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막은 신한은행 직원에 표창장
보이스피싱 막은 신한은행 직원에 표창장
  • 박용규
  • 승인 2021.06.10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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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직원

대구 동구에서 근무하는 한 은행 직원이 2천만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사실이 알려졌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구 신한은행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출장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김모 씨가 지난 3일 20대 고객 A씨가 당할 뻔 했던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 방지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협약 매뉴얼대로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김모 씨에게 9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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