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이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흑백이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 승인 2021.08.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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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진 작 '바다는...'

최대진 작가
최대진 작가

연필은 미술교육을 위해 기초학습을 하는 재료라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내 작업은 그 기초재료로 고퀄리티의 작업을 함에 있어 수채화나 유화 아크릴화 보다 더 치밀한 작업을 요하는 작업이다. 이런 기법으로 현재 진행 중인 ‘그 바다들’을 하나씩 작업을 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림 주제인 바다가 주는 느낌은 컬러의 화려함이 없더라도 흑백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정유발로 충분히 그 느낌을 각자의 감성을 끌어 내리라 생각이 된다. 그림 주제인 바다가 주는 느낌은 햇살이 비치는 잔잔한 바다의 고요함 따스함 편안함의 이미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는 풍경들로 느껴지게 작업에 초점을 두었다. 앞으로도 바다가 인간에게 주는 다양한 이미지나 느낌들을 나만의 방법으로 여백에 담으려 한다.

※ 최대진 작가는 2019 부산 다브갤러리 ‘그 바다를 걷다’초대전, 2018 EK아트갤러리 ‘제주바다를 걷다’ 초대전 (인천한방병원), 2018 서울대치과병원내 치유갤러리 초대전 등 7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7 대구 키다리갤러리 ‘Harmony Exhibition’ 2인전, 2021 부산문화예술플렛폼 만세갤러리 ‘멈추고 그리다’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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