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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公, 2022년까지 일자리 4700개 창출

기사전송 2017-12-06, 21: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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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 중기계획 수립
공공 200·민간 4,500여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기계획(2017~2022년)을 확정했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기 계획은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질개선’을 위한 8개 세부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공단은 중기 계획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방폐물관리사업 분야에서 2022년까지 약 200개의 공공일자리와 4,500개의 민간일자리를 새로 창출해 정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과제별 추진현황은 ‘공공 및 민간일자리 창출 실적’, ‘정규직 전환 비율’ 등의 성과지 표를 활용한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과제별 실행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공단은 지난 10월 정부의 일자리 정책 5개년 로드맵에 맞춰 방폐물 관리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전환 등을 수행하기 위해 KORAD 좋은 일자리 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좋은 일자리 기본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조병옥 이사장 직무대행은 “방폐물관리 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코라드, 협력사, 지역이 함께 건전하게 성장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이승표기자 jc7556@idaegu.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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