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1월 7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길상규
  • 승인 2022.01.06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1월7일 금요일
(음12월5일 경신일)

쥐띠
쥐띠

 

48년생

화해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아름다운 날이니 사람들과의 충돌은 피해 가자.

속상하고 기분 상한다고 표현하여 모두를 힘겹게 한들 채워지지 않는 기분이니 풀고 보듬어 안는 것이 보기 좋은 날이리라.

60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보다 못한 법이다.  

생각해서 하는 말이지만 상대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살펴 넘치지 않도록 해야 하리라. 

72년생

큰 나무는 성장함을 느낄 수 없지만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다투어 승패를 논할 단계가 아니니 묵묵히 소임을 다해간다면 어느덧 성장해있는 현실과 마주하리라. 

84년생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사소한 일에서 마음 상할 수 있으니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애꿎은 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 날이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사공이 많으니 배가 산으로 오르겠구나.

의견을 취합하고 앞장서 이끌어갈 중심이 필요한 상황이니

나서는 것을 힘겨워 한다면 그저 묵묵히 결과를 지켜볼 따름이구나.

61년생

동료의 도움으로 위기를 탈출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이구나.

그동안 돈독한 정을 나눈 이는 가능하겠으나 덕이 없는 이는 오히려 흉하리라.

음해나 시기로 힘겨울 수 있으니, 평소 덕을 쌓아감에 관심 가져보자.

73년생

남에게 베풂은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에서 할 수 있을 만큼만 내어주면 되는 것이다.

진심을 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량을 다해갈 때

가슴속 깊이 차오르는 뿌듯함은 살아있음을 느끼는 희열이리라.

85년생

지출이 과해 지니 가정 경제가 걱정이로다.

나가야 할 지출이라면 망설이지 말되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줄여보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바쁜 가운데 성취는 더디고 부족할 수 있구나.

행함의 흐름이 그러하니 느긋함으로 때를 기다림이 현명하리라.

62년생

순풍에 돛단 듯 만사가 순조로운 날이구나.

힘겨움 속에 역경의 극복이 이어지니 귀인이 돕거나 환경이 유리함으로 이끌어 주는구나.

74년생

스트레스 받는 일이 발생하니 집안에 있기가 쉽지 않구나.

바깥활동으로 보내는 것이 마음 편하니 가까이 여행이나 다녀오자.

스트레스를 엉뚱한 곳에 풀 수도 있으니 조심하여 하지 않도록 하라.

86년생

생각지 못한 지출로 주머니 사정이 다소 답답하겠구나.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실물수 등 재물의 변동 등으로 힘겨울 수 있는 날이로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결단력을 필요로 하는데 우유부단함으로 전전긍긍하니 문제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은 이해되나 그 또한 욕심 때문이로다.

승패를 떠나 마음이 문제이니 긍정의 마음으로 임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63년생

경솔한 판단과 결정으로 후회를 남길 수 있으니 신중하도록 하자.

중요한 의사결정은 시간을 두고 철저히 점검 후 신중한 결정을 내리도록 하자.

지식의 오류에 빠져 판단에 착오가 발생할 수 있으니 살펴보자.

75년생

임기응변이 필요한 날이니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리라.

원칙에 너무 사로잡히면 스스로 틀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리라.

87년생

담을 수 있을 만큼만 담고자 하고 과욕은 삼가하도록 하자.

의욕이 넘쳐 판단에 실수가 우려되니 과함은 자제함이 좋겠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언성이 높아지고 마찰이 발생할 수 있으니 마음을 다스려가자.

매사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날이니 신중함과 인내가 필요한 날이구나.

64년생

여행은 다소 막힘이 있거나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구나.

조금 늦게 출발해도 나쁘지 않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76년생

횡재수나 생각지 못한 재물의 취득이 기대되는구나.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지금의 취득은 그저 얻은 것이 아님을 명심하라.

88년생

기대와 다른 결과 실망할 수 있으나 마음을 비워보자. 

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니 하늘의 뜻이라 순응코자 하라. 

 

뱀띠
뱀띠

 

53년생

바깥활동은 대체로 자제하면서 안에서 내실을 다지는 것이 길할 것이다.

마음이 다소 들뜨니 판단의 착오 등의 우려되는구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기도나 명상으로 지내면 좋겠구나.

65년생

일의 흐름이 순탄하면 과로를 해도 피곤한지를 모르리라.

만사가 여유롭고 순탄하니 콧노래 절로 나는 행보이리라.

과유불급이라 과함은 흉을 불러오니 적당한 조절이 필요하리라.

77년생

융통성 없음이 흉한 날이니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구나.

꽉 막힌 원칙 주의는 주변 사람들까지 힘겹게 하니 유연함을 가져보자.

89년생

초심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되돌아 살펴보면 좋겠구나.

초지일관의 정신이 결과로도 이어질 것이니 초심을 살펴 되새겨보자.

 

말띠
말띠

 

54년생

건강에 적신호가 우려되니 살펴 챙기도록 하자.

건강한 이도 방심하지 말고 점검해 주면 좋겠구나.

66년생

올바름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도 자신의 주장만을 너무 고집함은 흉하구나.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하자.

78년생

집중력과 경쟁력이 높아지니 성과가 기대되는구나.

순조로운 일상이 기대되니 성실한 이는 순탄하리라.

90년생

사고수를 대비하여 신중하고 집중하도록 하자.

산만함이 돌발 사고 등에 대처를 못할 수 있으니 운전 시에는 산만함을 버리자.

 

양띠
양띠

 

55년생

지나친 고집은 스스로를 패하게 하는 길이구나.

강한 성품이나 타협할 줄 모르는 이는 매우 불길한 운이니 화합하고 타협하고자 하라.

고집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상황에 맞게 대처함이 맞으리라.

67년생

욕심이 앞서니 흉하구나.

과욕으로 얻은들 모래성에 지나지 않으니 허무하리라.

비울 줄 아는 지혜를 배워가면 좋겠구나.

79년생

자신만을 위한 결과를 얻고자 하면 성취가 쉽지 않겠으나 모두를 위한 것이면 성취할 수 있으리라.

만인과 뜻을 함께 하고 화합하고자 해야 길하리라.

91년생

마음이 다소 흔들리는 날이니 중심이 잘 잡히지 않는구나.

주위의 상황들이 흔드는 것이 많으니 신념을 다져감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하자.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무리하지만 않으면 만사가 평탄한 운세이다.

언행으로 인한 구설의 가능성도 있으니 언행에 신경 쓰면 만사형통이로다.

68년생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날이구나.

작은 손실부터 큰 손실 등 매매나 투자 등 모든 일에 손실이 예상되니 욕심내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구나.

작은 손실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80년생

유혹하거나 현혹됨이 많을 날이니 정신 바짝 차려보자.

불필요한 지출을 하거나 사지 않아도 되는 물건의 구매가 있을 수 있구나.

92년생

세상사 그저 얻는 것은 없으니 자신이 행한 만큼 돌려받는 것이로다.

행하지 않은 결과를 얻고자 하면 그저 허망할 따름이니 땀 흘린 대가만을 취하고자 하라.

현혹하는 이가 있을 수 있으니 경계하라.

 

닭띠
닭띠

 

57년생

시비나 송사가 우려되니 언행을 주의하고 사람과 다툼을 경계하라.

의견 대립이 많은 시기이니 가족들 간에도 언쟁을 삼가라.

69년생

믿는 사람이 등 돌릴 운세이니 사람을 너무 믿지는 말라.

타인에게 자신의 일을 맡기거나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 말고 스스로 해결코자 나서는 것이 올바른 대처이리라.

너무 믿음으로 손실이 초래되겠구나.

81년생

현재 하고자 하는 일에 고민이 생길 수 있구나.

정도에 어긋나지 않고 올바른 행위라면 무엇이 두려우랴.

발걸음 가볍게 나서지 않으면 후회만 남으리라.

93년생

인정받음에 어깨가 으쓱하는구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능력을 보이니 스스로의 만족감도 커지는 날이구나.

 

개띠
개띠

 

58년생

만인의 부러움이 더해지는 반면 시기나 질투하는 무리도 생겨난다.

감춰져 있지만 운세가 불길하면 물밀듯 쏟아질 것이다.

덕을 쌓고 겸손함을 유지하여 흉함을 막아가도록 하자.

70년생

운세의 흐름은 좋으나 방심은 금물이구나.

호운일수록 자세를 낮추고 겸손해야 하니 자만하거나 교만심은 버리도록 하자.

잘남을 뽐내는 행위는 시기나 음해하는 이를 불러들이게 되니라.

82년생

능력을 인정받아 우쭐해지지만 실질 소득은 미미하니 빛 좋은 개살구로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 겉만 휘황찬란 하도다.

94년생

주머니가 비어가니 지출할 곳은 많고 속만 상하는구나. 

도리는 다하고자 노력하되 규모나 비용은 줄일 수 있는 지혜를 찾아보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하니 총기가 예전 같지 않음에 속상하리라.

깜박하는 일들로 중요한 것을 잊어 난감할 수도 있으니 기록하고 점검함이 필요하구나.

71년생

늦었다 생각할 때가 늦지 않았음이다.

희망을 품고 힘겹지만 웃으며 이겨나가고자 할 때 힘겨움 속에 성취가 따르리라.

스스로 주눅들고 포기하는 마음은 가지지 말자.

83년생

매사에 막힘이 많은 시기이니 서둘러 얻고자 급한 마음은 다스려가자.

급할수록 돌아가는 심정으로 임하면 더딘 가운데 성취는 이루어 지리라.

95년생

컨디션에 다소 난조를 보이거나 판단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자.

집중력이 다소 흐려져 판단에 착오를 일으킬 수 있으니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구나.

사고수 우려되니 장거리 운행이나 무리한 일정은 삼가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