08-17 22:11
  • 남자농구, 필리핀 격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난적’ 필리핀을 물리치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4강에 진출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30위)은 17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
    08-17 22:11
  •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격투기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작은 글러브를 끼고 격돌한다.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두 선수가 오..
    08-17 22:11
  • 뒷심 부족에 ‘발목’
    또 추격만 하다 패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장장 4시간 10분여에 걸친 대접전 끝에도 1점차를 추격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즌..
    08-16 22:57
  • “군대서 인내하는 법 배워 더 강해졌다”
    “점심 먹고 곧바로 스윙 연습을 시작한다. 하루가 급하다.” 21개월 동안 육군 소총수 복무를 마친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배상문(31)은 제대한 날부터 연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6일 강원도 원..
    08-16 22:57
  • “UEFA 주인공은 나야 나”…호날두-메시 자존심 대결
    ‘축구의 신(神)’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펼치는 영원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017-20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를 놓고..
    08-16 22:57
  • 오상고 정찬민, 송암배 골프 2연패
    ‘한국 남자골프 차세대 기대주’ 정찬민(구미 오상고 3학년)이 제24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민은 16일 경북 경산 대구 컨트리클럽(파72)에서 국가대표 선발 평..
    08-16 22:56
  • 올 PGA 투어 10월 5일 개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2018시즌이 10월 5일 개막한다. PGA 투어는 16일(한국시간) 2017-2018시즌 가운데 2018년 1월 첫주까지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시즌 개..
    08-16 22:56
  • “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잔류 핵심은 몸값”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리는 오승환(35)을 놓고 고민하는 모양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승환의..
    08-16 22:56
  • 타선도 마운드도 ‘먹구름’…깜깜한 삼성
    삼성 라이온즈가 헤어날 수 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다. 선발로테이션은 개막 이후 줄곧 흔들리고 있고, 타선은 메말랐다. 15일 현재 삼성 타선에서 3할대를 유지하고 있는 타자는 러프(0.311)와..
    08-15 20:33
  • ‘6연승 ’ 한국 여자배구, 준결승 진출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여자배구 대회에서 6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공동 10위)은 15일 필리핀 알론테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
    08-15 20:33
  • 노장과 젊은 피…나이 차 딛고 시너지 이룰까
    이동국(38·전북)이 처음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건 지난 1998년의 일이다. 당시 만 19세였던 이동국은 자메이카와 A매치에서 대선배 황선홍(현 FC서울 감독)의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
    08-15 20:32
  • “72번째 광복절 만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25)과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28), 지동원(26)이 15일(한국시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토트넘 구단은 구단 SN..
    08-15 20:32
  • 코리언 브라더스, PGA 제패 나선다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7천127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은 2016-2017 시즌 최종전이다. PGA투어는..
    08-15 20:32
  • “4강 티켓은 우리 것”…男 농구, 필리핀과 격돌
    광복절 새벽에 ‘숙적’ 일본을 꺾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 진출한 한국 남자 대표팀이 필리핀과 4강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한국시간) 레바논..
    08-15 20:32
  • ‘308억’ 번 윌리엄스, 女 선수 수입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성 스포츠 선수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5일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여성 스포츠 선수들의 수입을 조사해 상위..
    08-15 20:32
  • 38세 이동국, 대표팀 승선…“모든 것 쏟겠다”
    ‘라이언 킹’ 이동국(38·전북·사진)이 한국 축구대표팀에 전격 승선했다. 불혹의 나이를 바로 코앞에 두고서다. 이동국은 오는 31일과 내달 5일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08-14 20:39
  • 외국인 농사 흉작…물 건너간 가을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가을야구(포스트시즌)’를 포기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14일 현재 총 144경기 가운데 110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43승4무63패(승률 0.406)로..
    08-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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