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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부터 경기까지…추위 잊은 명승부

기사전송 2017-12-06, 2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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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초-시지초, 알까기·컬링 대결
동호초등6학년-이민주기자
대구 동호초등학교는 지난달 9일 ‘꿈꾸는 운동장 두두두!’ TBC 방송 촬영을 했다.

종목은 플로어 컬링, 알까기 등 2가지로 해당 학년은 6학년이었다.

알까기는 4명, 플로어 컬링은 8명으로 총 12명이 참여했다. 지난 11월 6일 월요일 경기를 3일 앞두고 TBC에서 사전촬영을 하러 왔다.

사전촬영에서는 연습하는 모습, 프로필 등을 찍었다. 2교시~ 3교시때 찍었는데 첫날 연습 할 때 보다 더 안돼서 ‘그날도 잘 안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3일 동안 열심히 연습했다.

11월 9일 목요일 드디어 경쟁의 날이다. 동호초등과 시지초등이 맞 붙는다. 과연 누가이길까? 순서는 알까기, 플로어 컬링이다.

응원단도 있었는데 시지초등은 플랜카드를 가지고 왔고, 동호초등은 리본 머리띠, 응원수술, 플랜카드를 준비했다.

알까기는 2-2로 동점이고, 플로어 컬링은 4-1로 시지초등이 이겼다.

동호초등 6학년 정지원 학생은 “비록 응원단이어서 참가는 못했지만 재미있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호초등 6학년 박대현 학생은 “비록 동호초등이 시지초등에 졌지만 재미있는 경기였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경기를 해서 이기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경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땐 꼭! 이기자!!

이민주기자(동호초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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